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LztX1-08k?si=xbQjaAEzfClvOuZ-
국립대라는 인천대
이번엔 수시 면접에서 담합의심으로 교육부 조사중이랍니다.
MBC 단독
국립대 수준이라니 그래서 국제경영학과 전임교원 채용에서 탈락했는데도 유승민딸이 교수짓 하는 구나
국립대 수준이라니 ㅠ
그래서 국제경영학과 전임교원 채용에서 탈락했는데도 과 바꿔서 합격해 유승민딸이 교수짓했나보네
국립대인데..
경쟁율이 12:1 이었다는데 진짜 너무하네요..
수시는
붙은 사람도, 떨어진 사람도
왜 붙고 왜 떨어진지 모른다면서요.
이혜훈 아들도 할아버지 훈장덕에,연대 교수 아빠덕에
연대 들어간거 이번 청문회로 알게 됐죠.
그간 대학 교직이나 관계자 자녀들 입시에 얼마나 공정했으려나요.
지원 끊어야 할 듯
논술 의심스럽지요
인천대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네요. 재학생들, 졸업생들 열받겠어요.
확실하게 수사해봅시다
인천대, 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https://v.daum.net/v/20260203201906045
인천대 탈탈 털어봐야죠
유담 교수임용과정도요
인천대만 그럴까요. 서울대도 납득이 안가는경우가 부지기수인데요..
우리나라에는 학종 안맞아요
교과전형과 수능 딱 두개만해야해요
우리나라에는 학종 안맞아요
교과전형과 수능 딱 두개만해야해요xxxx2222
한다리 건너서 사돈의 팔촌까지 연줄 있으면 가능하던 시절을 살아온 사람들
이래서 민주당이 맨날 정시 없애려고 혈안이 되어 있나봐요
공감100
'26.2.3 11:46 PM (211.211.xxx.168)
이래서 민주당이 맨날 정시 없애려고 혈안이 되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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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슈?
이혜인이 민주당이니 국짐당이거등?
전두환의 과외금지령을 철썩같이 믿는 사람인가본데
정신 좀 차려요?
지지하는 당 교육 개혁안좀 알고 이런 글 쓰고 분노하세요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
https://www.yna.co.kr/view/AKR20170508137300004
문 당선인이 교육공약 발표에서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대선 전 각 후보 캠프에 요청해 받은 답변서에 따르면 당선인 측은 수능제도와 관련해 "수능 절대평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수능을 자격고사화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또 "학교공부와 학교생활만 열심히 하면 대학에 갈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할 것"이라며 "정시와 수시 구분도 없애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담이지만 민주당이 수능무력화시키기 위해서 애써왔던 건 김대중 정권 시절부터 유구한 팩트 맞아요
원래 대입의 1.4프로에 지나지 않았던 수시를 대입의 주류 전형으로 만들었던 것도 김대중 정권 때 이해찬 총리고
(후에 문재인 정권 때 이해찬 본인이 내가 수시를 처음 도입했다고 말했을 정도)
이후 민주당은 수능 자격고사화를 추진할 정도로 수능의 비중을 축소하려했던 게 팩트입니다.
수시 학종과 논술은 사실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죠
현 고1부터 수능 자격증화 이야기 나오고 있지요.
文 말도 안 먹혔다…진보의 집요한 수능 무력화, 그 수상한 목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92035?sid=110
문재인 정부 대입정책의 첫 단추는 김상곤 장관이 들고나온 수능 절대평가 도입이다. 김상곤식 절대평가는 수능점수체계를 과목별 9점 체제로 만드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모든 점수대에서 평균 1만5000명의 동점자가 발생하게 된다. 김 장관의 의도는 이를 통해 대입에서 수능성적으로 선발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고, 수시모집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하는 데 있었다.
민주당이야말로 수능 무력화하기 위해 갖은 수단 다 써왔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7864898
① 교육 평준화의 역설…`이해찬 세대` 되풀이되나
1998년 당시 이해찬 교육부 장관은 '당구 하나만 잘 쳐도 대학을 갈 수 있다'며 특기·적성 중심 대입을 선보이고 대학 무시험전형을 확대하겠다고 공언했다. 학생들 역시 이 같은 정부 발표만 믿고 안이하게 수능을 대비했지만 첫 적용인 2002학년도 대입시험이 역대 최고 수준 난도를 기록하면서 대혼란이 벌어졌다. 이 같은 혼란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학생들의 학력수준은 이미 크게 저하됐고, 공교육이 무너지고 이에 대한 불신만 커졌다. 교육수준은 하향평준화됐고, 결과적으로 대치동 사교육 시장만 급속히 키워줬다. 학생들이 입시 공부에만 매몰되는 것을 막고 사교육을 억제하겠다고 추진한 정책이 반대의 결과만 낳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文 말도 안 먹혔다…진보의 집요한 수능 무력화, 그 수상한 목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92035?sid=110
문재인 정부 대입정책의 첫 단추는 김상곤 장관이 들고나온 수능 절대평가 도입이다. 김상곤식 절대평가는 수능점수체계를 과목별 9점 체제로 만드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모든 점수대에서 평균 1만5000명의 동점자가 발생하게 된다. 김 장관의 의도는 이를 통해 대입에서 수능성적으로 선발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고, 수시모집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하는 데 있었다.
민주당이야말로 수능 무력화하기 위해 갖은 수단 다 써왔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7864898
① 교육 평준화의 역설…`이해찬 세대` 되풀이되나
1998년 당시 이해찬 교육부 장관은 '당구 하나만 잘 쳐도 대학을 갈 수 있다'며 특기·적성 중심 대입을 선보이고 대학 무시험전형을 확대하겠다고 공언했다. 학생들 역시 이 같은 정부 발표만 믿고 안이하게 수능을 대비했지만 첫 적용인 2002학년도 대입시험이 역대 최고 수준 난도를 기록하면서 대혼란이 벌어졌다. 이 같은 혼란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학생들의 학력수준은 이미 크게 저하됐고, 공교육이 무너지고 이에 대한 불신만 커졌다. 교육수준은 하향평준화됐고, 결과적으로 대치동 사교육 시장만 급속히 키워줬다. 학생들이 입시 공부에만 매몰되는 것을 막고 사교육을 억제하겠다고 추진한 정책이 반대의 결과만 낳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민주당은 정차하기 참 좋겠어요
이런 지지자들만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