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영화 평론가 쇼츠보고 오늘 오후에 봤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서 계속 눈물이 나네요.
우린 각자가 겪은 상처도 슬픔도 상실도 다른방법으로 극복하든 못하든 그냥 숨만 쉰대도 그냥 살아가는것 만으로 대단한거 같아요. 많이 슬프네요. 소개대로....
이동진영화 평론가 쇼츠보고 오늘 오후에 봤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서 계속 눈물이 나네요.
우린 각자가 겪은 상처도 슬픔도 상실도 다른방법으로 극복하든 못하든 그냥 숨만 쉰대도 그냥 살아가는것 만으로 대단한거 같아요. 많이 슬프네요. 소개대로....
상실을 표현한 영화중 최고라고 생각해요..주인공의 텅빈 눈빛이 너무나 공허했고 너무 보는 내내 쓸쓸했어요
음악도 좋았어요.
비행기에서보고 오열한 영화
50평생 많은 영활 봤지만 가슴이 송두리채 무너져내렸던 영화 1위일겁니다
아직도 알비노니 아다지오를 들으면 맨체스터바이더씨가 생각나요
바삭하게 부서질듯 매마른 감상으로 시작해더니 그토록 거대한 쓰나미같은 운명이닥칠줄 ㅠ
주인공의 연기가 너무 너무 뛰어나죠 정말 어딘가에서 마주칠것 같은
50평생 많은 영활 봤지만 가슴이 송두리채 무너져내린 영화론 탑일거예요
아직도 알비노니 아다지오를 들으면 맨체스터바이더씨가 생각나요
바삭하게 부서질듯 매마른 감상으로 시작해서 거대한 쓰나미 같은 운명이 닥칠줄 ㅠ
주인공의 연기가 너무 너무 뛰어나죠 정말 어딘가에서 마주칠것 같은
음악도 영상미도 연기도 좋았어요.
개봉 당시 뭔 이슈가 있었서 생각보다 흥행은 저조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지금 계절이랑도 잘 어울리네요. 덕분에 다시 봐야겠어요.
더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버전이 기차의 꿈 같아요
안보셨으면 꼭 보세요
오래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