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부산에 살고 있는데도 올 겨울이 너무 추워요.
미국에 한파가 찾아와서 난리가 났다는데
한국도 그런지...
부산 등 남쪽에 사시는 분들 어떠세요?
서울도 올해 더 추운가요?
저 겨울 잘 버티는 편인데 외출하고 돌아오면 너무 춥고 힘들어요.
제가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부산에 살고 있는데도 올 겨울이 너무 추워요.
미국에 한파가 찾아와서 난리가 났다는데
한국도 그런지...
부산 등 남쪽에 사시는 분들 어떠세요?
서울도 올해 더 추운가요?
저 겨울 잘 버티는 편인데 외출하고 돌아오면 너무 춥고 힘들어요.
서울도 올해 겨울이 작년보다는 춥고 오래가네요.
저도 부산인데 추운 날도 있었지만.
저는 힘들 정도는 아니였어요.
나이들어 제몸에 지방이 많아져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따뜻하다고 해서 노년에 살고
싶은곳인데 올해는 안 그러나봐요 ㅜ
부산 너무 추운데 서울 출장 일주일 다녀오고 입다물기로 했어요
부산 추위는 추위도 아닌기라예
안 오니 안 추운것 같지만 은근히 추운날들이 오래오래 지속되는 거 같아요. 한번 폭설같은게 내리게 온도가 좀 올라가는게 낫지
이렇게 길게 길게 추위가 지속되니까 더 힘드네
서울인데요 겨울동안 롱패딩
1.2번 입을까말까였는데
3주째 못벗겠어요ㅠ
그래도 입춘이 낼이니
곧 봄은 오겠죠
근데 어묵국.부대찌개.붕어빵은
겨울이 제 맛이라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어제 카자흐스탄사람 만날일 있어서
어디가 춥냐 물었더니
한국이 바람때문에 더 추운것 같대요
강한 우리 민족 ㅎ
기온이야 많이 낮지 않지만 바람이 장난아님.
바람 체감 온도가 후덜덜.
발가락 동상도 걸림 ㅠ
어제 기장 갔는데 너무 추웠어요. 역시나 바람이 한 몫
1월부터 한달 내내 한파라 그래요
어디나 다 더 춥네요
경상도에 살았을적 얇은 패딩만으로도 겨울을 지냈었는데 올해 많이 추운가봐요 눈을 2년에 한번 본것도 생각나구요
감기조시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목도리, 모자, 징갑끼면 훨씬 보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