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네요.
특히 아내쪽이 0.00001%의 상위층이고 이번에 무슨 책 냈는지 유튜브에 뜨길래 잠깐 봤는데 좀 놀랬어요.
일단 머리를 빗지 않고 나왔는지 너무 정신없어보이고,
말하는거 5분 듣고 그냥 50대 아줌마던데 엘리트라고 댓글은 찬양 일색~ @@@
태영호가 국짐출신이라서도 아니라 예전에 한국와서 낸 책 읽고도 좀 의외였던 기억이 있어요. 자신이 했던일을 쭉 기술한 책인데 글은 못쓰는편이라 이 사람 똑똑하다더니 문장력은 없구나했었어요.
근데 그 와이프도 작가로 활동한다는데 말하는거 들으니 안 읽어봐도 비디오겠다 싶어요.
꿈이 소설가라며 소설 어떻게 쓰는가에 대한 책을 엄청 많이 봤다는데(본인 왈)
아마 작법서를 주구장창 본것 같아요.
소설책을 닥치는대로 읽거나 아카데미가서 틀을 잡아야할텐데 싶었어요.
김일성과 한패였던 조상 잘 만나서 북한에서 별 노력없이 잘 먹고 잘 살았던 부류였구나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