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방암 급증 이유

... 조회수 : 5,502
작성일 : 2026-02-04 14:59:46

한국여성의 몸은 에스트르겐 과잉 상태.

겉모습은 말랐지만 내장 지방이 쌓인 마른비만이 많다.

유방암은 운이 없어서 걸리는 병이 아니라

내 몸속의 환경 변화로 발생한다.

 

유방암 발생원인

1.술(와인한잔.맥주한잔도 위험)

2.서구화된 식습관.뱃살

3.밤낮이 바뀐생활.수면부족.야간 근무

4.검진장비의 발달로 숨은 암까지 찾아낸다.

 

예방법

1.유방검진시 반드시 초음파검사 필수(숨은암까지 찾아낸다

2.체내 에스트로겐 공급원 차단

알코올 완전 차단.뱃살 관리.운동.충분한 수면

 

https://youtu.be/AJNKF78qZ3M?si=Zi4jSaXFEuGvfbkG

 

IP : 106.101.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4 3:06 PM (106.101.xxx.161)

    나이 드니 아랫배
    피하지방 ㅠ.ㅠ

  • 2. ㄴㄷ
    '26.2.4 3:11 PM (210.222.xxx.250)

    주변에 뚱뚱하신분 다 건강.
    저는 평균몸매였는데 유방암 걸리고 지금 먹는 항암제(레나라정 5년 복용중)먹으며 뱃살이ㅜㅜ

  • 3. ...
    '26.2.4 3:12 PM (61.43.xxx.178)

    윗님 술드시나요?

  • 4. 저요??
    '26.2.4 3:13 PM (210.222.xxx.250)

    술담배 일절 못합니다.
    근데 주변에 술한잔씩 하시는분들이 더 건강;;그냥 팔자려니 합니다

  • 5.
    '26.2.4 3:15 PM (124.50.xxx.72)

    제주위 유방암 2명 매일소주2병 정도 먹었어요
    지금은 완치됨

  • 6. ㅇㅇ
    '26.2.4 3:18 PM (118.235.xxx.237)

    ㄴ 윗님, 유방암은 완치가 없다고 해요. 언제든 재발 전이가 있을 수 있어서

  • 7. .....
    '26.2.4 3:19 PM (124.49.xxx.76)

    술 정말안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술마셔도 건강하다는 사람 나올거 같은데 그건 유전자가 강한거고 좀 몸이 취약한 사람들 술 드시지마세요 그것도 따라하면 안됩니다

  • 8. 암은 완치없어요
    '26.2.4 3:22 PM (61.254.xxx.115)

    그냥 암환자로 죽을때까지 관리하며 살아야하는겁니다.

  • 9. 저는 뚱뚱
    '26.2.4 3:23 PM (183.108.xxx.183)

    마른 지인이 유방암 걸렸는데
    그렇게 원통해하더니 말실수 하더라고요.
    자기는 뚱뚱하지도 않은데 걸렸다고요.
    저보고 자꾸 조심하래요.
    뭥미? 기분 나빠서 혼났네요.
    암걸렷다고 하도 징징거려서 말실수한걸로 태클 걸지도 못했고요.

    아무튼 뚱뚱하면 다 암걸린다고 생각하나봐요. 어이없어서.

  • 10. ..
    '26.2.4 3:57 PM (221.167.xxx.124)

    전 진짜 저체중에 납작한데 유방외과 정기 검진하거든요 . 이 비루한 가슴에 치밀유방이라고 ㅠ

    근데 요즘은 확대검진인가 하다 갈비뼈 부러지는 줄 알았어요.

  • 11. 환경호르몬
    '26.2.4 7:41 PM (112.155.xxx.106)

    어떤 한가지 요인으로 유방암이 많아진다고 단정하기 어렵지만

    젊은 유방암 환자도 많아지는건 유전을 떠나 환경 요인이 큽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환경들이 다 위험합니다.
    햇반, 참치캔, 생수, 캔커피 또는 커피캡슐, 반찬통, 영수증 등등등.....

    내분비교란 물질 검색 해 보세요.
    모두가 유방암 일으키는 물질들입니다.
    점점 더 많아질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88 오래된 고춧가루 버리나요 8 바자 18:34:40 1,048
1792687 한달 10일만에 머리가 많이 자라고 지저분해지나요? 5 ..... 18:34:00 831
1792686 친구의 불륜스토리를 듣고.. 37 .. 18:29:42 5,367
1792685 sk텔레콤 어떻게 보시나요? 4 .... 18:14:26 1,188
1792684 재첩국수 어떨까요? 2 ... 18:12:01 349
1792683 명절 선물 양말 어떠세요? 10 ........ 18:05:09 925
1792682 요양원 대우받는분 11 ... 18:01:23 1,907
1792681 10만원 상당 명절선물 뭐 받을때 제일 좋으셨어요? 10 dd 17:58:29 946
1792680 합당찬성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43 .. 17:52:28 1,810
1792679 학생들 입시커뮤 10 ㅁㅁ 17:49:13 1,014
1792678 횡단보도앞에서 후진하고 멈추고 있다가,안바꾸고 출발해버림요ㅜㅜ 3 바닐라 17:49:11 980
1792677 부동산을 잡는다는 의미 21 Gg 17:45:01 1,694
1792676 절대 수익 자랑말아야지 11 주식 17:44:17 3,299
1792675 남편이 바람핀거 덮고 사는 분들 일상 가능하세요?? 18 17:41:57 2,483
1792674 밥 안먹고 빵이 좋네요 6 17:39:48 1,349
1792673 왕과 사는 남자 오늘 보신 분 계실까요? 9 ... 17:37:32 1,467
1792672 눈두덩이(쌍꺼플 위에서 눈썹 사이)요~ 2 ㅜㅜ 17:32:57 494
1792671 요양원에 가도 자식 있는 사람이 더 낫다는 것도 참 우스워요 38 자식 17:31:40 3,467
1792670 정부 아이돌봄 하시는 분 계실까요 7 ㅇㅇ 17:30:35 657
1792669 주식 기초학개론 3 주린이 17:29:09 1,186
1792668 안 늙는 방법, 덜 늙는 방법 같이 공유해요 26 .. 17:27:38 3,553
1792667 삼성폰.. 갤럭시 S25 FE 부모님 쓰시기 어떨까요? 4 .. 17:26:38 512
1792666 칼로리 제일 낮은 크래커는 뭔가요.  3 .. 17:18:34 1,114
1792665 李대통령 요청에 경제계 화답 : 270조 지방투자 5 17:18:04 1,032
1792664 발 각질패드, 톤업선크림 추천합니다. 16 추천 17:15:58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