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 밤. .
일종의 고백,노래 듣는데
눈물이 나네요
그냥 그 사람에게 나 제주도 간다,혼자서~
라고 힌트 주고 싶네요
같이 파도 치는 올레길도 걷고싶고
동백꽃도 보며 걷고
바다멍도 하고 싶네요
결국엔 혼자 일것이지만. .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 밤. .
일종의 고백,노래 듣는데
눈물이 나네요
그냥 그 사람에게 나 제주도 간다,혼자서~
라고 힌트 주고 싶네요
같이 파도 치는 올레길도 걷고싶고
동백꽃도 보며 걷고
바다멍도 하고 싶네요
결국엔 혼자 일것이지만. .
그 사람이 이루지못할 사랑이 아니길 바래요.
그게 아니라면 대놓고 티내길요. 혹시 아나요?! 마음 확인할 기회가 될지…
은근 슬프면서 서정적인 글이네요
부럽.. 저도 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