냉동실에 있는 돌덩이 한뭉치
취나물인줄알고 해동했더니
쑥 삶아놓은거네요.
잘못 삶아서 초록빛도아니고 취나물색이랑 비슷하게 흑색이네요.쑥향도 별로 없는데 버릴까요?
냉동실에 있는 돌덩이 한뭉치
취나물인줄알고 해동했더니
쑥 삶아놓은거네요.
잘못 삶아서 초록빛도아니고 취나물색이랑 비슷하게 흑색이네요.쑥향도 별로 없는데 버릴까요?
두부 넣고 쑥된장국 끓여먹었어요
쫑쫑 썰어서 해산물 있으면 넣어서 부쳐 드세요
물기 적당히 짜고 탈탈 털어 흔든뒤 소금 설탕 살짝 밑간
밀가루 포실 포실 굴려 대충 주물러 다시한번 털어 반복 밀가루굴려 채반에 찌면
옛 쑥버무리가 됩니다
방앗간에 갖다 주면 쑥떡이 됩니다.
떡할 때, 생각보다 쑥이 많이 필요해요
전 쑥 씹히는게 싫어서.
물넣고 믹서에 갈고 밀가루로 농도맞춰서 부쳐먹으면 맛있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떡집에 쌀 씻어 가서 가루 내어 와서 물 약간 붓고 믹서에 갈거나 칼로 다져서 쌀가루랑 소금 설탕 약간 넣고 반죽해서 동글 납작하게 빚어서 찜통에 쪄서 쑥개떡 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