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장인데 일도 재테크도 잘하고
학벌도 좋아요...성격도 문제없어보이는데
왜이럴까요??
이런사람 흔하지 않죠
차장인데 일도 재테크도 잘하고
학벌도 좋아요...성격도 문제없어보이는데
왜이럴까요??
이런사람 흔하지 않죠
남자가 싫은가보죠. 꼭 연애를 해야하나.
혼자 살아도 문제가 전혀 없잖아요
전 남자를 좋아하지만...
남자 안 좋아하는데 능력 없고 혼자 살 자신 없어서 결혼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자기들이 인정을 안 하지만. 남편 구박하면서...
인서울 4년제 승무원 딸. 연애 3번만에 비혼 선언. 비혼은 능력이 있어야 가능해요. 전 평생 돈벌 재주도 용기도 없어 결혼을 선택했어요.
혼자 살아도 아무 걱정 없는 사람 이네요
학력, 재력, 성격 다 되는구만요
원글은 왜 이러는데요?
원글님 성격에 하자가 있어보여요 ㅎㅎㅎ
원글은 왜 이러는걸까요?
원글님 심심해서 남 트집잡는거 그거 무례한거에요
님 인생이나 신경쓰세요.
안해도 그나이까지 누군가를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다는건 좀 슬프네요.
찬란한 시기에 연애도 하고 사랑도 하고 살았음 늙어서 추억이라도 될텐데
원글님 시각을 바꿔보세요.
결혼이 인생의 목표도 꿈도 뭣도 아니고 아예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 사람의 성격, 살아온 서사에 따라 결혼도 선택할 수 있는거죠.
혼인하지 않았다고 이상하게 보는 시각으로 앞으로 변화 무쌍한 세상 살기 힘들어집니다.
본인한테 가장 집중이 되는 사람인거죠.
본인들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하는지
몰라도 남일에 슬프니 마니 말 얹는 것도 웃기네요
원글은 왜그러는건데요?
원글 나이 직급 재테크 학벌 성격 결혼여부 좀 말해주세요
제가 판단해드릴게요
그 사람한테 물어봐야지 여기에다가 왜그럴까요 하면 그걸 누가 아나요?
결혼을 안한게 문제가 아니라 모쏠인게 신기해서요
결혼이야 안할수있지만 연애를 한번듀 안한거 신기하지않나오
여대출신 이라서 그런건 아닌가요.
제주위는 여대출신이신 분들 중에 공부만 한 친구들이 연애나 결혼을 잘 못 하더라구요.
그럼 모쏠이라고 그러고 말지
시시콜콜 얘기했다가는...
얘긴 한마디도 없는데 줄줄이 결혼타령 ㅎㅎㅎ
사생활을 어떻게 알아요? 동거를 하는지, 여러 남친이 있었는지?
가족이라도 사생활을 잘 몰라요
하나도 안신기하고 부러워요
전 다시 태어남 남자 근처도 안갈거에요
남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거나 눈이 높거나 다른 일에 에너지나 시간을 많이 써서
여력이 없었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세월이 후딱 가잖아요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정해져 있는데 연애 하다보면 다른 일을 못하게 되는거구
진짜 모쏠인지.아닌지 어찌 아나요 귀찮으니 그럴 수도
능력 있으니까 혼자 사는 거예요. 혼자서도 외롭지 않으니까요.
모쏠 어떻게 확신해요?
굳이 연애사 말하고 싶지 않은거예요, 귀찮거든요.
저도 싱글일때 연애 관심없다고 거짓말 치고 다님
귀찮아서…
뭐 기회를 못 만난거죠.
동거중일수도 있는데..
안예쁜가요?
원글은 왜 이러는걸까요?
연애를 하던말던 본인 맘이지
결혼을 하던말던 본인 맘이듯이
이상할거 하나도 없음
여자들은 그럴수 있어요
일단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대쉬해오지않는 이상 본인도 필요성을 못느끼거나 의지가 없어서 연애를 시작하지않았으면 그대로 쭉 가는 거예요
보통 스스로 개척하기 힘들면 소개를 받는데 그것조차 않했으면 뭐 도리가 없죠
직장인이면 같은 직장에서 동료가 연인에서 배우자가 되던데 대체 어떤 직장이길래. .
여초집단이면 이성을 만날 가능성도 없잖아요
능력 되니깐 자유롭게 혼자 사는 겁니다
요즘 세상에 결혼을 꼭 해야 하나요?
본인 인물좋고 학벌좋고 어디내놔도 그럴듯한 사람인데, 게다가 이성 대쉬도 못지 않게 받는 솔로일때는 남한테 알리고 싶지 않은 결핍이 있을겁니다. 집안 경제나 가족 특이 사항 등등.
뭐 결국 파고들면 자존감 문제일수도. 자존감 높으면 남 시선이 어떠하든 나의 가치를 믿고 사랑하는건데, 잘난 나는 그 판단을 받아들이기 부끄럽고 차라리 혼자 가죠.
아예 외국인과 연애 결혼하기도. 나를 모르는 외국에서 "익명"의 자유를 누리듯이요.
척보면 각잡는 한국 남자와는 좀 힘들고 애초에 회피함.
사람 있을수 있어요
말을 안할뿐
그게 문제있어 그럴지도
님이 봤을 때 외모도 멀쩡한 여자가 모쏠이었을 확률 보다 그냥 말 길어지기 귀찮으니 모쏠이라 했을 가능성이 더 카보이는데요
말 길게하기 싫어서 모쏠이라 그러고 마는거
회사 직원들에게 지난 연애 경력 떠들고 다니는 푼수..? 가 있는지.
모쏠 한 단어로 깔끔 정리구만.
모쏠인지 그냥 솔로인지는 아무도 모르죠.
저도 내향형이라 일터에서 사람들이랑 쉽게 안 친해지고 눈 잘 안 맞추는 편인데
누가 모쏠이냐고 해서 깜짝 놀란 적 있어요.
사귀는 사람 포함 가까운 사람들한테는 누구보다 친근하고 장난 잘 치는데 내향적이고 무뚝뚝해 보인다고 그냥 모쏠로 추측할 수도 있구나 하고요.
게이도 있고 레즈비언도 있고 이성애자양성애자도 있고 비구니나 신부도 있는거죠
뭐 모쏠도 자기맘인거고요
그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이 문제로 보여요
그분이 만만만한건지 사회적으로 하자있는 사람처럼 만들고 싶고 그런듯요
자기한테 피해준 것도 없는 사람을
게시판에다 올려놓고 온갖 억측으로 난도질하게 만드는 이도
평소 멀쩡한 얼굴 하고 다닐 거 아니에요???
눈 높으면 모쏠되는 거지
별 게 다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