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결식 보고 마지막 인사 하고 싶어 글 써요.
80년대, 90년대 제가 10대, 20대부터
이해찬 지지자였고
2008년엔 민주당 대통령 후보 되시길 바랐는데 인기가 없으시더라고요 ㅎ
감사했습니다.
보고 싶을거에요.
안녕히 가세요
영결식 보고 마지막 인사 하고 싶어 글 써요.
80년대, 90년대 제가 10대, 20대부터
이해찬 지지자였고
2008년엔 민주당 대통령 후보 되시길 바랐는데 인기가 없으시더라고요 ㅎ
감사했습니다.
보고 싶을거에요.
안녕히 가세요
그냥 민주당 어르신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정의롭고 바르신분 같아요..
다뵈에 나오실때만 해도 괜찮으신줄 알았는데
그렇게 힘들어도 나라위해 일하시다가.. 너무 빨리
안타까워서 지꾸 슬퍼지네요
이해찬옹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교보문고에서 회고록 e북샀어요.
이렇게라도 인사드렸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으로 아름답게 살고가는 분이시다 싶은데
눈물이 툭툭 떨어집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위해 평생 온몸을 갈아오셔서 그리 빨리가신거 같아 더욱더 슬프네요
너무나 감사하고 항상 존경했었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남 같지가 않고 친척 어르신 같아요
마르시고 늘 아파보이셨던 외모
마음 아파요
가신 그곳에선 제발 아프시지 말고
평안하게 잘 지내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허전합니다.
몇년전에 광화문광장에서 뵌적있는데
그때도 건강은 안좋아보였는데......
고생많으셨어요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7년 열린우리당 대선 경선에 출마하셨을때
전라도 경상도 싸우는거 꼴보기 싫다고
충청인은 이해찬 후보를 뽑자고 부모 형제 친척 지인들에게 선거운동했는데
총리님은 경선 초반에 일찌감치 떨어지셨어요
가는데 마다 "이게 뭐여~어" 하는 원망을 많이 샀어요
어려울때 일수록 믿고 따랐던 분이라 보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남기신 글과 말씀을 읽고 들으며 총리님과 함께하려고 합니다
충북도당 사무실에 마련된 빈소에서 분향했는데
방명록 글씨체를 보니 연세가 있으신 남자분들이 다녀가신 것 같아요
제 이름만 어린이 글씨체였어요
걱정 다 내려놓고 편히 쉬시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결식에서도 이대통령 펑펑 우시네요 아껴주고 의지하던 어른이 가셨으니 얼마나 상심이 크실까 ㅠ
저는 한번도 직접 뵌적도 없지만
친척 의지하던 어른 돌아가신 것처럼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늘에서 편안하시기를 정말로 빕니다
저는 학생운동 하신분들은 준 독립운동가라 생각됩니다.
자기의 안위는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불의에 맞서 싸우신 용기는 독립운동가와 다름없습니다.
고문 후유증으로 많이 힘드셨다고 하시던데 편안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히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