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건
그만 오라는 뜻인가요?
조용한 일인샵이라서 몇 번 다녔는데
점점 자기 이야기를 늘어놓더니
고객과의 트러블, 다른 미용사와의 갈등
등등 자기 불만, 스트레스를 자꾸 이야기해요.
상담사가 된 기분?
이건 그만 오라는 뜻인가요?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건
그만 오라는 뜻인가요?
조용한 일인샵이라서 몇 번 다녔는데
점점 자기 이야기를 늘어놓더니
고객과의 트러블, 다른 미용사와의 갈등
등등 자기 불만, 스트레스를 자꾸 이야기해요.
상담사가 된 기분?
이건 그만 오라는 뜻인가요?
님과 대화가통한다라는 느낌과
편해서일거 같아요
하지만 그건 미용사입장이고,
나는 자꾸 들으면 피곤할거같네요
조용하게 머리만지는데 몰두하는쌤이
좋아요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는거 같은데요
불편하면 옮기거나 그만 다니세요
저두요, 조용하게 머리에 몰두하는 분이 좋아요.
조용하대서 간건데, 반전이에요.ㅎ
어딜가나 듣는, 편하다는 느낌, 남들은 편해도 저는 불편하네요.
대체 내가 왜 편하다는 건지..매년 하는 의문이에요.
말수적고 네네 해줘서 그런지.. 이의제기 안하고
미용사가 말 많이 하면 불편해요.
내 머리에 집중 안하는 거 같아서...
그리고 피곤해요.
어떻게 하면 미용사가 말을 안하게 할 수 있을까요?
눈을 감고 있으면 말을 안하려나요?
눈감고 있으면 깨우더라고요
잠들어서 안 일어나는 손님이 있었다나
저는 눈만 감았는데
말없이 머리만 이쁘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게 미용실 오래 다니기 힘든 이유에요.
단골을 호구 취급하고 제대로 안 하는 분들이 대부분에
뭔 말이 그렇게 많은지 듣기도 말하기도 넘나 싫음.
그래서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가는데엔 그런항목 있다면서요
ㅡ일절 어떠한 대화도 원치 않습니다 ㅡ 같은
저두 말안하고 싶어요
그래서 눈감고 있는데
눈치가 없더라구요 ㅜ.ㅜ
저도 말많이 하는데 싫어서 말한마디도 안하는 남자원장님에게 가는데 너무 좋아요
말수적고 네네 해줘서 그런거 맞아요.
피곤해서 눈만 감고 있겠다고 시작할 때 얘기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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