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성적이 높은데 경쟁률이 넘 쎄니
안정 하향으로 넣는데
그 점수의.폭도 좁고
한두문제 차이로 급간이 나뉘어 지니
아이들이 만족을 못하는것 같네요
수시에 비해 아이들 수능점수가 높다보니
비교가 되니 더 n수가 많은듯..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것 같네요.
대학에서는 이탈률이 높으니 정시를 줄이고
정시생들은 성적불만족으로 이탈하고
닭이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이거인듯..
수능성적이 높은데 경쟁률이 넘 쎄니
안정 하향으로 넣는데
그 점수의.폭도 좁고
한두문제 차이로 급간이 나뉘어 지니
아이들이 만족을 못하는것 같네요
수시에 비해 아이들 수능점수가 높다보니
비교가 되니 더 n수가 많은듯..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것 같네요.
대학에서는 이탈률이 높으니 정시를 줄이고
정시생들은 성적불만족으로 이탈하고
닭이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이거인듯..
대학은 이탈률 많은 정시보다 수시 선호해요.
정시랑 수시랑 수준차이가 심해요
수시를 계속하면 실력없는 애들이 들어가는 꼴
이것이 합리전인 것은 아니죠
정시랑 수시랑 수준차이가 심해요
수시를 계속하면 실력없는 애들이 들어가는 꼴
이것이 합리적인 것은 아니죠
저희딸 수시지만 솔직히 정시로는 몆단계 위로감
네 정시 .. 너무너무 치열하고 좁은 문이라
아쉬움이 정말 커서
제 아이부터 삼수를 했고요
애 친구들도 거의 재수 삼수 했어요
정시랑 수시랑 수준차이가 심해요
수시를 계속하면 실력없는 애들이 들어가는 꼴
이것이 합리적인 것은 아니죠
저희딸 수시지만 솔직히 정시로는 몆단계
그러니 수시가 이탈이 없는거죠
정시랑 수시랑 수준차이가 심해요
수시를 계속하면 실력없는 애들이 들어가는 꼴
이것이 합리적인 것은 아니죠
저희딸 수시지만 솔직히 정시로는 몆단계 위로 감
그러니 수시가 이탈이 없는거죠
그죠. 그래서 들어가서도
수시학생을 열공하고
정시학생은 자괴감에 열공하지 않고
1년을 더해, 말아 하면서 계속해서 방황해요.
사람들은 이걸보고 들어오면 똑같고 수시생들이 더 잘한다 하고.
그래서서울대도 다른 스카이도 영어테스트 결과가 수둔미달이라는 뉴스 나오고 그러더라구요.
수준 낮은 애를 뽑아 열심히 하게 한다
참 수준대로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수준대로 갈수 있게 바꿔야죠
뭔가 세상이 비합리적으로 변하는 듯
정시가 더 공정한데 정시가 더 불공정하다라고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들은 수시 혜택을 본 사람들이겠죠.
입시치뤄보니 줄세우기가 가장 공정한것 같네요.
인천대처럼 수시 파보면 좋겠네요..
수시로 들어온 아이들이 이탈이 적고 착실 성실하다고 하는데.
아이 말로는 수업을 이해도가 낮은 아이들은 대부분 수시러라고 하더라구요.
정시로 온 친구들이 수업 이해도가 높고 학점이 좋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반수한다고 휴학하니 대학입장에서는 수시아이들이 좋겠죠.
수시로 온 친구들이 반수로 현재 대학보다 상위권대로 옮길수는 있겠지만
정시보다는 확률적으로 낮을거여요.
수시가 왜 수준 낮은 애들인가요...?
솔직히 내신 성적 안되면 수능 준비하는거 아닌가요..?
수시도 내신 상위애들이 가는거지.. (논술 수시는 아닌 경우도 많이 봤지만요; 경쟁률이 어마어마하죠 그걸 뚫는것 자체도 만만치 않다 생각해요)
수시 준비하느라 수능 공부 시간이 적은걸로 수시애들 수준 떨어지네 어쩌네 하는거 좀 보기 거북하네요~
각자 전형이 다른건데요..
