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2.4 2:47 AM
(49.167.xxx.252)
왕세자도 어디서 그런 여자를.
아이까지 있는 난잡한 여자를 사랑한다고 결혼해서 왕가를 우습게 만드네요.
2. ㅎㅎ
'26.2.4 2:51 AM
(14.55.xxx.159)
전 애 딸린 남자 애 딸린 여자와
초혼의 결혼은 별로더라고요
여자 팔지는 좋겠네요만 데려온 자식만으로도
망신 대망신
3. ..
'26.2.4 2:57 AM
(1.233.xxx.223)
왕세자가 미친거네요
왜 이혼을 안함?
4. ㅇ
'26.2.4 2:59 AM
(211.234.xxx.48)
애가 둘인가 그렇잖아요
과거가 아주 그냥
5. 음
'26.2.4 3:04 AM
(118.235.xxx.120)
-
삭제된댓글
어떠한 권력으로 그 자리에 꽂아 넣어준거겠지요.... 애초에
6. 왕세자와
'26.2.4 3:12 AM
(79.235.xxx.185)
만난 것도 앱스타인이 연결했다는 썰이 있어요.
그러니까 현 왕세자비가 앱스타인이
고위층 접대용으로
부렸던 성매매 여자라는 썰이.
7. 스웨덴
'26.2.4 3:19 AM
(79.235.xxx.185)
왕자와 결혼한 소피아도 앱스타인이랑 연결되었다는
말까지 나오네요... 헐..
앱스타인이 유럽 왕실 남자들한테
성접대 해줬나봐요.
8. ㅇㅇ
'26.2.4 3:29 AM
(118.235.xxx.161)
덴마크 왕비도 결혼전 좀 놀던 여자였나 그랬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9. 덴마크 메리는
'26.2.4 3:35 AM
(79.235.xxx.185)
동거하다가 왕세자 만나고
동거남과 바로 헤어지고
왕세자에 올인
10. 유럽
'26.2.4 3:37 AM
(49.167.xxx.252)
유럽왕실도 들여다보면 결혼으로 @판이네요.
하긴 혈통인 왕자공주들 행실도 만만찮고.
일종의 보여주기식 배우느낌.
11. 요즘세상에
'26.2.4 3:44 AM
(79.235.xxx.185)
왕자와 공주 놀이가 웃기는거죠.
노블레스 오블리지는 개뿔.
영국 앤드류부터 난잡한 쓰레기들이
뭔 혈통 내세우면서.
그 중 제일 웃기는 놈은 촬스구요.
12. ㅇㅇ
'26.2.4 3:50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지구상에서 우리가 젤 잘 나가 으쓱으쓱
우리가 못할 일이 뭐가 있냐며 놀아댄 꼴이네요.
13. ...
'26.2.4 3:52 AM
(198.244.xxx.34)
저런 끼는(?) 타고나야 하고 환경이 달라져도 안바뀌나 보네요.
졸리도 보면 과거가 그랬다 하더라도 영부인이 됐으면 좀 달라졌을 법도 한데 끝도없이 나대며 선를 넘다 결국은 감방 신세.
그나마 멜라니아가 제일 조용하게 잘 있다 싶더니 이번에 거액을 받고 영화 찍은걸 보면 ....
출신은 어쩔 수가 없는건지...
14. 앱스타인이
'26.2.4 3:52 AM
(79.235.xxx.185)
모싸드라는 말이 있어요.
이렇게 여기저기 권력자에 여자 대주고
그걸로 협박하는.
15. ㅇㅇ
'26.2.4 3:53 AM
(211.251.xxx.199)
유럽 왕들 왕권 유지를 위해 사촌끼리 결혼하면서 친인척끼리도 죽이고 살리며
정략결혼에 정부는 따로 두고
그렇게 살아온 역사가 몇백년인데
그안에 제대로 정신박힌 인간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리스.로마 신화도 보세요
자기들 마음에 들면 동물로 변해서라도 인간이랑 잠자리하고
그 신화속 신들은 자기들이라 생각하고 살아온것들 난잡하기가 이를데 없는것들
잠자리하고
16. 그러니까
'26.2.4 3:55 AM
(79.235.xxx.185)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다라는 말이.
개과천선하는게 힘들죠.
노르웨이 왕세자비는 결혼하고
외국 방문하는 전용기에서
지 성질 못 이겨서 수행비서 뺨때리고 ㅡ 이건 기내에서 발생
전용기 계단에서 소리 지르는거 생중계 됐었는데.
그 후 그 비서는 사표냈구요.
17. ....
'26.2.4 4:08 AM
(222.96.xxx.131)
트럼프도 앱스타인 소개로 멜라니아를 만났다고 해요
18. ㅂㄻㄷ
'26.2.4 4:10 AM
(125.208.xxx.168)
트럼프에 대한 관심을 돌리기 위해 퍼트리는 듯.
