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관련 커뮤글 보다가 등록금 걱정하는 학생들 글 안타깝네요 올해 다 힌학기 500이상인듯
형편때문에 부모님이 서울 상위 학교말고 근처 지거국가라해서 벌써 알바에 과외 알아보는 글 안타깝네요 학비에 생활비까지 들어가니 부모님 사정도 이해되나 저라면 빚을 내서라도 보내고 싶겟지만 알바해서라도 얼마나 가고싶을까요ㅠ 지방러라 서울살이도 외롭고 돈까지 걱정해야 하니 막막힐듯해요
첫학기라 대출이나 장학금이 안되는건데 담학기부턴 가능한거 학생들이 잘 모르는것 같긴하고
또 약대 입학금 걱정하는 글에 본인 아이는 약대 합격에 장학금까지 받는다는 댓글다는 어른이 다 있네요 ㅠ
격려와 방법을 제시해주면 될걸
열심히 해서 약대 상적 나와도 등록금 걱정하는 학생이 대견하고 눈물이 나던데 댓글보다 기분이 확 나쁘네요
자랑글 새글을 쓰던지 거기 댓에다가 꼭 달고 싶을까요
입시커뮤라 학부모도 엄청 많은거도 이해되나 안타까운 학생들 위해서 작작 좀 쓰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