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 조회수 : 9,101
작성일 : 2026-02-02 23:57:54

2g폰이나 공신폰은 썼겠죠?

그것도 아예 안썼을까요?

개학 앞두고 이부진아들 발언여파가 커질거 같아요. 집집마다 애들 스마트폰 걷을듯 

결국 공부하는데 아이들 폰 관리가 관건이겠어요

IP : 175.117.xxx.2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6.2.3 12:02 AM (172.226.xxx.44)

    그거 뻥이래요

  • 2. 외삼촌이
    '26.2.3 12:02 AM (223.38.xxx.200)

    어익후 이 놈이 껄껄껄하겠네요

  • 3. 외삼촌이
    '26.2.3 12:32 AM (1.228.xxx.91) - 삭제된댓글

    오히려 상당히 좋은
    폰을 선물 했을 듯..
    그 녀석이 들고 다니면
    홍보 효과가 대단 할 듯..

    저도 한때 게임에 미쳐
    돌아가는 바람에
    살림이고 뭐고..
    학생들도 게임에 미치면
    더 하겠어요..

  • 4. 그냥
    '26.2.3 12:40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공신폰 썼겠죠

  • 5. 그냥
    '26.2.3 12:42 AM (79.235.xxx.5) - 삭제된댓글

    게임을 안했다는거겠죠.

    엄마랑 카톡은 해야 하니까
    스맛폰은 있었겠고.
    반 친한 애들이랑 단톡도 있었겠죠.

  • 6. ...
    '26.2.3 12:45 AM (219.254.xxx.170)

    그 성적 나오려면 그정도 자제력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 7. ..
    '26.2.3 1:19 AM (182.220.xxx.5)

    스마트폰을 안썼다고 했어요.

  • 8. 상위권
    '26.2.3 1:43 AM (211.206.xxx.180)

    애들 중 절제하는 애들 더러 있어요.
    그리 희귀한 거 아님.

  • 9. 저희아이
    '26.2.3 4:12 AM (221.150.xxx.138)

    저희아이도 고등학교때 2g 폰 썼고
    과외했던 아이를한테도 성적 올리고 싶으면
    2g 로 바꾸라고 권했어요
    서울대 경제 전공

  • 10. 설대 공대
    '26.2.3 5:15 AM (175.202.xxx.174)

    간 큰애 친구 스맛폰 없었어요. 2g폰은 씀
    그 집 부모가 아주 철저히 감시했고 그 아들도 설대 열망이 강했음

  • 11. 저희집
    '26.2.3 6:21 AM (58.121.xxx.108) - 삭제된댓글

    큰애 치과의사인데 2g폰 쓰고
    작은애는 의대생인데 공신폰 썼어요
    최상위권학생들은 대체로 스마트폰 안
    쓰는것 같아요

  • 12. 우리도
    '26.2.3 6:43 AM (106.101.xxx.153)

    연대공대 2g썼어요

  • 13. ㅇㅇ
    '26.2.3 7:20 AM (125.130.xxx.146)

    애들 참 이상해. 스마트폰 그냥 부러뜨리고 안쓰면
    되는 건데 공부에 방해된다고 고민하면서 계속 스마트폰을
    놓치 못해.. 라고
    연대 들어간 어느 집 아들이 그랬대요..ㅠ

    다른 집 어느 아들은 새로 스마트폰 개통하고 한 달 좀
    지나서 엄마한테 핸드폰 개통취소하고 싶다고 했고
    이 엄마는 당장 그 길로 대리점 가서 위약금 물고 취소.
    이 집 아들은 서강대.

  • 14.
    '26.2.3 7:34 AM (61.73.xxx.121)

    제 딸도 2g폰
    고1에 모고 3,4 등급에서 시작해서 최종 111찍고
    네개 틀려
    연대 갔어요.

    공부 효율이 엄청 높았습니다.

  • 15. 캔디
    '26.2.3 7:34 AM (220.119.xxx.45)

    스마트폰 문제긴 합니다.
    아들 게임 sns안하더라구요. 의대다녀요.
    절제력이 중용하긴 합니다.

  • 16. 게임
    '26.2.3 7:45 AM (121.138.xxx.1)

    게임은 pc든 모바일이든 평생? 해본적 없고
    핸폰은 고등3년간은 저랑 연락될 수 있게 2g만 가지고 다녔어요.
    본인 스마트폰은 제가 가지고 있고 공지사항이나 중요한 연락 등은 제가 다 관리했구요. 친구들 많고 학교생활, 교우관계에 전혀 지장 없어요. 솔직히 잠잘 시간도 부족해서 허덕이는데... 3년을 의대만 바라보고 좀비같은 생활을 했는데 스마트폰 할 시간이 어디있나요...