서울이나 강남권 애들이 지방 내신 전교권보면
진짜 세상 불공평하다 느낄만하죠.
수시라는 전형이
지방 일반고에게 가장 큰 혜택이 주어지는 것
지방 일반고 애들 전교권이라도 수능점수보면
기가 차는 수준.....
지방에서 전교권으로
수시로 온 입학한 아이들 말하는거 맞아요.
전교권으로 내신 1.X 대라 입학했는데 수업을 따라오는거 힘들어 한다고 들었어요
고등학교 수준 차이가 심해요
저의 동네에서 4개 교고가 있는데
두학교 2등급이 수준낮은 고교 가면 1등급이에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억울함
그런데 전국적으로는 엄청난 수준차이겠다 싶어요
수시에 그런 자격미달들이 많이 섞여들어갑니다
실제로 학군지에선 내신1등이 모의도 1등이에요
다만 내신 3등급도 전교1등 모의점수랑 큰 차이가 안나죠
그러니 그런 애들이 수능으로 스카이가고 메디컬가는거구요
그렇지못한 학교에선 전교1등도 최저를 못맞출정도로 수능실력이 없구요. 그런 애들이 내신 1점대로 상위권대 가면 1학년때부터 표가 나는거예요. 대학공부는 내신준비랑 다르니까요
수시러들 자꾸 성실성 강조하는데 할말이 그거밖에 없나요
정시하는 애들 드러누워 놀다가 정시가는거 아니예요
제대로 공부하는 애들을 못봤으니 저런 한심한 소리나 하죠
정시로 상위권대 가는 애들 다 내신도 악착같이 하다가 정시로 틀어서 정시까지 마스터한 애들이에요. 내신 5,6등급하다가 어쩌다 수능대박난 애들이 아니구요
그리고 이탈률이 적은건 말은 바로 합시다
대부분은 재수로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거죠
내신문제 수준이 학교마다 다르잖아요 정시러들은 내신 공부 안하는줄 아세요? 다 해요 수능 내신 논술까지
그러니깐 수능점수가 나오죠 내신만 하는 애들은 수능공부 안해요?
수능과 내신을 별개로 보는게 더 이상하네요
고등학교 수준 차이가 심해요
하나는 과중학교 하나는 특목고 떨어진애들이 모인학교
두학교 2등급이 수준낮은 고교 가면 1등급이에요
같은 동네서도 저래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억울함
그런데 전국적으로는 엄청난 수준차이겠다 싶어요
고등학교 수준 차이가 심해요
하나는 과중고등학교 하나는 특목고 떨어진애들이 모인학교
두학교 2등급이 수준낮은 고교 가면 1등급이에요
같은 동네서도 저래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억울함
그런데 전국적으로는 엄청난 수준차이겠다 싶어요
조정식 영어강사가 그랬잖아요.
지방이랑 서울 내신문제들 수준 차이가
초등과 대학 수준차이일정도로 크다고요.
네..처음엔 그래도 학년이 올라갈 수록
그 아이들이 수시 공부했던 성실함으로
학점이 오른다고도 들었어요.
정시 준비한 분들 속상한 거 아닌데..
현 입시 과정에서 수시가 그렇게 유리한데
정시를 굳이 택했을 땐
그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세요
아이가 정시가 유리한지.
수시가 유리한지.
선택의 시점에서 분명 유리한 쪽을 선택한거 아닌가요?
지금 입시제도가 몇 년째인데..
정보의 문제인지
선택의 문제인지.
그걸 탓해야지. 수시 선택한 학생들을 비하
내리치면서 까지 이런 글 쓰는 거
보기 안좋습니다.
저는 참고로 수시. 정시 다 해본 엄마고
각각의 제도에 장단점이 있다고 느낀 사람이예요.
