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자매끼리 의지가 많이 된다는데
저처럼 자매 없는 분들 외롭지 않으세요?
나이들수록 자매끼리 의지가 많이 된다는데
저처럼 자매 없는 분들 외롭지 않으세요?
자매도 자매 나름이죠.
성격이 너무 달라서 많이 부딪히니
친한 친구만도 못해요.
모든 자매들이 잘 지내는거 아니에요.
외롭죠
딸은 있는데 외로워요
자매 셋이나 있는데 상속 문제로 소송
울엄마 자매 6명인데
다 별로 의지안됨
나이들면 독고다이
안 외로워요. 남편이 자매처럼..
있으나마나..없었음 좋았겠다싶은 언니 둘이나 있어요.
저 자매있는데 성격 안맞아 없는듯이 지내요.
20대초반엔 참 외로웠는데 이젠 외로움은 모르고 사네요.
자매없어 외로워하기보다 할수 있는거에서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저희는 막내 여동생이 엄마 금 전부
롤롁스 금딱지 시계까지 얻어 가서
근데 자매가있으면 안외로울 거란거 너무 어이없어요
외로움과 자매유무는 전혀 상관없는거 같아요.
돈 빌려달라 보험 들어달라 다단계 물건 팔아달라
인생에 도움 안되는 경우가 반
언니 있는데 성격이 잘 안맞고 남한테 의지 하는 성격이 아니라
거의 연락도 안하고 살아요
한달에 한번이나 만나나...
그냥 만나면 좋은데 안 만나면 생각도 안 나는 걸요.
걔도 나도 서로 내 식구가 중요해서요.
외로운 거야 뭐... 누가 있어서 외롭고 안 외롭고 그런 게 아니지 않을까요?
저도 외동이라 유년기때도 외로웠고 나이가 드니 더 외롭네요. 지금은 그나마 곁에 엄마가 있어서 덜 외롭지만 엄마가 언제까지나 제 옆에 있진 않을거니까 그땐 정말 더 힘들거 같아요
나는 외롭다고 14살짜리 딸한테
징징 울던 나르시스트 모친때문인지
외롭다만 봐도 짜증이 막 ..
그때 그나이보다 제가 더 나이 많지만
뭐가 글케 외로운가싶어요
자매가 있는 거 부러운적 없구요
자식이 끼우는 맛이지
내 외로움? 외롭지도 않지만
달래주려고 나은것도 아니구요
남편 그냥 돈벌어보고 미웠다가 뭐 대충 사는거죠
영화나 cf속 완벽한 행복이란게
사실 없는거자나요
혼자 놀기도 바빠요
집에서 맨날 뭐해가 젤 이상한 질문이예요
뭘 뭐해요
난 혼자 재밌구만
가아끔 친구만나면 재밌죠
근데 집에오면 더 편하고 좋아요
내방에 혼자 누워서 세상 편하고
폰하고 영화보고 쇼핑하고 좋자나요
누가 나오란게 귀찮구만 왠 외로움인지
혼자 재밌게 지내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친정엄마는 자매가 4명..
난 없네요 ㅠㅠㅠㅠ
시누도 자매가 엄는데
시어머니와 짝꿍..맨날 전화해요..
전 친정엄마와 그정도는.아니라서...
부럽더라고요
시누도 부럽고
자매많은 친구도 부럽고
남동생은 와이프 생기면 끝 ㅠㅠㅠ
시누이랑 자매처럼 지내요
여행도 같이 다니고
맛집 카페도같이 다니고
남들이 자매인줄알아요 ㅎ
3대모녀가 자매처럼 지냅니다.
67살 엄마, 44살 딸, 7살 손녀가
best of best friend~~♡!
자매 나름이죠.
이기적이고 질투심 많은
남의 것 뺏기만 하고
얻어 먹기만 하는 거지근성
자매는 없는게 나아요.
있다가 없어야 상실감이 있지
애초에 없어서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리고 누가 있다고 외롭지 않을 거라는 생각 자체가 틀렸다고 봅니다
있는데도 외로워봐요 그게 최악이지
타고난 성향이지 않을까요
전 외동인데 지금까지 외롭다는 생각 해본적 없어요 남편하고 잘 놀아요
자매도 자매 나름이예요
똘똘 뭉쳐 잘 지내는 집들도 있지만 남보다 못한 집들도 많이 봤어요
성격이 맞아야 의지가 되죠.
무례하고 하소연 많고, 자기편 안들어 주면 공격하고 비꼬고.
차단시켜 버렸어요.
만나면 스트레스에요.
자매가 무슨 보험이 아니어요.
안 보니 너무 좋은 사이도 있거든요.
아휴.. 없는게 나아요.
전화통화할때마다 속시끄러워요.
자매 없었으면 좋겠어요.
친정 재산 제부사업에 야금야금 말아먹고.
가까이 있으면서 거의 다 해먹음.
꼴보기 싫어서 안봐요.
친정엄마도 이모들이랑 서로 시기질투에 암투..
징글징글.
저도 자매 있어도 외롭고 언니한테 잘해줬는데
이젠 거리둬요 언니가 계산적이고 본인 생각 위주에요 부모님 챙기는거조차 돈도 시간도 자매보다 제가 더 도맡구요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친하다는 자매있는 친구, 지인들도 실상은 외로워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자매들과도 거리를 확 둬야하는데 평생 안되나봐요
친구 본인이 불리하게 이용당하는 관계인지 몰라요 가족좋다면서도 가족 일속에서 많이 외로워하거든요
더 놀라운건
이모들이, 자매가 죽고나서 남은 재산정리 도와주다 어린 조카몫의 재산을 탐낸 사건들이 굉장히 많아요
심지어, 투병하는 자매 간병도 한
이모들인데도 조카 상속재산에서 자기 몫으로 가져간다는게 절레절래,
죽은 언니가 돈 빌려갔다고 거짓말로 돈 받아내기도 하고.
살아생전에 매일전화하고 언니언니~했던사람,
멀쩡한 , 우리주변의 사람들이 자매죽고난 후 조카들한테는 그렇더군요
외로운거 모르겠어요
성향상 사람들하고 친밀한게 불편하기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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