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건강보험은 아니고 연금저축을 하나 들었습니다. 필요해서 든건 아니고 친구이라서 도와줘야할것 같아서요(꾸준히 보험관련 카톡과 은근한 권유도 있었음)
작년말에 건강검진을 했고 콜레스테롤수치가 높게 나왔었는데 이 친구가 대사증후군 판정받았는데 어케 된거냐고 그러더라구요
순간 황당했는데 보험설계사들이 어디까지 알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1년전에 건강보험은 아니고 연금저축을 하나 들었습니다. 필요해서 든건 아니고 친구이라서 도와줘야할것 같아서요(꾸준히 보험관련 카톡과 은근한 권유도 있었음)
작년말에 건강검진을 했고 콜레스테롤수치가 높게 나왔었는데 이 친구가 대사증후군 판정받았는데 어케 된거냐고 그러더라구요
순간 황당했는데 보험설계사들이 어디까지 알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실비 청구한 게 아니고 연금저축만 들었다면
담당 설계사라도 모를텐데요
고객 본인이 알리지 않았다면 혹시
가입고객 SNS를 돌아보다가 안 걸까요?
건강검진 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잊고 있었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어요
작년에 보험설계를 위한 개인정보동의를 해준적은 있어요
근데 개인정보 동의만으로 이런 사실을 알수 있다니 위법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보험회사에서 본것으로 얘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