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가는 인생인데 인터넷으로 쇼핑할렵니다.
귀찮아서 백화점은 못가요.
주얼리,가방등 뭐 사고 싶으세요?
남의 눈을
의식안해서 비싼것도 싼것도 다 걸치는 아짐입니다.
한번가는 인생인데 인터넷으로 쇼핑할렵니다.
귀찮아서 백화점은 못가요.
주얼리,가방등 뭐 사고 싶으세요?
남의 눈을
의식안해서 비싼것도 싼것도 다 걸치는 아짐입니다.
금방 가셔서 18케이 주얼리 하겠어요
저도 얼마전 440정도 주고 목,귀,반지 했어요
목걸이도 굵은 건 아니구요
금값 안올랐을때 10돈 넘는 목걸이 3개 해서 또 안굵은게 좋아서 했는데 만족해요
남는건 운동화, 좋은 침구 ?
까르떼에요
오기전에 피부과 한번 가야죠
서울 유명호텔 1박씩 하면서 조식 부페먹고 수영장좀 이용하고 그러면 어떨까요. 혼자하고 싶으면 그래도 되고 아님 바깥양반이랑 같이... 저는 물건남기는게 싫어서 종종 그렇게 해요. 젊었을땐 돈아까워서 못가봤던곳들... 심지어 하얏트 지나가면서도 아까워서 어떻게 자냐고 했는데 하얏트도 가고 조선호텔도 가서 일박하고 신라호텔 등도 가보네요. 물건은 죄다 비우고 있어요. 아주 심플한 링밴드 하나 살까 했는데 그것도 시들하고 해서...
쥬얼리 가방 .. 500으로 사봤자예요
구냥 맛있는거 먹거나
어디 가까운데 가서 쉬고 오거나
다들 산다는 주식을 사거나..
그 돈으로 쥬얼리 가방은 진짜 아녜요
랩다이아로 테니스팔찌 하나 사겠어요.
봄바람 불면 팔찌의 계절이 시작되죠..
ᆢ뭐라도 안사고 현금으로 저축한다~~
급 추천 꾹~
요즘 500만원 모으기 넘힘들어요^^
저 그만한 돈으로 카르티에 반지 샀어요.
오르기전에~
피부과에서 거금 420 쓰고 왔어요.
나이가 드니. 옷.장신구는 별 의미가 없어 보여요.
500주고 금을 사셨다 돈을 다시 500 모으시고
그 후에 쇼핑하세요
가방에 큰돈 쓰는건 비추고 18k쥬얼리 하나 장만하고 나머진 맛난거 사먹고 공연도 보겠어요
생각보다 표도 안나요.. 걍 루이비통 머플러 사세요.
금이죠 순금 안되면 18k팔찌
보석 안 박힌걸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