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파트 분리 수거함에 안 입는 옷을 버렸어
오늘 당근에 제가 벌린 옷을 버젓이 팔고 있네요
여섯벌이나요
심지어 하나는 팔렸네요
3만 5천에
가격도 2-3만원씩 받아요
놀랠노 입니다!
어제 아파트 분리 수거함에 안 입는 옷을 버렸어
오늘 당근에 제가 벌린 옷을 버젓이 팔고 있네요
여섯벌이나요
심지어 하나는 팔렸네요
3만 5천에
가격도 2-3만원씩 받아요
놀랠노 입니다!
아파트 분리 수거함 ㅡ 옷수거함은 따로 주인?이 있어서 수거해가는것 같아요. 모아서 버리는게 아니고 보세옷으로 수출하거나 팔고요 팔수없는것들은 원단?만드는곳으로 보내던데요. 옷감압축해서 카페트?같은 보온원단 만드는곳이요
주워가더라구요
전에 제가 목걸이를 판매했는데
자위에 펜던트 올려놓고 크기 분명히 말했구만
받아보고는 실제 크기가 더 작다며 환불해달란 할매
판매내역 들어가보니 다 주워온 옷이더라구요
거지가 따로없죠
당근 무료나눔 받아다가 되파는 사람도 많아요.
무료나눔 올리자마자 왜 그렇게 알림이 빨리오나 했더니
그것만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당근에 신고하세요
넣었나요? 분리수거함 위나 주변에 놓으면 아무나 주워가더군요
내가 버린 옷을 누군가 줏어서 수익을 창출 해서 배가 아픈건가요?
상도덕에 어긋 난다는 건가요?
그러면 진작에 당근에 팔지 그랬었어요?
록시 그분?
쓰레기장에서 줏어서 당근 하시나요? 왜 찔려서 쌍욕까지 남발하시는지.
무료나눔을 되팔이 하면 원글님 원망이 이해 되는데요
버렸다면서요?
211.211. 혹시 버린분??
수백개씩 올려 놓은 사람들은 걸러요.
특히 신발이나 옷
사이즈가 종류별로 있는 사람들이요.
쌍욕이 어디 있어서?
웃기지도 않네
79님 세계에서는 "어따똥싸?"가 욕이 어니에요?
쓰레기 줏어서 파는 건 양심 없는 거지요,
저래놓고 생활감 있다로 모든 하자 퉁치고 ㅎ
근데 175랑 79랑 같은 분이신가봐요.
이런거 보면 당근에서 사는게 꺼려져요
어디 버려진것들 주워와서 파는건지 알수 없으니 ..
어따똥싸가 욕인가요?
독해 능력 떨어지는 조선족들이 난무 하더만
211.211
너 시진핑 개ㅅㄲ 헤봐? 너 조선족이지?
분리배출 통은 계약이 된 거라
거기 옷을 가져가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위에서 나쁘게 말하는 걸 겁니다..
그냥 누가 버린 것을 팔아서 나쁘게 말하는 게 아니라
아이디가 계속 바뀌네요.
왜 저래요? 혼자 흥분해서.
쓰레기 줏어다 파는 사람한테 내가 중국인 소릴 다 듣고 ㅋㅋ
분리배출 통은 계약이 된 거라
거기 옷을 가져가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위에서 나쁘게 말하는 걸 겁니다..
그냥 누가 버린 것을 팔아서 나쁘게 말하는 게 아니라
님이 못한걸 남이 하니 배아픈듯
다른글에도 이상한덧글 있던데
어디서 왔나
남이 버린 쓰레기 되파는 줄 모르고 산 사람은 기분 더러울 듯.
쓰레기 되팔이들의 거지근성 진짜 싫음.
직업이 당근거지인가 싶을정도임
아주 부자되시겄소
기분 나쁠(?) 수는 있지만 그걸 욕할 일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는 이미 필요 없어서 버린거고 그걸 주은 사람이 입든 팔든 무슨 상관?
전 당근하기는 귀찮고 버리긴 너무 멀쩡한 옷이나 가전제품들 수거 하시는 분이 가져 가시라고 두는데 ( 우린 문앞에 두면 수거해 가심) 그분이 그걸 가져다 사용하든 버리든 당근하든 전혀 상관없거든요.
기분 나쁠(?) 수는 있지만 그걸 욕할 일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는 이미 필요 없어서 버린거고 그걸 주운 사람이 입든 팔든 무슨 상관?
전 당근하기는 귀찮고 버리긴 너무 멀쩡한 옷이나 가전제품들 수거 하시는 분이 가져 가시라고 두는데 ( 우린 문앞에 두면 수거해 가심) 그분이 그걸 가져다 사용하든 버리든 당근하든 전혀 상관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