  • 17. ㅇㅇ
    '26.2.3 8:06 AM (180.230.xxx.96)

    공부하는 애들 예전에도 보면 고등 되면 2g폰으로 바꾸는것 부터
    하던거 더러 봤어요

  • 18. ,,,,,
    '26.2.3 8:25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도 스카이 공신폰 + 고3때쯤 겁나 느려터진 테블릿 ㅋ
    아이절친 있는데 엄마가 스맛폰 제어해서 하루 5분인가 열어줌...ㅋ
    그럼에도 뚫어서 게임하고 하더니 성적하락..
    하지만 원래 잘하던 애라 재수해서 설대 감.

  • 19. ...
    '26.2.3 8:32 AM (220.65.xxx.194)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아들은 서울 중간 학군지 고등 전교권인데
    핸드폰 무제한 데이터 쓰고 하루 2시간 정도 해요.
    그리고 게임도 주말에는 3시간 이상 해요~
    절제하면서 하는건 괜찮은거 같아요.

  • 20. 스마트폰
    '26.2.3 12:11 PM (118.235.xxx.188)

    스마트폰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힘든일이니까요 간혹 애들한테 아예 스맛폰 못 쓰게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힘들어하니 어쩌니 하지만 결국 그런 애들이 수능성적이 서울대나 의대 갈 정도로 잘 나오기는 힘들죠 천재급이 아닌이상

  • 21. 내가이상한가
    '26.2.3 7:56 PM (211.176.xxx.163)

    당연 고교때 2g폰 쓴다 생각했어요
    애 둘다 당연했고 좋은학교 갔어요

  • 22. 어차피
    '26.2.3 7:57 PM (211.176.xxx.163)

    경쟁인데 다른 아이들보다 집중이 덜 분산되는게 기본 유리하겠죠

  • 23. 우리집 애도
    '26.2.3 8:43 PM (118.223.xxx.168)

    초딩부터 고딩 시험끝날대까지 스마트폰 안가졌어요.
    처음에는 어릴때니 그렇다가 나중에는 본인들이 그렇게하겠다고 하더라고요.
    네 모의고사 전교 1등에서 30등 . 애가 둘이라....
    본인들이 그러려고해요. 끼리끼리 공감대형성하고 스마트폰이 없는 끼리가 있어요.
    아이는 어린시절 스마트폰에 게임에 노출시키지 않아줘서 고맙다고 성인이되고
    저에게 말해줬어요.

  • 24. 윗님
    '26.2.3 10:04 PM (49.172.xxx.170)

    그럼 영어학원 온라인 숙제 같은 건 시키셨죠?? 좋아하는 동영상이나 티비도 하나도 안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7 마그네슘 먹으면 궁금 07:37:08 167
1793936 정시 재수가 많은 이유 알것 같네요.. 3 정시 07:36:19 401
1793935 운이 안좋은 시기엔 복이 와도 그게 복인줄 모르고 지너가더군요 2 ;;:: 07:35:50 210
1793934 한번더 김장하려는데요 재료 갓이나 미나리 체리쥬스 07:28:10 141
1793933 “AI 멈춰야 한다, 그들 목적은 하나”…샌더스 CNN 인터뷰.. .... 07:13:14 767
1793932 대구 은해사 절집에서 부정선거 논란??? 2 부정선거 06:50:03 731
1793931 헬리오시티 급매 99건…매물 쌓이는 강남 10 06:27:03 2,239
1793930 아이가 결혼을 해요(상견례) 7 .... 06:20:41 1,835
1793929 임대사업자가 이제 낙지파가 되는 것인가요? 6 궁금 06:01:41 1,241
179392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8 ... 06:00:30 585
1793927 명언 - 결정적 순간 2 ♧♧♧ 05:24:46 789
1793926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05:23:08 868
1793925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4 ........ 05:11:12 2,332
1793924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04:48:55 780
1793923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3 사람세이아님.. 04:37:41 1,875
1793922 부모님 연로하셔서 명절상 못차릴경우 어디서 모이나요? 9 ㅇㅇㅇ 04:17:48 1,805
1793921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8 AI시대 03:26:24 2,029
1793920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3 ........ 03:00:35 1,336
1793919 저만 유난인가요? 11 침튀어 02:58:47 2,447
1793918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8 개취 02:29:04 1,556
1793917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9 ........ 02:00:17 3,260
1793916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6 모르겠다 01:57:26 4,337
1793915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3 ..... 01:57:17 414
1793914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4 ㅇㅇ 01:47:51 967
1793913 떨 신혼여행후 27 딸 신행후 01:29:40 4,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