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펑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내용 펑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집 사세요.
일단 집 산 다음, 그런 투자 하는거에요.
가진 돈이 혹시 아주 많으면 몰라도요
살집은 한채 있어야죠
금감원장 2주택자라 대통령 질책받고 22억에 높여 내놨다가 안팔리니 18억에 매도
2억을 etf. 사서 단기간 수익이 장난아니래요
떠밀려시 집 팔았는데 다른곳에서 수익을 얻었네요 ㅎㅎ
같은 30대 후반인데 저는 반대입니다. 저도 혼자인데다 살림도 단촐해서 집 굳이 살 필요있나였는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보니 집 사길 잘했다싶어요. 저는 상투잡고 몇년 전 집 샀는데도 후회안해요.
직장 후배들이 있어요, 둘다 2억 5천 모았는데, 한명응 무조건 예금, 한명은 서울대 입구 오피 사서 월세 100 받아요,,
오피 친구는 부담없게 1000 정도 주식해요
제발~~~미친짓 좀 그만하세요.
내일 당장 정리하세요
800번거 그것만 다 날려도 괜찮은 돈이니 그것만 하세요.
주식으로 먹고 사는 집입니다만
아무리 주식이 잘나가도 살집 없이 전재산 거는거 아닙니다.
님 기준 투자가 아닌 투기도 아닌 놀음판입니다
지금 월세나 전세 살고 계신거고 ㅇ예금의 반인데 뭔 놀음이니 뭐니 그런말을 하는지요????
선택입니다. 집을 사셔도 되고 지금처럼 예금이나 주식을 하셔도 되구요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위에 놀음이라고 하신 211.36님 ~
전재산 다 거는 게 아니고 2억중에 현재 1억이 들어가 있어요. 놀음인 이유가... 뭘까요? 종목 공부해서 조금씩 해보면서 투자금을 늘린건데 어떤 부분 때문에 당장 빼라고 하시는 걸까요?
오늘 화난 일이 있으신지...
우선 순위를 정하세요.
나는 자산을 불리는게 중요한가.
아니면
집을 마련하는 게 중요한가.
전자면 주식이고
후자면 집이겠죠.
하지만 집을 사면 그냥 그걸 깔고 앉아서 지내는 거라서
자산형성은 더 이상 어렵죠.
저는 결혼여부와 상관없이 집이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그냥 돈 생기는 족족 주식에 투자했어요. 월세 살면서요.
지금은 Fire 했는데 여전히 전세 살아요
집 구매할 생각은 없구요.
몇달 지나면
집값이 많이 내릴겁니다
집을 구입해도 그 때하세요
주식은 정말 우량주만
걍 집이나 사세요.
날리고 후회말고요.
집있고 여윳돈으로 주식
저라면 집 한채는 사겠어요 싱글일 때 생애 최초에다가 아직 젊을 때 직장인 신분으로 대출 받아서요
주식은 그거 남은 돈으로 하고 최대 1억으로 유지하고
그리고 요새 집값이 너무 비싸져서 서울 사는 직장인들은 그냥 집 없이 주식 억대로 하는 사람 꽤 돼요
왜냐 모아도 어차피 집 값이 안 되니까 집값 만들려고
그래서 서울은 집값 하락도 쉽진 않을거예요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맞겠네요.
저도 집을 사면 종자돈이 없어서 불어날 게 없는 게 두렵습니다. 그렇다고 투자할만한 제대로 된 집을 살 금액도 아니고요.
Fire 이후의 삶에 대해서 앞으로 집구매 생각없으시다고 써주신 분~~ 그런 라이프 스타일을 결정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고정 소득 마련을 어떻게 하고 파이어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라면 안 사고 그 돈으로 안전한 채권을 하겠어요.
?? 지금 수익이 1500인데 장하락을 예상해서 800쯤이 수익이라구요?
하락장을 예상한다면 지금 정리하는게 맞지 않아요?
하락장이 오더라도 수익 800일때 매도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작년 10월 시작했으니 달콤한 주식장만 경험하셨을텐데(중간에 조정기도 있었지만 본격적인 하락장은 진짜 매운맛입니다.) 더 투자는 말리고 싶습니다.
집사면 상투잡는거죠.
집은 올 후반이나 내년쯤 사고
남은 1억은 남겨두세요.
옛날에 3억 8천 전세금 빼서 부모님집에 들어가고 그걸로 주식 몰빵해서 2억 번적 있어요. 1년 안되게 걸렸었죠
Fire 한 후에는 서울에 있을 이유가 없어서
지방 중소도시로 내려와서 조용히 살고 있어요.
직장생활은 그래도 거의 20년 정도 했어요.
사실 Fire 도 뚜렷하게 목표가 있던 건 아니에요.
주식해서 빨리 Fire ! 해야지 그런 건 아니고....
20년 정도 되니까 슬슬 지치기도 하고 직장에서
보기 힘든 철면피한 사람들 (특히 무임승차하는 상사들)보기
힘들더라구요. 딱 그떄 코로나가 터졌구요.
재택근무 해서 회사 안 가서 보기 싫은 사람들 안 봐도 되니까 그렇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모은 자산 계산해보니까
혼자면 (저는 비혼 1인가구) 충분히 먹고 살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만 뒀구요.
생활은 주식배당금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해요. 1인가구니까요.
그만 둔 이후로 자산은 오히려 더 증가했어요.
30대 후반에 2억이 있다는게 성실함을 증명합니다
제 주위에 조카들도 많지만 30대에 2억저축은 아직 못밨어요
좋은장에 집에깔고앉기는 아깝고 좋은집을 살만큼
여유롭지도 않으니 1억으로 주식투자는 계속 하고
나머지는 안전자금으로 예금해둘것 같아요.
집도 지금은 더 오를일없고 내릴가능성이 많고요.
지방집이야 언제든 살수있을만큼 가격은 안정적이니
너무 집에 의미를 두지않을것 같아요.
집이중요한 사람들은 집사라하겠지만 저는 지방살아서
집이 거주의미외엔 없어요.
전 재산이 2억인데 주식을 1억 하신다면 너무 큰 비중같습니다. 제 생각엔 주식비중을 5천으로 줄이시고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을 통해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주식투자를 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제 주위에 코로나때 10억 벌었다가 윤석열때 15억 손실 본 분도 있어요. 주식시장은 죽을때까지 열리니까 조급한 마음 갖지 마시고 긴 안목으로 하시면 좋겠네요.
주식초보가 2억이라니..왜들 그러세요?
떨어지기 시작하면 금방 다 까먹어요
계속 오르기만 하겠어요? 2억 넣고 5천 남으면 견디시겠어요? 주식은 없어도 되는 돈으로 하는 겁니다
이제 주식경력 몇 개월 안되신 분이 겁이 없으시네요
지금은 조심조심 할 때예요 다들 집어넣기만 하면 돈이 될 듯 불나방처럼 모여들지만 주식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저도 10월부터 주식 시작한 주린이긴 한데 뭘 사셨길래 300만원 실익 하시고 현재 1억에 천오백밖에 안되시는지...
요즘 같은 불장에 좋은 수익률은 아닌거 같아서 잘하고 계신건지 걱정이....
사팔사팔 하지 않고 10월에 코스피 100이나 타이거 200에만 넣었더라도 수익률 100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