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본격적으로 집안으로 들어와서
사람이 할일을 로봇이 대신하고
로봇이 사람을 케어하는 시대가 오면
사람들은 더이상 복잡하고 번잡스러운 곳에서 단지 편의성이 있다는 대도시 아파트를 선호하지 않고
힐링되는 공간을 찾아 떠날것 같아요
로봇이 본격적으로 집안으로 들어와서
사람이 할일을 로봇이 대신하고
로봇이 사람을 케어하는 시대가 오면
사람들은 더이상 복잡하고 번잡스러운 곳에서 단지 편의성이 있다는 대도시 아파트를 선호하지 않고
힐링되는 공간을 찾아 떠날것 같아요
저는 자율주행차요.
이동만 자유롭다면 자연 가까이에서 살고 싶어요.
운전 스트레스 너무 큰데 병원에 다녀야해서요.
드는 생각이, 로봇이 한대 3000만원이라 가정했을 때, 비용이 부담되니 로봇도 렌트하는 시대가 오겠어요. 로봇은 물류센터처럼 대기하다가 출퇴근하고요. 거리에 출뙤근하는 로봇들과 공존하는 도시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자율주행도 하는 시대에 주소만 가지고 로봇이 출퇴근 가능하지 않을까요?
꼭 자동차란 형태를 가지지 않아도
옛날 로봇이 인력거 모양으로 해서 사람을 이동시켜주는 것도 생각해 봄직 하네요
로봇이 집안일 도와준다고
내가 회사 출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학교 안 가도 되는 것도 아닌데요
그나저나 로봇이 사람처럼 도우미 할 정도 수준이 되려면
여기 82분들 절반은 다들 돌아가셨을 것 같아요. 저 포함해서요.
로봇보다 자율주행차나 실행되면 좋겠는데
우리나라는 온갖 법이나 이해관계자들이 많아서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
아직 우버도 못 들어오고 있으니
다 비용이 드는거죠
지금 우리가 힘들다 어렵다 하면서도 소비를 많이 하니까 힘든것도 있는데 로봇은 그냥 우리집에 오는게 아니라 결국 비용 지불을 위해서 뭐라도 해야하고 더 빈곤한 피로감에 시달릴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