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풀렸길래 오랜만에 수영이나 하러갈까 하고 잘 안들어가는 일회용 렌즈도 꾸역 꾸역 끼고, 필요한 것들 바리 바리 다 싸가지고 갔어요.
신나게 샤워하고 수영복을 입으려고 보니
수영복이 없더라구요..ㅠ
수영장 분들이 샤워만 하고 가도
괜찮다 위로해주셔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요즘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걱정이네요.
날씨도 풀렸길래 오랜만에 수영이나 하러갈까 하고 잘 안들어가는 일회용 렌즈도 꾸역 꾸역 끼고, 필요한 것들 바리 바리 다 싸가지고 갔어요.
신나게 샤워하고 수영복을 입으려고 보니
수영복이 없더라구요..ㅠ
수영장 분들이 샤워만 하고 가도
괜찮다 위로해주셔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요즘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걱정이네요.
수영 30년차
아이템뱔로 다 한개씩 빠트리고 간적 있어요.
수영복
수경
수모
오리발
샤워용품
다른건.강사한테 빌려 쓰기라도 하지
수영복은 답이.없는데..
그중에 또 여분 가지고 있는.언니가 있어서
빌려서 했다는
ㅠㅠ
수건
저도 맨날 빼놓고 가는데
수모 수경은 2개씩 들고 다니는데....
속옷도 까먹을때 있고
수영복은 생각도 못했네요 ㅎㅎㅎ
저는 수영복 가슴 캡을 빼놓구 가서
돌아온적이 있어요ㅠㅠ
저는 가슴캡은 그냥 합니다
그대신 물속에서 쉴때 구부정하게 하고 있어요 ㅋㅋ
저도 2개씩 갖고다니는데
수경,수모.캡^^
수영복은 못챙기네요
사이즈 차이도 있고
지난주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 자수 갔다 머리 감고 입으려고 보니 안가져와서 ㅠ
그 길로 걍 사우나 갔다 옴
그런일 아주 자주 흔하게 발생해요 저도 ㅋ
총 놔두고 전쟁터에 나갔군요
웃겨요.ㅎㅎ
저도 깜박깜박해서 이해해요
저도 그런적있어서 차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