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보면 외향적이고 단순한 사람인것 같아요
별 생각없이 올리는거더만요 그냥 일상사진 놀러갔다온 사진~가족사진 등. 뭘 깊이있게 생각하거나 이미지관리하는 사람은 엄선해서 아니면 자랑될만한것만 골라서 올림. 아니면 메세지를 올리거나.
그냥 이것저것 다 올리는 사람은 단순하고 투명하달까요
저같은 생각이 오만데로 뻗는 사람은 걱정도 많고
요샌 바쁘니 귀찮아서 아예 바꿀 생각도 안하구요
제 주변보면 외향적이고 단순한 사람인것 같아요
별 생각없이 올리는거더만요 그냥 일상사진 놀러갔다온 사진~가족사진 등. 뭘 깊이있게 생각하거나 이미지관리하는 사람은 엄선해서 아니면 자랑될만한것만 골라서 올림. 아니면 메세지를 올리거나.
그냥 이것저것 다 올리는 사람은 단순하고 투명하달까요
저같은 생각이 오만데로 뻗는 사람은 걱정도 많고
요샌 바쁘니 귀찮아서 아예 바꿀 생각도 안하구요
의식 많이 하는 사람이라 봐요 나 이렇다
내자식 의대갔다 그리알어~
저같은 사람은 남 의식많이 해서 안올려요
남 입에 오르내리기싫어서
카톡이슈로 더욱 변경 안하게 돼요
제 주변도 실 자랑할게 없으니, 어디 놀러간것만 주구장장 올려요,
사실 전 근황도 알고 재미있어요, 그런가부다하지
못마땅하거나 거슬리지 않아요.
다른 사람 프샤에 왜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바뀌면 바뀌었나 보다 하면 될텐데 보고 자주 바뀌네 마네..할까요?
자기 직업이 없고 친구나 지인 몇 없는 사람들이
부담 없으니까 이것저것 다 올리는 거 같아요.
무슨 일기장이나 기록용으로요.
반대로 사회적 지위 있거나 지인 많은 사람들은
신중하게 올리거나 안 올려요.
저도 그런 사람들이 올린것들은 그냥 재밌더라고요
어디 갔다왔구나 구경도 하고요
자기 직업이 없고 친구나 지인 몇 없는 사람들이
부담 없으니까 이것저것 다 올리는 거 같아요.
무슨 일기장이나 기록용으로요.
반대로 사회적 지위 있거나 지인 많은 사람들은
신중하게 올리거나 거의 1년에 한두 번 바뀌어요.
카톡프사 바꾼지 4년 됐어요 ㅎ
자랑 하고 싶어 올리는 분들이 많아요
관종들~~~
사실 자랑용이 제일 많고 ㅎㅎ
그냥 별뜻 없이 한번씩 바꾸는거같고
근데 언제부턴가 다들 잘안바꾸는듯 바꾸면 근황도 알고 좋던데 ㅎㅎ
바꾸고 싶어도 나만 바꾸나 싶어서 잘안바꾸네요
관종들이라고 하는건 긁힌거라고 봅니다 .
이쁜 사진 좋아해서 바꾸는거 저는 취미인데여 ㅎㅎ
그냥 일상 기록
수시로 바꾸는 사람 프사는 클릭도 안하지만
가끔 바뀌는 사람들 프사는 반갑고 좋아요.
잘 지내는구나
어디 다녀왔구나
근황도 알고요ㅎ
전 자주 바꿔요
주로 여행지 . 카페간 곳...등등
주변인들. 가족. 친구에게
서로의 근황을 알려주는 역할도 하고 ..
몇년후 보면 나의 발자취를 알겠더라구여
사계절 여행 간곳ㅡ 그 곳의 느낌을
프사로 남기는거죠.
단순한 카톡 친구는 멀티로해요
단순한 일상에서 벗어난 여행이나 가족모임사진등을 올려요
근데 82에보면 그걸 거슬려하고 질투하는 사람들도 있어
그런사람 제외하고 올리니
어쩔땐 잠깐 스친 인연이 내 일상을 더 많이 공유할때도 있어요.
저는 관심받으면 불편해서 생일알림도 꺼놓고 프사도 안바꾸고 사진한장으로 되어있어요 ㅋㅋ
질투는 무슨ㅋㅋ
그럼 결국 질투하라고 올린다는 뜻?ㅋ
굳이 관종들이라고 하는건 긁힌거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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