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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 신혼여행후

딸 신행후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26-02-09 01:29:40

딸이 신행 다녀온후 어제 시댁

오늘 집에 왔어요

아프리카 이주 다녀왔는대 집에 커피 두봉지  거북이모형 손만한거 하나 가지고 왔는데 기분이 조금안좋네요

동생들도 축의금 보냈는데 선물하나 없고 ...

또 시댁에도 똑같이했나싶어 마음이 뭐라할까...

이상해요

제가 마음이 좁은거겠죠~

IP : 220.75.xxx.18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26.2.9 1:33 AM (61.80.xxx.91)

    결혼 전에도 여행 후나 특별한날
    선물 따윈 없었나요?

  • 2. 자녀가
    '26.2.9 1:38 AM (175.213.xxx.37)

    신행 아프리카에 다녀오면 뭘 사가야 하는건데요 정말 몰라서 물어요
    축의금은 가족 친지들 경조사에 돌아가면서 주고 받는거고
    여행다녀왔다고 주는 선물 쪼가리들 저는 더 싫던데
    비싼 명품이라도 원하셨으면 차라리 대놓고 말씀하시던가

  • 3. 저두좁은맘
    '26.2.9 1:39 AM (61.39.xxx.156) - 삭제된댓글

    몇 달 전에 시동생 결혼했는데
    신행 다녀오면서 선물로
    그 나라 길거리에서 파는 간식을 사왔더라구요
    포장도 없이 찌그러진 걸..
    액수로 따지면 5천원도 안하는ㅜㅜ
    늦은 나이에 하는 결혼이라 축의도 많이 했는데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 4. 햇살가아득
    '26.2.9 1:43 AM (220.75.xxx.187)

    뭐 바란다기보다 는 기문이 이상해서요...
    더 나아가서는 시댁에도 똑같이했을까 민망한 내 감정이 니상한건지 알고싶어서요...
    제가 너무 옛낭 감성인지..

  • 5. ㅇㅇ
    '26.2.9 1:52 A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죄송하나 교육을 잘못 시키신 거 같아요
    원글님 부부 욕하는 게 아니라 이제라도 말씀하세요

  • 6. ...
    '26.2.9 1:52 AM (198.244.xxx.34)

    유럽도 아니고 아프리카에서 뭘 살게 있었을까요?
    원래 그런 아이가 아니라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 7. ...
    '26.2.9 1:57 AM (175.208.xxx.191)

    근데 아프리카에서 뭘 사오겠어요
    딸과 사위가 아프지 않고 재밌게 여행 잘 다녀왔으면 된거죠
    고맙지만 앞으로 어른들 선물 이런거 사지말라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동생들 결혼할 때 언니가 축의금 돌려주겠죠

  • 8. 그 축의금을
    '26.2.9 1:58 AM (211.234.xxx.109)

    딸한테 전달 했다면 기념품이라도 사왔을것 같고
    딸한테 전달 안 되었고 결혼식 다른 비용으로 사용되었다면 모르지 않을까요?

    저는 주로 친지들한테는 인사 다닐때 과일을 사 갔던것 같아요.
    신혼여행지에서 선물은 가족꺼랑 회사동료들한테 주는 간단한 기념품 샀구요.

    근데 요즘은 신행후 친지한테 인사 안 가지 않나요?

  • 9. ㅇㅇ
    '26.2.9 2:01 A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면세점에서 사는 거죠
    어른들 선물은

    사돈댁에서 욕하실 걸요
    교육 문제예요 이건

    그리고 형제 자매들에게는 뭐라도 선물하라고
    귀띔하셔야 합니다

    그게 교육이고 AS

  • 10. ㅇㅇ
    '26.2.9 2:03 A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면세점에서 사는 거죠
    어른들 선물은

    사돈댁에서 욕하실 걸요
    교육 문제예요 이건

    그리고 형제 자매들에게는 뭐라도 선물하라고
    귀띔하셔야 합니다

    그게 교육이고 AS

    공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와 격식이 있는 거죠
    원래 그런 아이라면 넘어가라니

