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만 몇달전부터 하다가
얼마전부터 개별주도 하기 시작했는데
대형주만 소량 사고 있어요
삼전 13만원대 사서 그나마 빨강불
현차는 53만원대 사서 내리막
하닉 50만원대 샀다가
치킨값벌고 팔고;;
150까지 갈거란 말에
최근에 또 샀는데요
한참 낮을때 안사고
뒷북 두드리는
자신이 참 한심한데
씨드가 소박하고 우량주라 그나마 다행
이러면서 주식 배우는걸까요?
아니면 때려치고 etf나 할까요 ㅎ
etf만 몇달전부터 하다가
얼마전부터 개별주도 하기 시작했는데
대형주만 소량 사고 있어요
삼전 13만원대 사서 그나마 빨강불
현차는 53만원대 사서 내리막
하닉 50만원대 샀다가
치킨값벌고 팔고;;
150까지 갈거란 말에
최근에 또 샀는데요
한참 낮을때 안사고
뒷북 두드리는
자신이 참 한심한데
씨드가 소박하고 우량주라 그나마 다행
이러면서 주식 배우는걸까요?
아니면 때려치고 etf나 할까요 ㅎ
그렇게는 못배워요. 오른대...하니까 따라서 사는건 그럴수있는데 내가 이 주식을 왜 샀는지는 스스로 정리해야 합니다. 하루를 보고 산건지 1년을 보고 산건지
주린이인 저랑 비슷한 평단이에요
하닉 팔아 치킨값 벌고 다시 사신것도 같네요 ㅎㅎ
현차도 10만원 벌고 다시 들어갔는데 지금 본전 ㅎㅎ
하닉이 걱정이에요. 늦게 다시 들어가서 ㅡ
다들 모른다고 하지만
그냥 ㅡ얼마 안되니까 조금 지켜보아요
주식 모르시는분 그냥 미국 에스앤피만 하래요
워렌버핏이
수출통계 나오면 반도체 수출 또 폭증했을거예요.
샌디스크 마이크론 애프터장에서 양전했어요.
삼전 하이닉스는 걱정없어요.
한미반도체167천원에 57주 사서
하닉, 삼성 올라갈때 오히려 내리다 잠깐씩 올라서
18만원대되면 팔겠다하고
37만원 이익보고 팔았는데
팔고나서 고공행진!!!!
지금 팔았으면 2백40만원이익인데
제돈아닌2백이 자꾸 아른거려요.
이미37만원이익인데 이런거죠.
숫자에 피폐해지는거 같아 조심해야함을 느끼면서도 아까워요.ㅋ
전 한미반도체 문정권때 2만원대에 사서 4-5만원대에 우르르 팔고
19만원까지 올라가길래 안심하고 뒀는데 윤정부때 급 9-10만까지 내려가는 거 보고 무서워 10만원에 팔았어요. 그래서 한미반도체만 보면 속 쓰려요^^;;
지나간 연인 미련파지 마소
그렇게 따짐
난 삼전 1200주 내가 산가격 보다 1천원 손해여도
수수료만 50만원이 가까이 또 손해보며
물론 살때 수수료도 비슷했겠지요.
5년을 들고 있다가 코로나때 하루 오르고 곧바로 수직 낙하
경험으로 기회비용 ,사고팔고 수수료, 손절로 치웠어요
뒀음 87에서 8만원이 오른건데 1억이 됐겠네요.. 수익
생각안해요. 이런글 올라올때 아쉬워 써보지요.
다른데서 벌데도 없고요...누가 이럴줄 알아요.
앗 저랑 좀 비슷해요.
현차 53에 사고 물린거요
하닉 50대에 사서 59에 팔고 5주 남긴게 너무 다행이고요.
삼전 13대에 사서 빨강불인거요.
하닉 90대엔 못 들어가겠어요ㅜ
저 주린인데요.
.어제 프리장에 다빨강이라
다들어가고 싶은거에요.
금.하이닉스 반도체 삼성등등등
10시이전까지만 손 묶어두니
다 내려가더라구요.
아마 엄청손해봤을듯...
월요일에 조정 있을거래요.
떨어진다고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이왕 산거 버티세요. 좀 더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