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퇴사했어요
일할 땐 내 맘대로 뭐든 할 수 있었는데
생활비 보태느라,시간과 에너지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했고
이제 시간과 에너지가 남는데 수입이 없어 주식을 못하네요.
남편 돈으로 하려니 제 맘대로 할 수가 없어서 답답하고 눈치 보여요.
남펴은 완전히 안전주의자라서 주식 절대 안 하거든요.
주식 하는 분들은 돈이 다 어디서 나셨나요....
작년에 퇴사했어요
일할 땐 내 맘대로 뭐든 할 수 있었는데
생활비 보태느라,시간과 에너지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했고
이제 시간과 에너지가 남는데 수입이 없어 주식을 못하네요.
남편 돈으로 하려니 제 맘대로 할 수가 없어서 답답하고 눈치 보여요.
남펴은 완전히 안전주의자라서 주식 절대 안 하거든요.
주식 하는 분들은 돈이 다 어디서 나셨나요....
적금 몇개 깨서 1억을 최대 금액으로 해서 (1억 넘어가면 평정심 잃더라구요)
몇천 넣었다 뺐다
아 적금이요......
적금을 깨려면 큰 용기가 필요하겠네요....
저는 도저히....
작년에 퇴사하셨으면 본인 근로소득 모아둔거 있지 않아요?
아님 퇴직금이라도?
모든 투자는(주식, 금, 코인) 근로소득 모아서 해요.
부부한편이 안정추구형이면 주식안하는게 좋아요
아님 주식실력자이시거나요
전 회사 다녀요. 제가 벌어서요.
십만원 백만원만 가지고 하세요.
저희집은. 대출금 다 안갚고. 하는데 저희 집. 보면 기절하겠어요. 저희는 대출금이라 안하고 레버리지라 부릅니다. 마이너스도 나고 플러스도 나면서 수익으로 최종본 내자 라는 맘으로
백만원만 가지고 이거 해보시던지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lswl09100&logNo=224057495022&p...
작년에 가장 잘한일이 7000만원 예금 (1년 이자200준다함) 재예치 안하고 삼전 물탄거예요. 물타서 6만원대에 1000주 만들었지요. 그걸로 200이 뭡니까 7000만원도 더 벌었어요. 그때 네이버,카카오도 물려있었는데 삼전에 물탄 저를 칭찬합니다. 물타고도 57000원대로 떨어졌다가 다시 오르더라구요. 떨어질땐 와 난 마이너스의 손인가? 해도 안되네 했는데 오르더라구요.
고정수입이 있고 없고가 참 큰거같아요...ㅠ
퇴직했으니 목돈 생겼다로 생각하지..
돈없다는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