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부동산 투기하는 복부인들 몰래 숨어서 하지 않았나요?
언제부터 투기꾼들이 투자자로 둔갑해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설치게 되었나요?
나라망치는 인간들인데 언젠가부터 젊은이들의 롤모델이 되어버렸네요
예전에는 부동산 투기하는 복부인들 몰래 숨어서 하지 않았나요?
언제부터 투기꾼들이 투자자로 둔갑해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설치게 되었나요?
나라망치는 인간들인데 언젠가부터 젊은이들의 롤모델이 되어버렸네요
오히여 자랑으로 여기더라구요.
지들끼리도
서로 상급지라고 잠실 반포 성수 서로 욕하고 가관
누구말하는거예요?
세상이 변한거죠
그만큼 돈이 지배하는 사회가 된 거고..모두 그걸 향해 달려가잖아요.
지역단톡방에서도 부동산등기증 많으면..무조건 언니 누나 오빠로 불리던데요..
돈이 최고인 세상..
대략 명박리 그 언저리쯤? 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전두환 마누라 이순자 에게도 복부인이라고 뒤에서 흉봤는데,
그 서슬퍼렇던 신군부시절에도.
'갭투자'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돈 벌수 있는 첨단기법으로
통했다는 게 개탄스럽죠
저게 붐처럼 일어나 기승을 부리던 때에도 언론이고 정치권이고
그 어디에서도 그것이 몰고 올 부작용이나 사회적으로 커다란 파장을 불러올 악영향에 대해서 말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