일부 지방고 전교권애들 수능점수가 어떤지 모르겠으나 그런 아이들은 교과는 최저에서 걸리고 학종으로 가도 그다지 높은 학교는 못가는걸로 알아요..
수시로 높은 등급 맞는 애들이 얼마나 뼈를 갈아넣고 갈아넣는지...방학이고 학기중이고 쉬는시간도 없이 잠도 못자고 공부만합니다.0.1점으로 등급이 갈릴까봐 피가 마릅니다.공부할 시간도 모자라 발을 동동 구르는데 생기부까지 채우려니 죽을 맛입니다.물론 정시로 좋은 대학 가는 애들도 마찬가지겠죠..서로 전형이 다를뿐인데 잘 모른다고 내려치기 하지 않으셨으면해요.!
수시로 간 애들이 정시 올인했으면 그점수 못 맞았을까...
서로 자기 전형이 힘들었다고 하는데 정시수능이 제일 공정한거 아닌가 싶어요 똑같은시험으로 성적을 내는게 공정하죠
본인의 실력도 알테고..그럼 정시생들의 이탈이 훨씬적겠죠..
제가 수도권이라 지방까지는 생각 못했네요..
그러나 요즘 수시도 가고싶은 학교는 다 최저 있어요~~
대학에서도 나름 추릴려고 노력한답니다..
최저 없는 고대 계적 같은 경우 그래서 내신 컷이 높다 하더군요 디방 외고애들 지원 많이 한다고 ..
내신 1등급 초중반이
수능최저를 간당하게 맞추는 수준으로
수시에서 좋은 학교에 입학하게되는 문제점을 얘기하는거죠.
수시보다 정시 컷이 높다고 그게 학교 레벨에 비해 수시로 뽑힌 애들이 너무 후진 애들을 뽑아서 그런게 아니에요.
뭘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정시 컷이 높은건 단지 정시로 너무 조금 뽑아서 비정상적으로 컷이 올라간거지, 그게 그 학교 수준이 아닌거에요.
만약 수시 아예 없애고 정시만 남겨서 백프로 뽑는다면 당연히 지금 정시컷처럼 안나올거에요. 밑으로 쭈욱 내려가요.
정시 부심 있는 분들은 정시 잘 나온것만 능력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수준 낮은 애를 뽑아서 열심히 하게 하는것이 아니고..
수시 준비 하는 애들이 꼼꼼합니다. 이게 안되면 수시를 못해요. 3년 내내 전과목 내신 꼼꼼하게 준비하고, 그 많은 보고서, 학교 활동 다 열심히 참여하던 습관이 대학가서 이어지는거에요.
아무래도 평소 습관대로 수업시간에 지각 안하고, 열심히 듣고 필기하고, 벼락치기 안하고 미리미리 공부 해두는 습관.. 팀과제때 자료 조사하고 발표하고 하는 이 모든것들이 그동한 고등 내내 학종 챙기던 자세에서 비롯된 것이고,
거기다 덧붙여 설사 수능 과목이 아니더라도 전과목을 두루 다 꼼꼼하게 챙기다보니 어느 한 곳에서 빈틈이 안생기는 것이죠. 이과지만 한국사 상식도 부족하진 않고, 통사 때 배운 철학개념도 조금은 기억나고, 비록 수능때는 미적 봤어도 확통, 기하도 왠만큼은 하는...
우리 애 말에 따르면 메디컬 쪽이라 예과때 기초 수업으로 유기화학이랑 생명 수업 들어가는데, 정시로 온 애들 중에 내신때 아예 공부 안했고 수능은 다른거 봐서 아예 수업 못따라가고 낙제 받는 애가 있어서 충격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서울대는 2028부터는 정시전형도 40%는 내신을 반영하겠다고 했습니다.
지균은 최저를 없애고 학종은 수능 성적없이 면접 전형입니다. 그러면 내신만 잘 나오는 지방 일반고 수준 낮은 애들이 다 서울대 들어가겠네요 ...
