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에서 체한거, 장이 안움직여서 아픈것도 봐주나요?

A 조회수 : 1,518
작성일 : 2026-01-29 16:30:20

제가 한번씩 엄청 아픈데요

머리아프다가 체한거 같이 위장에 체기가 생기고

장도 안움직여서 하루종일 앓아누워요ㅠ

위장관운동조절제 상비하고 먹는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속이 살짝 안좋고 머리가 아프길래

위장관운동 조절제랑 탁센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엄청 체한거처럼 되어서 너무 아파요

장이라도 움직여서 가스라도 나오면 좋은데

꽉 막히고..

다른 약 먹자니 토할거 같아서 물도 못먹고요

가족들은 병원 가라는데

병원에서

체한거나 장 안움직이는 이런것도 치료해주나요?

주사가 있을까요?

 

예전 담석수술했던 병동에서도 금식동안 변비약 못먹었더니 

밤새 엄청 아팠는데

간호사가 해줄게 없다고 손가락 따주더라구요

효과 1도 없이 앓다가 금식 풀리자마자

둘코락스 먹고 장 움직이니 나았어요ㅠ

 

IP : 182.221.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움직이고
    '26.1.29 4:33 PM (58.29.xxx.96)

    걸으세요
    따시게 많이 입고

    전기찜질기 배에대고 찜질하세요.
    효과좋아요

  • 2. ...
    '26.1.29 4:33 PM (121.133.xxx.35)

    네.. 내과 가보세요
    증상에따라 약 처방해주더라고요

  • 3. 늘보3
    '26.1.29 4:49 PM (125.247.xxx.53)

    체했을때 장운동되게.놔주는 엉덩이주사.있더라고요

  • 4. ..
    '26.1.29 4:59 PM (223.131.xxx.165)

    한의원 가서 침맞고 뜸도 뜨고 하면 훨씬 편안해요.

  • 5. 한의원이요.
    '26.1.29 5:00 PM (218.48.xxx.143)

    딸아이 고등학생일때 배아프다고 난리인데
    병원 데려가면 갖은 검사 하라는거 다~ 시켜놓고 정상이라며 그냥 가랍니다.
    애가 맨날 배가 아프다는데 그럼 진통제라도 주던가 했더니 그건 안된데요.
    진짜 아플때 위험하다면서 아무약도 안주고 그냥 가랍니다.
    애는 배가 아프다, 배가 고팠다, 먹으면 다시 아팠나 맨날 난리
    한의원을 데려가니 침 한방에 속이 뻥 뚫리며 나았네요.
    감기도 애가 약을 먹어도 낫지 않고 간신히 나으면 일주일만에 또 감기 걸리고
    한의원가서 침 맞고 한약 먹이니 낫더라구요.
    애가 한약 체질인건지, 암튼 병원 먼저 갔다가 안나으면 한의원으로 갑니다.

  • 6.
    '26.1.29 5:21 PM (117.111.xxx.226) - 삭제된댓글

    끓인 물에 찬물 좀 섞어서 따끈하게 한두잔 마시면
    좀 낫던데요

  • 7. 나옹
    '26.1.29 5:39 PM (112.168.xxx.153)

    핫팩이라도 얇은 수건에 둘둘 감아서 대고 있으면 훨씬 좋아요. 누워 있지말고 앉아 있으시고 정 누워 있으려면 왼쪽으로 비스듬히 누워 계세요

    활면수 속시탈 같은 소화제도 좀 드시고.

    정 안 된다면 최후의 방법으로 토하면 좀 낫긴해요

    그리고 하루정도는 굶거나 미음만 드세요. 수분은 꼭 드셔야 합니다.

  • 8. 내과
    '26.1.29 5:43 PM (14.45.xxx.188)

    내과 가세요

  • 9. ..........
    '26.1.29 5:48 PM (58.78.xxx.55)

    한의원 가세요

  • 10. ...
    '26.1.30 3:12 AM (121.159.xxx.192)

    한의원이 짱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96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6 ㅇㅇ 02:01:42 1,480
1795995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7 커터칼미수축.. 01:59:42 2,386
1795994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8 ... 01:39:42 2,945
1795993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7 ㅗㅎㅎㅎ 01:12:11 5,484
1795992 30년쯤 후엔 1 ... 01:08:48 1,667
1795991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60 싫다 01:05:09 13,191
1795990 손님의 예 5 기본 01:02:55 1,555
1795989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7 선율 00:53:29 1,371
1795988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11 ㄱㄱ 00:45:14 3,326
1795987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841
1795986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10 ㅇ ㅇ 00:31:46 3,856
1795985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8 떡국 00:27:30 1,953
1795984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1 .. 00:25:36 2,597
1795983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10 .. 00:16:33 991
1795982 Tvn 지금 일본 드라마 하는거에요? 7 ... 00:15:09 2,839
1795981 놀램주의) 이잼 칼에 찔리는 순간 정면 34 끔찍 00:10:51 4,428
1795980 남편이 뭔소리하나 했거든요 4 ... 00:00:39 2,644
1795979 대구에서 이재명 지지율52프로 8 아성을 2026/02/16 2,828
1795978 이대통령 응원하게 되었어요 29 김dff 2026/02/16 3,087
1795977 애들 세뱃돈 2 세뱃돈 2026/02/16 1,954
1795976 명란 쥐포 맛있나요 궁금 2026/02/16 394
1795975 자식에게 주는 유산 7 기부 2026/02/16 3,837
1795974 주식시장 안여니까 어때요? 15 .... 2026/02/16 4,414
1795973 6천은 적어도 간다니까 좀 더 매수할까요? 3 ㅑㅑ애 2026/02/16 3,801
1795972 합동위령미사 3 미사 2026/02/16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