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혼
'26.2.2 7:31 AM
(118.235.xxx.192)
이혼하세요 누가 더 잘못 하니 마니 따질일도 아니에요 폭룍 쑤는 남자랑 어떻게 사나요
2. ...
'26.2.2 7:33 AM
(114.204.xxx.203)
홈캠에 뭐가 있길래 그러나요
집 찍은건데 ??
뭔지 몰라도 강아지로 협박이라니 용서가 힘들고
거기다 폭력까지 ...
그런 남자 계속 샅이 살기 힘들거에요
이번 기회에 헤어지는거 고려 하세요
3. 흠
'26.2.2 7:34 AM
(1.236.xxx.93)
소방관이….
4. 글쓴이
'26.2.2 7:36 AM
(211.106.xxx.77)
남편과 저녁에 술마시면서 남편이 과거에 법에 어긋나는 행위를 했던 걸 얘기했었어요 그뒤로 저랑 싸우니까 뭐가 불안했는지 캠 메모리카드를 숨겼더라고요
5. ㅇㅇ
'26.2.2 7:37 AM
(118.235.xxx.161)
집에 홈캠까지 설치하고 남편을 감시하고 영상기록으로 남겨야 할 지경이면
그냥 이혼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6. 잘못 따지지말고
'26.2.2 7:37 AM
(211.241.xxx.107)
농락하다가 강아지도 던져 죽이고 님도 죽일수도
어떻게 같이 사나요
사람이라면 화가나도 선을 넘지는 않죠
7. 이건
'26.2.2 7:38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같이 살기 어려운 사람 같아요.
근데 홈캠에 근데 뭐가 있나요?
8. 글쓴이
'26.2.2 7:39 AM
(211.106.xxx.77)
홈캠은 강아지들을 위한거였어요
9. 부부연
'26.2.2 7:39 AM
(61.105.xxx.17)
지속시키기 힝들겠어요
세상에 강아지ㅠ
10. 헉
'26.2.2 7:40 AM
(124.50.xxx.66)
잘잘못을 떠나 그냥 이혼 하셔요.
생명을 가지고 위협을 하다니...
그것도 소방관이..ㅠ
11. 글쓴이
'26.2.2 7:40 AM
(211.106.xxx.77)
다른건 몰라도 제 강아지들을 죽이려고 한 행동때문이라도 앞으로 같이 못살거 같아요. 아주예전에 남편이 싸우고 집나갔을때 술먹고 "내가 잘못되면 니 강아지들 죽일거다" 라고 협박했었는데 결국 오늘 액션을 취했잖아요. 앞으로 정말 그렇게 될거같아요
12. ...
'26.2.2 7:41 AM
(182.221.xxx.38)
누가 잘못했는지 이런거 판단해달라면서 과하게 갑갑한 극한 상황 올리는 글보면,
안바뀔건데
이런일 반복되고 난 억울하다 내편들어달라고 일벌어지면 계속 하소연하고,
사이가 좀 풀리면 언제그랬느냐 또 살고
13. 홈탬
'26.2.2 7:41 AM
(140.248.xxx.5)
그 영상으로 뭐하려고 하셨던 거예요? 그럴 계호기이 없었다면 굳이 달라할 이유가........
그걸 남편이 먼저 ㄴ누치채고 빼낸거죠?
14. ..
'26.2.2 7:43 AM
(211.34.xxx.59)
아직도 정신못차리셨네요
강아지를 창밖으로 던지려고 실제 방충망까지 뜯은거면 댜음엔 진짜 던집니다 님도 던지구요
지금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때가 아니라 변호사상담하고 이혼해야해요
그리고 이미 폭력적인 사람인거 알아서 신고도 했었다면서 왜 사람을 몰아붙이나요 그깟 메모리칩이 뭐가 중요해요 님은 부드럽게 라고 말하지만 내용은 심지어 또 신고하겠다 협박...대체 누구편을 들어줄수가 없네요 신고는 협박용으로 하는게 아니고 진짜 님을 지키기 위해서, 그사람과 절연을 위해 하는겁니다
15. 글쓴이
'26.2.2 7:45 AM
(211.106.xxx.77)
남편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말했고 저는 그말에 "이해한다" "앞으로 그러지마라" 라고 용서를 하는 내용이었어요. 남편이 그 영상을 먼훗날 제가 소송걸었을때 반박자료로 쓸까봐 달라고 한거였어요. (실제 남편의 본증거자료는 제가 가지고 있음)
그랬다가 남편이 자기는 모른다며 저를 무시하는 말투와 말을 하니까 더 화가 났었어요
16. ㅇㅇ
'26.2.2 7:48 AM
(218.39.xxx.136)
이미 마음은 증거자료 수집으로 이혼 수순이었네요.
지금하나 나중에 하나...
17. 음...