윗님.
정시로 대학간 아이들도 수시준비로 내신 챙기고
수행평가 열심히 하고 세특 꼼꼼하게 다 챙깁니다.
수시 거치고 수능치면서 정시러가 된 경우가 훨씬 많아요.
처음부터 내신, 수행평가 내팽개친 정시러가 아니에요.
붙어도 n수 하는경우 더 많아지네요.
학부모들도 재수n수 비용 다 부담해주구요.
정시가 공정하다고 하는데..
선택과목에 유불리가 얼마나 큰데요?
그리고 정시는 강남 선행이나 교육열의 영향도
엄청 받아요?
지방 애들 무시하는데..
교육환경이 다른 거 무시하고
정시만이 공정하다? 우기시면 곤란합니다.
진짜 공정을 찾으려면
사교육 기관 다 없애고
과외도 없애고
교사도 학교..지역따라 수준차이 나니까ㅇ
전국의 모든 아이들이 일타 강사
인강만 듣고
수능 보게 해야 그나마 공정하다 할 수 있을걸요?
올림픽엔 올림픽 룰이 있어
선수가 그 룰에 맞춰 출전하듯
입시또한 그 룰에 맞춰
입시 플랜을 짜아해요
개인 플랜에 착오가 생겼다고
룰에 따라 본인과 다른 선택을 한 다른 학생을
비하하며 공정을 찾는건
어른답지 못해요. 아무리 내 자식 위주라지만
수시 안돼서 정시 가는거 아닌가요?
울 학교 수시러들은 다들 정시도 잘하는 애들인데.
수시 등급이 안나오니 정시로 갔지요.
지방 일반고 수시 높은애들 중에 수능 안나오는 애들 거르려고 최저가 있는거고요.
내신 등급 나오게 하느라 5학기동안 피똥싸고 수능 최저까지 맞춘애들을 후려치는 게 넘 웃기네요.
그쵸..그러니깐 뭐가됐든 그 과정에서 서로의 노력을 인정하고 리스펙해주면 될텐데말이죠..
한때 지균충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전 그때 입시를 몰랐어서 어머어머!!그랬죠..
막상 그 학교에 다니는 애들은 그런 천박한 용어를 쓰지 않는답니다.서로의 노력의 값을 알기에..
우리집 애 둘인데 하나는 정시 하나는 학종으로 대학 갔는데요
정시로 간 아이 평균학점 3.0대 (메디컬)
학종으로 간 아이 평균학점 4.3대 (서성한공대 4학년 )
공대에 정시러 영재고 과고애들 수두룩한데 아이가 4.5만점으로 1등한적도 있어요
정시로 갔다고 대학에서 공부 잘할거라는 예측
수시애들이 대학공부 못 따라 갈거라는 예측
우리집 애들보고 아니라는걸 알았네요 ...
수시가 그렇게 부러우면 수시로 보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일반고수시아이들은 대학 거져 가는줄 아나봐요.
내신 수능 비교과 삼중고에 시달리다 그결과로
대학 가는거에요.
저희아이 수시광탈하고 정시재수 하게 됐지만
진짜 3넌내내 고생 했어요.
학벌 그게 뭐라고 젊은 아이들이 입시만 N년을 하나요?
저는 오른 집값보다 학벌줄세우기 문화가 더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연,고대 간 아이들이 서울대 가겠다고 재수하는 나라.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정작 대학생 애들은 서로 리스펙해요
어떻게 수시로 왔냐(내신의 치열함 알기에)
어떻게 정시로 왔냐(하루에 결정되는 살떨림 알기에)
엄마들이 이러지 맙시다.
수시건 정시건 우리때보다 애들 훨씬 고생해서 대학가요.
수시가 쉬우면 수시로 지원하면 되는 걸
뭘 수시가 수준 떨어지는 애들이 간다고
그래요?
