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놀랍네요.
50대 저희때는 저런 신생아특공같은거 없었어요. 정말 맨땅에 헤딩하듯이 내집마련했어요.
그때도 저희 수준에서 나름 영끌을 엄청 했는데
얼마 안 되어 리먼사태인가 그게 터졌어요. 그래서 갑자기 대출이자가 폭등을 하고
남편이 마침 자영업 시작할때가 되어 나와서 준비하는데 세상에 대출도 안되고 그래서 다시 취업하고 등등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때 우리의 대응은
이미 극악으로 줄이고 있어서 더 줄일것도 없었지만
더더 아껴서 한푼이라도 더 빨리 갚아 대출을 줄여 나가야지 했지...
누굴 탓할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는데
요새는 소송을 거네요. 그것도 국가와 대통령을 상대로..ㅎㅎ
정말 몇년 새 내가 따라갈수 없는 세상이 되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