'26.2.2 7:50 AM
(182.219.xxx.206)
그러다가 진짜 던졌고 부인은 따라서 뛰어내린 집 있었어요.
남편은 그러다가 폐인되고 고독사하심.
순간적인 욱함에 가정이 무너졌어요.
저도 잘못을 잘따지는 성격인데...(이걸 남편은 아주 싫어하더군요)
그게 서로 관계성에 도움이 되질 않아요.
극단적으로 상황을 몰아가지 마세요.
안타깝습니다.
18. .....
'26.2.2 7:51 AM
(1.241.xxx.216)
그냥 강아지 영상이면 굳이 그 자리에서 돌려달라고 할 이유가 없고
남편분 법적인 잘못은 소방관이란 직업에 타격이 있는 건가요?
그런 것이라면 남편 입장에서는 협박으로 들렸을 수도 있구요
대화가 그렇게 흘렀다면 강아지는 남편쪽에서 할 수 있는 협박이였을테고요
당연히 강아지 얘기는 끔찍하지요 벌어지진 않았지만요
극단으로 치닷기 전에 서로가 얼마나 다르고 왜 힘든지를 먼저 생각해 보시고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강아지가 문제가 아니고) 이혼을 고려해 보는 것도 괜찮지요
19. 문제의 본질
'26.2.2 7:52 AM
(72.66.xxx.59)
원글님을 무시하는 거에 화를 낼게 아니라
그 남자의 어마무시한 폭력성, 잔인함에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
20. oooo
'26.2.2 7:52 AM
(61.82.xxx.146)
안전이혼하세요
서로 믿지 못하고
방어를 위한 공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매우 위험해보여요
지금 잘잘못을 따질때가 아닙니다
21. ...
'26.2.2 7:54 AM
(211.234.xxx.151)
짐싸고 나갔으면 끝입니다
이혼재판하서 난 그런말한적없다 아내가 잘못해서
이혼한다 할겁니다
계속달라히니 강아지들로 협박해서
효과본것네요 더 이상 달라 안하니..
남의 이목은 무서워하는 놈이구요,
누가 잘했니? 못했니?
감정은 이제 접고
이혼 재산분할싸움에 대비하세요
하는짓보니 한푼이라도 덜 주려고
수작부리겠네요
22. kk 11
'26.2.2 7:56 AM
(114.204.xxx.203)
자극하지 말고 이혼한 뒤 찾지 못하게 숨어요
보복할수 있으니
23. 건강
'26.2.2 7:57 AM
(218.49.xxx.9)
하..어떤 문제가 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남편이 소방관인데
말다툼중에 강아지를
창밖으로 던지려 했다
심각하네요
24. ...
'26.2.2 7:58 AM
(58.29.xxx.4)
강아지들 잘 지키세요 비번 바꾸고.
25. 꽃천사루루
'26.2.2 8:03 AM
(211.106.xxx.77)
강아지들을 위해서라도 접근금지명령 요청해야겠죠?
근데 남편한테 받아야하는 돈이 5천정도여서 접근금지 내려지면 반항심에 주지않을까봐 걱정도 돼요
26. 어이구
'26.2.2 8:03 AM
(220.72.xxx.2)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어떻게 같이 살아요
설령 원글님 잘못이라고 쳐도 그게 그럴 일인가요
아니면 그렇게 할 정도로 원글님의 행동들이 남편분이 감당이 안되는건가요?
이미 서로 이혼을 염두해두고 서로 증거 모으는 중이 아니면 해석이 어렵네요
잘잘못 따질일이 아니고 그냥 더이상 자극하지말고 이혼하시는게...
나의 약점이 담긴 걸 숨기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개를 그렇게 하려고 했다는건
원글님이 개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고 그걸 약점으로 잡고 한 거니 ...
27. 헐...
'26.2.2 8:05 AM
(198.244.xxx.34)
다른건 다 차치하고 도대체 강아지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
진짜 성격 이상한 인간이네요....
28. ...
'26.2.2 8:05 AM
(121.153.xxx.164)
이 상황에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면 뭐하는지
극함에 달하니 짐싸서 나갔는데 이혼해야죠
그냥은 못살죠 자극을 주기위해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멈추지 못해요
29. 글쓴이
'26.2.2 8:05 AM
(211.106.xxx.77)
182.219님 정말 그런 일이 있었나요..? 강아지들 잘못되면 저도 죽어요
30. 성격이 안맞음
'26.2.2 8:06 AM
(122.43.xxx.118)
욱하는 성격의 남편
수동공격적인 아내
안맞아요
31. ..
'26.2.2 8:07 AM
(112.151.xxx.75)
새벽 5시에 메모리 찾는 원글님도 강아지 볼모로 협박하는 남편도
다 극에 치다른 느낌이네요
여건되면 이혼이...
