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합니다
한번 초반에 멋모르고 도파민에 중독되면서
못 끊어요
그래서 애초에 안해요
그래서 돈은 오로지 일해서
그리고 자가 1채가 꾸준히 오르는거
그리고 연금저축으로 산 etf - 연말정산용
그리고 공무원 연금
이게 저의 자산 포토폴리오에요
나중에 주택은 주택연금으로 돌리려구요~(10억 넘습니다 )_
저 안합니다
한번 초반에 멋모르고 도파민에 중독되면서
못 끊어요
그래서 애초에 안해요
그래서 돈은 오로지 일해서
그리고 자가 1채가 꾸준히 오르는거
그리고 연금저축으로 산 etf - 연말정산용
그리고 공무원 연금
이게 저의 자산 포토폴리오에요
나중에 주택은 주택연금으로 돌리려구요~(10억 넘습니다 )_
주식 하시는데요. 연금저축 etf 그정도만 해도 충분히 시장에 참여하고 계신겁니다.
연금저축으로 지수etf꾸준히 사세요
저도 공무원연금을 4년후부터 매달 360 나올 예정인데요.
주식투자합니다. 작년 가을부터해서 수익은 괜찮은데요.
언제 팔지 그게 제일 어려워요.
주식하면 다른 일을 못해요. 반쯤 정신나가 있고 그래서 스윙매매가 어려워요.
주식은 하면 안 되는 걸로 교육받았어요.
89세이신 제 친정모친 평생 부자로 사셨는데 '왜정시대'때도 증권해서 망해먹는 사람 부지기수였다 하시면서 재산 모으려면 첫째, 잃는 돈이 없어야 되고 둘째, 집잡히면 안 되고 (사는 집 한 채 필수) 세째, 물건 사는 데 돈 안써야 한다고 (미니멀리즘? ㅎㅎ) 강조하세요.
대신 그 옛날부터 돈 생기면 자식들 주기 편하라고 1킬로짜리 금 여러~~개 사갖고 계시다가 다 나눠주셨어요.
집 잡힌다는 건 예전엔 은행대출이 없으니까 집 담보로 돈 빌린단 뜻입니다. ㅎㅎ
다하고있고만요
증권사 직원이면 못해요
주식인데요?
저도 주식한지 5~6년 초보 대부분 개별주 사팔이고
지금까지 수익률 합쳐서 매년 10~30프로 되는데 도파민중독 안됐어요.
중독 잘되는 사람들은 뇌가 그렇게 생긴거에요.
전 뭘해도 심드렁한 타입이라 진작 주식할걸 그랬다 생각할때도 있었어요.
50대인데도 주식하면 패가망신 한다며 절대 안한다고, 주식하는 사람을 투기꾼으로 보는 사람도 있더군요. 존중하지만 대화가 답답하긴 해요. 언제적 사고방식인지... 리스크 관리하면서 자기 기준을 가지고 오랫동안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이면 엄청난 수익은 아니더라도 평균 연8프로는 가능합니다.
남편이 주식이라 할수없는 주식을 하고 있어요. 거의 1년을 안움직이고 가만히 바닥에 붙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