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뭐라는 쿠키 먹어봤는데요
그냥 과자들어간 티라미스네요
자유시간 업버전?
초코릿 좋아하는분들은 좋아하실듯..
막 우와 할 만한건 아닌거 같아요
두 뭐라는 쿠키 먹어봤는데요
그냥 과자들어간 티라미스네요
자유시간 업버전?
초코릿 좋아하는분들은 좋아하실듯..
막 우와 할 만한건 아닌거 같아요
안 먹어 봤지만 대충 그러다 사그라들겠죠
허니버터 한 번 먹어보고 끝
저 지금 중딩 아들이랑 하나씩 같이 먹어봤는데요
음 전 이제 뭔지 알았으니 더 안먹어도 될거같아요
뭔가 달고 고소한데 또 느글거림?이 있어요
커피 있어서 다 먹었어요..
아이도 우유 없었음 큰일날뻔 했다나 ㅋㅋㅋ
티라미수처럼 묵직한 맛은 아니고
상대적으로 좀 가벼운?
많이 달지도 않고 나쁘지 않은데
그 돈내고 먹기는 아까운
차라리 까눌레 두개 먹을래요 ㅋ
봤지만 먹고 싶지 않음
두쫀쿠 다시는 안먹울려구요
일단 너무 비싸고 작고 맛도 그저그래서요
선물들어오면 먹지 내돈주고 더이상 끝!
전 느끼할거라 생각해 별루였는데 아이가 다른 친구 다 먹어봤는데 자기만 못 먹어봤다고 해서..
생각보다 맛있던데요. 며칠 후 또 생각나는 맛..
생각보다 그리 달지 않았고, 바삭거리는 식감이 좋았어요.
가격 차이에 따라 맛의 차이가 있어요
하나에 만원짜리는 먹어 볼만하고 왜 두쫀쿠가 유행하는지 알것 같아요
칠천원짜리는 만원짜리만 못한데 무난한 맛
이고 끌리지는 않았어요
사천원짜리 공장제품 대형마트에서 파는거 사먹었는데 실망하게 하는 맛이었어요
재료비만 삼천오백원 들어 간다니 만원도 비싼거 같지 않아요
재료 종류의 함량 배합에 따라 맛이 달라요
어묵에 생선살이 많이 들어갈수록 맛이 다른것 처럼요
만들때 정성들여서 오래 휘젓고 녹여서 만든게 맛이 더 있어요
이름만 두쫀쿠 같아도 맛은 다 달라요
초고파이가 더 맛있;;
딸이 줄서서 10개씩 사서 먹던거 줘서 먹었는데 모래씹는 맛이던데요.
안먹어도 될 맛이에요
여긴 참 스케일도 커.
하나에 7000원이나 하는 걸 10개나 산대.
열개 한 사람한테 팔지도 않더만.
울집 남편이 어제 4개 주문해서
오늘 택배 받아서 먹어봤는 데
겉이 찹쌀 모찌 느낌, 이게 맞는 재료로 만들었나 싶음.
맛은 뭐 그저그런 맛
진짜 두쫀꾸가 아닌 것 같아서
기회되면 제과점에서 직접 사서 먹어보려고요
남편이 3개 사왔길래 차라리 닭을 한마리 튀겨먹지 저걸 왜사느왔는지... 고딩 애하나주고 남편하고 하나 나눠먹고 하나는 냉장고에 굴러다니고있어요. 버리긴 아깝고 먹기는 싫은 그런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