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면 거의 잠을 못 자요.
그래서 그다음 날 여행하는 데도 지장이 있고 여행이 가기 싫어져요ㅠ
집에서는 그럭저럭 잘 자는 편인데 여행 가면 꼭 못자네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여행을 가면 거의 잠을 못 자요.
그래서 그다음 날 여행하는 데도 지장이 있고 여행이 가기 싫어져요ㅠ
집에서는 그럭저럭 잘 자는 편인데 여행 가면 꼭 못자네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저는 멜라토닌 먹고 자요
이번에 마그네슘 안 가져가서
테라플루나이트 먹고 귀마개하고 잤어요
3m 이어플러그, 안대 꼭 챙겨 다닙니다.
뜨거운 목욕이나 샤워하고
안대 필수품이에요
저도 못자고 잘생각 안해요 . 좋은 호텔 침구도 마찬가지 그냥 선잠.. 요즘은 그래서 당일치기나 1박정도로만
집에 와서 푹 잡니다 ㅎㅎㅎ
온천이나 반신욕 하고 주무셔 보세요
하 저도그래요 ㅜ
매번 명절 시댁 가면 못자고
꼴딱 새요
술 한잔도 추가 해보세요ㅎ
저는 집 떠나면 어디던 잠 못자요.
시가 친정 여행 모두요.
저와 비슷하신 분들이 많네요ㆍ
제 주위엔 모두 잘자고 저만 꼴딱새거나1~2시간 자거나 그래요
여행이든 시댁이든 친구집이든 ᆢ
친정은 좀 낫구요
밤비행기타면 더해요 ㆍ단 10분도 못잠ㅜ
그런데도 아이러니하게 여행은 좋아해요
약 먹어요
심하면 슈면제 아니면 멜라토닌 센거
저는 여행 중에는 물론 출발 전날도 잠을 못자요
잠신경이 너무 예민해요
여행 전혀 ..
설레지도 않고 가보도 싶은 곳도 없고 ..
내기억에 아주 어릴때도 10대 20대 30대
40대 초반까지 역마살 낀듯 낯선 곳이면
어디든 좋았고 특히 인공물보다 자연풍광
멋드러진곳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었는데 ..
그래서 풍경사진도 배웠고 ...
그러나 지금은 궁금증이 1도 없고 다 시들...
이젠 돌아와 거울앞에 선 누님처럼
집에서 맑고 고요한 분위기에 저를 둘때가
가장 편하고 좋아요.
시끄럽고 현란한 간판들 콘크리트 건물들이
여기저기의 관광도시들 ..
별 감흥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