32. 이냥반
'26.2.2 8:29 AM
(220.78.xxx.213)
뭣이 중한지를 모르네요
오천 받으려고 목숨걸고 살아요???
못 끝내고 같이 살다 죽임 당한 여자들
이유가 없을것같아요?
이런저런 이유로 질질 인연 끌다 그리 되는거예요
33. Frogmom
'26.2.2 8:31 AM
(70.50.xxx.169)
에구 제발 얼른 단호하게 결정하시고 본인도 강아지도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34. 음
'26.2.2 8:33 AM
(1.238.xxx.17)
이 댁은 남편분도 원글님도 만만치 않게 순간적 욱하는 마음과, 빠르게 극단으로 치닫는 성향이 있으신 분들이네요. 이렇게 가면 두분다 나중에 후회할일 생깁니다. 내용을 다는 몰라도 그렇게까지 갈 일도 아닌데 너무 가시는거 같네요. 두분다 자중하시고 한발짝 물러나세요. 혹시라도 큰일난 다음에 그때 내가 왜그랬을까 후회하지 마시구요
35. ㅇㅇ
'26.2.2 8:58 AM
(140.248.xxx.6)
뭐 그렇게 구린삶을 살아온건지 매모리 숨기고 어쩌고
걍 하나먼 봐도 열을 안다고 ㅉㅉ 같이 살기 힘든자
36. 음...
'26.2.2 9:05 AM
(182.219.xxx.206)
원글님 제가 쓴 글은 사실입니다.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었는데 그 사건으로 원가족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주었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상황을 극단적으로 몰아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37. .....
'26.2.2 9:18 AM
(59.15.xxx.225)
직업보고 몰라요. 경찰관들도 가정폭력 많아요.
38. .........
'26.2.2 9:27 AM
(115.139.xxx.246)
소방관이면 3교대에 스트레스 많은 직종인데
헤어지시는게
39. ㅐㅐㅐㅐ
'26.2.2 9:31 AM
(61.82.xxx.146)
남자는 선을 잘 넘는 사람이고
원글님은 자극을 잘 하는 사람입니다
서로 함께 하면 안되는 조합이죠
이번 문제로도 원글님은 잘잘못을 따지고 있어요
방향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얼른 분리되어야해요
여기서 남자 욕하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40. 님은
'26.2.2 9:36 AM
(112.169.xxx.252)
님의 입장만 말할거고
남편은 남편의 입장만말할거니
그냥 이혼하세요
남편이 이혼하자고 했다니 쉽겠네요
강아지만 키우고 아이는 없나봐요
아이없을때 얼른 갈라서길 진심추천
41. ㅇㅇ
'26.2.2 9:43 AM
(106.101.xxx.207)
애도 없는것 같은데 지지고볶고 살지말고
이혼하세요 그냥.
42. 음
'26.2.2 9:54 A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우리는 원글님을 신문기사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보고싶지 않습니다.
당분간 개들은 어디 맡기시고
남편과 이혼하세요.
지금 잘잘못이 중요한 거 아니고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 위험해요.
43. 음
'26.2.2 9:56 AM
(221.165.xxx.65)
원글님,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우리는 원글님을 신문기사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보고싶지 않습니다.
당분간 개들은 어디 맡기시고
남편과 이혼하세요.
지금 잘잘못이 중요한 거 아니고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 위험해요.
서로가 서로의 약점을 잡고 흔들고 괴롭히기 배틀하나요?
원글님도 완벽한 피해자는 아니에요.
44. ㅇㅇ
'26.2.2 9:57 AM
(106.101.xxx.115)
이미 이혼을 위해 서로 증거수집 중인 상황같네요
45. 야옹멍멍
'26.2.2 10:18 AM
(223.39.xxx.22)
한두번이 아니였을것 같은데
진짜 어지간하면 탈츨하세요....안전이별요.
하루하루가 전쟁같겠네요.
같이 살다 늙겠어요...
보니 멀쩡하신것 같은데 왜 그런사람을 만나셨을까
46. 이혼
'26.2.2 10:19 AM
(112.164.xxx.62)
뭘 그렇게 끝까지들 갈까요
그냥 상대가 싫어하면 그만두지,
그리고
부부가 좋은말만 해도 모자랄판에 안 좋은 말은 왜 하는걸까요
전 여기서 남편 편들 겠어요
아내가 나빠요
47. ..
'26.2.2 11:14 AM
(39.115.xxx.132)
강아지랑 원글님이랑 동급으로 생각해서
사람은 못던지니까 강아지 던지려고 한거에요
저희 아빠는 실제로 던져서 앞집 대문에 맞고
떨어졌어요
사람 같이 안봐요
폭력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아요
48. 글쓴이
'26.2.2 11:22 AM
(211.106.xxx.77)
39.115님 실제 강아지를 던지셨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