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어려워요.
뭐든 오를때 사게 되는게 사람 심리에요.
그것도 오르막의 끄트머리에서요 ㅋㅋ
삼전도 9만원 하면서 십만전자 간다고 했을 때 8,9만원에들 많이 샀다 물렸어요.
5만원으로 떨어지면서 삼전 반도체 망한다는 말 얼마나 많았게요. 그때 다들 안 사고 뭐하셨을까요.
그때 믿음으로 산 분들은 잘 하신거고요.
마찬가지로 오늘 금과 은이 많이 떨어졌어요.
은은 폭락 했지요. 물론 그동안 너무 올라서 떨어진 것도 아니다 하겠고 지켜보자는 생각 들겠죠.
100 깨고 90불 깨고 막 떨어지잖아요?
그럼 은에 대한 신념도 깨지고 은은 망했다 소리 나와요.
그러다보면 또 잊혀진답니다.
20불까지는 다시 안 갈 수도 있겠지만 가격이 떨어질수록 분할매수 하는게 아니라 망한 투자로 뇌리에서 사라지죠
그러다 다시 오르고 올라서 100불 넘고 150불되며 신고가 찍는다고 그럼 그때서야 사려고 달려드는게 사람 마음이에요.
그래서 주식투자건 뭐건 투자가 어려운거에요.
부동산은 살 집이라 어쨋든 사게 되고 안 팔아서 그나마 쉬운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