    원래 그랬겠죠
    이제라도 바뀌어야죠
    알 건 알아야죠

  • 11. ㅇㅇ
    '26.2.9 2:03 A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면세점에서 사는 거죠
    어른들 선물은

    사돈댁에서 욕하실 걸요
    교육 문제예요 이건

    그리고 형제 자매들에게는 뭐라도 선물하라고
    귀띔하셔야 합니다

    그게 교육이고 AS

    공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와 격식이 있는 거죠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요
    원래 그런 아이라면 넘어가라니

    원래 그랬겠죠
    이제라도 바뀌어야죠
    알 건 알아야죠

  • 12. ㅇㅇ
    '26.2.9 2:04 AM (118.235.xxx.219)

    면세점에서 사는 거죠
    어른들 선물은

    사돈댁에서 욕하실 걸요
    교육 문제예요 이건

    그리고 형제 자매들에게는 뭐라도 선물하라고
    귀띔하셔야 합니다

    그게 교육이고 AS

    공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와 격식이 있는 거죠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요

    원래 그랬겠죠
    이제라도 바뀌어야죠
    알 건 알아야죠

  • 13. 미리
    '26.2.9 2:10 AM (221.160.xxx.24)

    알려주셨어야해요.
    시댁에는 면세점에서 화장품이랑 술이라도 사가라고
    그러면 본인이 자각을 하겠죠 ㅎ
    몰라서 그랬을거에요

  • 14. @@
    '26.2.9 2:22 AM (115.20.xxx.155)

    보통 면세점에서 사죠.
    전 제주도 신행갔어도 면세점에서 롱샴 가방 어머니들께 사드렸는데.
    보통 살거 없어도 양주, 화장품 정도 하죠.

  • 15. 20세기도 아니고
    '26.2.9 2:40 AM (58.225.xxx.19)

    21세기에 뭔 선물이요.
    평안히 귀국해서 잘 사는게 큰 선물이지요.
    아이들. 지인들 명절마다 들어오는 선물들. 내가 충동구매한 것들
    요즘 파먹기 하느라 바빠요.

  • 16. 면세점에서
    '26.2.9 2:45 AM (223.38.xxx.62)

    샀으면 좋았을 텐데요
    기본으로 어른들 선물은 챙겨야죠

  • 17. ..
    '26.2.9 2:53 AM (1.233.xxx.223)

    서운할 만 하죠.
    근데 애들이 뭘 모르더라고요
    가르쳐야 암
    딸도 대체로 시댁에는 잘하면서
    친정에는 울 엄마니까 이해하실 거야 이러던데요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본인을 너무 탓하지 마세요

  • 18. 화사랑
    '26.2.9 2:55 AM (125.129.xxx.235)

    경우가 없고 눈치도 없고 딸이나 사위나 둘다
    좀 미련한듯
    원글도 댓글에 왜이리 맞춤법이 틀리나요?
    글 좀 똑바로 써요. 엄마나 딸이나 왜이리 모자란 느낌인지

  • 19. ㅇㅇ
    '26.2.9 3:20 AM (118.235.xxx.71)

    21세기에 웬 결혼에 혼수하나요? 그럼? ㅎㅎ

    21세기는 뭐가 많이 다른가요? ㅎㅎㅎ
    ai도 아닌데 살면서 지켜야 할 게 있죠

    하물며 혼사는 사회적 관계 첫 출발인데

  • 20.
    '26.2.9 3:25 AM (61.84.xxx.183)

    서운할만하죠
    선물을 면세점에서 사죠 댓글들 무슨 아프리카 타령하고있으세요
    신혼여행 다녀오면 명품가방 사왔네 어쩌네 그러는데 그것은 못할망정
    화장품등등 살게많은데
    저라도 기분안좋을거 같네요

  • 21. ...
    '26.2.9 4:12 AM (112.159.xxx.236)

    양가에 결혼식에 대한 답례로 신행에서 돌아올 때 제대로된 작은 선물이라도 해야 한다는 걸 가르쳤어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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