정시는 변태 전형이 없나요?
성대도 과탐 1과목 반영에
잘본과목 순으로 하고
영어는 1.2등급 같은 점수에..
정시 점수 올리는 꼼수에 꼼수가 장난아닌데..
탐구1과목만 반영하는 학교 엄청 많아요
심지어 모 여대는 수학도 빼고 지원 가능하고요
정시가 뭐가 공정하고 실력이 있다는건지..
수시 최저 맞춘다고 한들 같은 학교 정시 아이들 성적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이라 자괴감 들겠죠
정시 준비하는 애들은 내신이 낮아
지원 못하는거잖아요.
각자 준비하는 지원형태와 전략이 다른건데
왜 자꾸 정시를 기준으로 말을 하나요?
수시가 유리하면 수시로 가면 돼요
대학들이 학력 수준 낮은 학교인지 블라인드여도 생기부 보면(표준편차 등등) 거의 다 파악할수있기 때문에 수시 학종에서도 능력되는 애들을 골라냅니다. 그리고 수능 최저로 또 걸러내구요. 그래서 수준 낮은 학교는 1등급이어도 스카이 못가는 경우가 많아요. 교과전형으로만 지방 고려해서 내신으로만 아주 소수 뽑는거죠. 수시는 공부도 잘 해야하지만 3년간 꾸준히 하는 성실함까지 반영되는거죠. 대입을 한 번의 시험으로만 결정하기엔 수능날 컨디션 문제등 변수가 넘 많은것 같아요. 주변에 내신 안좋고 성실히 학교 생활 안한 애가 수능 대박난 경우도 봤고 잘 하던 애가 수능날망쳐서 최저 못 맞춰서 떨어진 경우도 봤거든요. 그래서 갠적으로는 수시는 내신+수능최저 로 하고 정시는 수능+내신 일부 반영 이렇게 섞어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 아이 성향이 달랐어요 큰 애는 전사고에서 드럽게 공부안하고 내신 말아먹고 결국 재수해서 정시로 스카이
둘째 딸아이는 극강으로 성실.
외고 내신으로 서울대 낮과부터는 다 쓸 성적이었는데
담임이 원서 줄세우기 이상하게 하고 내빼버린 바람에 결국 삼수까지..
결국 수시에서 7관왕 했어요. 내신최저랑 수능성적 다 들어가는 전형 특수대까지 7개 다 븥었어요.
수능성적이 정시로 그 학교 갈 만큼 나와주니 수시로도 되던데요ㅎ
막내..평가원모고 수학 1등급이 절반이 넘고 영어가 네이티브처럼 자연스러운 대치동 한복판 일반고에서 내신 3점대면.. 못하는애 아니예요.
이부진 아들같은 전교10등 이내 애들 빼면 95퍼가 1학년부터 정시파이고, 나랑 비슷한 애들이 누구는 연대 누구는 가천대 이래요. 수능날 컨디션에 따라.
그러니 기본 재수,삼수행 재종학원에 친구들이 널렸어요.
지방에서는 절대 이해 못하겠죠.
정시가 공정하려면 학원, 과외 금지시키고 인강만 하게 하고
전교생 똑같은 과목으로 시험 보고 이과는 과탐만, 문과는 사탐만 하게 해야죠
학교 선생님들도 실력차 있으니 사립 포함 3년마다 로테이션 시키고요
각자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 걸텐데
지나고 나서 수시가 개꿀 소리 해봐야 뭐하나요
개꿀인 거 알고도 못 한 걸..
여기서 정시수시 싸워봤자 뭐하나유...
수시로 지원하고 싶어도 직장, 이사등 여러가지 생계가딸린 이유가 있으니
전학할 수 없는 거지만,
솔직히 정시는 점수가 안되니 지원못하는거 맞지 뭘 그래유...
그렇게 수시가 그런게 아니면 수시쓰지말구 정시가면 되지 뭘 그런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