19. 같은 과
'26.2.4 4:13 AM
(83.86.xxx.50)
돈있고 명예있고, 파워있는 사람들 중에 저렇게 노는 인간들 많죠.
앤드류만 봐도 그렇고 똑같은 족속이니 결혼하고 사는 거죠.
20. 트럼프야
'26.2.4 4:32 AM
(79.235.xxx.185)
다 아는 사실이고
이번에 공개된 이메일에서 나온 팩트니까요.
관심 돌린다고 돌려지나요?
트럼프나 클린턴 빌 게이츠 앤드류는 다 아는 사실이었는데
노르웨이 왕세자비는 충격이네요.
21. ㅇ
'26.2.4 4:44 AM
(211.234.xxx.48)
너무너무 드러운 그사세
22. 영통
'26.2.4 4:54 AM
(116.43.xxx.7)
덴마크 왕비는 동거 중이었으나 ..
호주에서도 덴마크에서도 동거가 흠이 아님
시드니 올림픽에 덴마크 왕자가 참여하고
그 기간 중 근처 술집에 와 있다라는 정보 듣고
평범한 회사원인 메리가 친구들과 그 술집에 가게 되어 만남.
처음에 스페인 왕자(지금 왕)과 대화했으나 반응이 없었다고.
덴마크 왕이 할머니 잃은 슬픔과 메리가 엄마 잃은 이야기 나누며 대화를 많이 나누었다고.
그 후 메일 주고 받으며 메리는 동거남과 헤어지고
운동 시작하고 포즈 학원 다니며 왕자의 여친 등극 준비.
나중에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포즈 학원 다닌 걸로 언론에서 놀림 당하기도..
사표 내고 유럽으로 이주해 덴마크 왕자와 동거함.
덴마크가 동거가 정착된 나라로 흠이 아님.
그 당시 재미있는 기사로 영어 공부한 때라.. 메리 관련 글을 찾아 읽어서 메리 일은 자세히 알아요.
23. 영통
'26.2.4 4:56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그리고 노르웨이 왕비의 아들 아빠가
노르웨이 유명 조직 폭력배 보스..
24. 무슨
'26.2.4 4:58 AM
(79.235.xxx.185)
누가 동거가 흠이래요?
왕세자 만나니까
동거남 뻥 차버린 그 잔머리를 말하는거지.
답답하시네요.
25. 영통
'26.2.4 4:59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그리고 노르웨이 왕비의 동거남..즉 그 여자의 아들 아빠가
노르웨이 유명 조직 폭력배 보스..
왕자와 어떻게 만났지 했는데 썰 보니 이해가 되는
26. ...
'26.2.4 5:03 AM
(221.142.xxx.120)
저 지경인데
노르웨이 국민들은 조용한가요?
27. 영통
'26.2.4 5:07 AM
(116.43.xxx.7)
그리고 노르웨이 왕비의 동거남..즉 그 여자의 아들 아빠가
노르웨이 유명 마약 조직 보스..
왕자와 어떻게 만났지 했는데 썰 보니 이해가 되는
28. 왕세자비가
'26.2.4 5:10 AM
(79.235.xxx.185)
자기 핀단력이 모자랐다 공식 사과했고
무엇보다 지금 폐섬유화로 폐이식을 받아야 할 수준이라네요.
원래 골초거든요.
마약 부작용이라는 말도 있지만
여하튼 아픈 사람이라서 좀 참고 있지만
이 사건이 왕실폐지로 가는 시작이라고 하네요.
29. 영통
'26.2.4 5:16 AM
(116.43.xxx.7)
덴마크 왕비 메리 동거는..
동거 기간이 오래되었는데도
동거남이 결혼 말을 꺼내지 않아서
친구들에게 그 고민을 했다고..
그 당시 기사에서도 오랜 남친에게 버림받은.
이런 기사 있었어오
그리고 노르웨이 왕비 행실 말 나오니
행실 관련 주제로 흠 잡는 이야기로 가는 거지
이 주제에 동거남 버린 잔머리 말한 댓글이
글 맥락도 못 잡는 답답한 이구만..
오히려..답답 운운이라니
30. 답답
'26.2.4 5:23 AM
(79.235.xxx.185)
아휴 답답...
31. 아하
'26.2.4 6:11 AM
(14.55.xxx.159)
고위층 파티가 뭔가했더니
앱스타인이 트럼프랑 멜라니아 파티서 만나게 해줬다면 말되네요 말된다..
조폭애인 둔 여자를 만난 것도 앱스타인이 연결..다 다 말되는 것들이구요
이제사 트럼프 부부 의문이 풀리는 느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