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이 오늘 민주당 당원 1인 1표제에 대해
인민 민주주의라는 초유의 언사를 했더군요
자신이 불리한 위치에 놓이거나
주목을 받기 위해 극악을 떨어야 할 때
이언주는 항상 이딴 식으로
극우나 할 수 있는 종북좌파몰이 언사를 민주당과 민주당 인사 민주진영에게 해왔죠
수많은 망언망동을 다 일일이 거론하기가 어렵지만
문재인 대통령 당시 문통을 국가보안법으로 고발,
고 이해찬 총리에게는 북한을 엮으며 시대착오적 좌파로
김정은이 민주당 선대위원장이다 라고도 하고
당시 이재명 당대표에겐 패륜의 연산군이라 하며
토지 불로소득 환수, 부동산 투기 차단, 소득 불평등 해소를 위한 이재명 당대표의 정책이었던
토지공개념을 뜨금 그 때문에 합당불가란 식으로 조국혁신당 공격까지 하고요
민주당을 그렇게 짓밟고 나간 주제에
이재명 대표 당시 민주당과 민주당 당헌개정에 대해선
민주당의 자칭 민주화 세력은 반성해야 한다. 이게 무슨 민주주의인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부끄럽지 아니한가 라고 하며
민주당 당원들과 당원을 따르는 의원들을 겨냥해
그런 전체주의적 분위기에 휩쓸려 다니는 노예들이 되어 말도 안 되는 결정을 낳고 추종하고 있다라고 했죠
다른 무엇보다 국무위원과 지방선거 등으로
우르르 공석이 돼 어부지리로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된 이언주는
그 언사에 있어 몸담고 있던 국힘 그것도 극우식 언어행태를 전혀 못 벗고 있네요
급하면 급할수록 우기면 우기고 싶을 때마다
거칠고 막되고 어리석고 난사적인
해괴망칙하고 불쾌하기 짝이 없는 이언주의 언행
당원 1인 1표제가 언젯적부터의 숙원인데
이걸 인민 민주주의라고 감히 민주당 당원들을 향해 이리 말할 수가 있나
이 부적절하고 개탄스럽고 해당행위 이 자체인 이 고약한 언행부터 걷어들이고 사죄하고 다신 이런 짓 안 하겠다 해야 다음 단계가 있을 거예요
그런 전체주의적 분위기에 휩쓸려 다니는 노예들이란
3년전 시각과 이언주가 인민 민주주의로 매도하는 1인 1표제 당원들에 대한 오늘의 언사가 뭐가 차이가 있나요
생각이 짧았다며 상처 준 당원들에게 죄송했다며 복당한 이언주가 과연 달라진 게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