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에 초대 받아 가면 첫째 인사 반듯하게 할 것과 둘째 빈손으로 가지 말 것과 셋째 돕는 시늉이라도 할 것을 예의라고 배웠거늘.
손님의 예
기본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26-02-17 01:02:55
IP : 220.75.xxx.1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요?
'26.2.17 1:05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며느리가 빈손으로 와서
싹싹하게 인사도 없이 받아먹기만 하나요?2. 아뇨
'26.2.17 1:07 AM (220.75.xxx.117)며느리 볼 연배는 아닙니다.
3. 아휴
'26.2.17 2:02 AM (1.229.xxx.73) - 삭제된댓글누가
언제
무슨 일로 방문 시
어떻게
했나요?4. ....
'26.2.17 5:28 AM (211.206.xxx.191)상식적인 사람들은 서로 배려하고 삽니다.
게시판 글들은 편향 된,
또는 관계가 어긋난 개인의 감정적인 글이 많죠.5. 당연하죠
'26.2.17 6:58 AM (118.218.xxx.119)가령 시큰아버지댁에 제사나 명절 세배드리러 가는데
시동생부부는 아이 데리고 가면서(아이 용돈 받잖아요)
거기서 식사하고 음식 싸주는데 빈손으로 가더라구요
우린 아이 없고 제사비는 장남이라 우리가 드리구요
몇년을 그렇게 하니 큰어머님이 우리 시어머님한테
니네 둘째는 승진이 안되니? 이런식으로 비꼬아
시어머님이 저보고 제사때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라고
시동생이 술 사서 갈거라고 그때사 저한테 큰소리 치던데요
남의 집 뿐만 아니라 우리집도 마찬가지인것같은데요
시동생은 아직도 시댁갈때 항상 빈손입니다
동서는 저한테 자기남편이 아무 생각이 없다면서
동서도 빈손으로 와요
둘다 50넘었어요
제 속만 터집니다6. 이런것은
'26.2.17 7:41 AM (118.235.xxx.175)그냥 사람이 살아가는 기본적인 태도라고 보여짐
7. 그 정돈
'26.2.17 9:50 AM (114.204.xxx.203)당연한 건데....
큰집에 차례 지내러 가며 성인이 어찌 입만 달고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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