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맞춤법 틀리기도 하고 틀렸을수도 있죠ㅠㅠ
근데
나아요-낳아요,
무난해요-문안해요
이런 고전(?)은 워낙 여기저기 많이 나와서
많이 고쳐진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렇게 쓰는 사람들이 있네요
저 두개가 너무 눈에 잘 보여요 ㅠㅠ
저도 맞춤법 틀리기도 하고 틀렸을수도 있죠ㅠㅠ
근데
나아요-낳아요,
무난해요-문안해요
이런 고전(?)은 워낙 여기저기 많이 나와서
많이 고쳐진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렇게 쓰는 사람들이 있네요
저 두개가 너무 눈에 잘 보여요 ㅠㅠ
그러게요. 낳기는 뭐를 낳는다는건지.
덧붙여 설겆이
외곽/외각도 많이 틀려요.
하도 외각이라고들 써서 내가 잘못알고있나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보기까지 했어요.
도시외곽이맞아요.
외각이 아니구..
바끼다는 죽어도 안 바뀔 것 같음
바뀌다가 그리 어려운가......
뒷좌석도 뒷자석.... 자동차 뒤에다 자석을 두는 건지...
김치나 장을 담그다 보다 담다로 쓰는 사람이 더 많아요.
호텔에 묶다. 아이를 갖었어요.
오늘 본거예요. 됬" 진짜 너무하고요.
묵다ㅇ 가졌어요ㅇ 되서× 돼서ㅇ 돼요ㅇ
구어체로 잘 쓰다가 '되어요' 하는거 이상해요. 돼요^^
‘갈 곳이 없다’를 ‘갈때가 없다’로 쓰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갈 데가 없다를 잘못 쓰는것 같은데 엄청 거슬려요. 또 누군가는 그러겠죠. 맞춤법무새 꼰대들 납셨다고요. 괜찮아요. 이러면서 누구라도 한 가지 바로잡는 계기가 된다면 좋은거니까요.
반대로 잘못 쓰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것보다 저게 나아요를 낳아요로
아이를 낳아서 를 아이를 나아서 또는 나서로요
왜 이걸 구별을 못하는지
아이를 가진 또는 가지려고를 90%의 사람들이 갖으려고 라고
써서 괴로워요
아니 갖으려고 라고 쓰는게 더 어렵잖아요
사귀다도 다 사기다로 ㅠㅠㅠ
담궈요 도 제발 좀 ...
담가요 에요
핀을 머리에 꼽다 × ㅡ 꽂다
하는구나-하구나 언제부터 꽤 보여요
하느라고 - 하느냐고
우리 애가 - 우리 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