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 약간 아픈 아이가있는데
이성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 아빠가 다 다르고 아이를 또 낳고 싶어하네요
기댈대가 없고 피해의식도 있고 이성에게 기대거나
잘 이용당하고 안타까워요
알게된 약간 아픈 아이가있는데
이성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 아빠가 다 다르고 아이를 또 낳고 싶어하네요
기댈대가 없고 피해의식도 있고 이성에게 기대거나
잘 이용당하고 안타까워요
기질적으로 가족연대감이 없어서 이성에 메달리더군요
허하고 불안해서 중심이 안잡히니 그리되는거죠
덜컥 애 가지고 제대로 훈육도 안해서
아이는 상처받고 도돌이
애는 또 잘 가져요 잘 키워야겠다는 책임감이 좀 덜해보임
좀 잘 키우면 좋을텐데 사랑을 듬뿍 주거나 훈육을 제대로 하지않아요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받고 도돌이
애는 또 잘 가져요 잘 키울수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적어보임
좀 잘 키우면 좋을텐데 사랑을 듬뿍 주거나 훈육을 제대로 하지않아요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받고 도돌이
가정이 불안정하고 애정 안정 욕구가 안채워지면 이성에게 지나치게 집착하고 기대는 경향이 있어요.
고딩엄빠 봐도 본인 가정이 안정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결핍이 있어 책임감 있게 가정을 꾸리고 본인 미래위해 준비하면서 아이 잘 돌보는 어린 부부도 가끔 나오지만...여러가지로 미성숙하고 쉽지 않아요.
지능이 낮고
보더라인 성격장애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