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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서 어쩔수가 없다 봤는데요

투썸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26-01-29 12:30:46

 다 보곤 잉??  뭐 저래?

싶은건 저뿐인가요?

너무 과하다 싶은 설정이 부담스러울 정도

IP : 119.69.xxx.2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29 12:33 PM (58.29.xxx.142)

    영 별로인 영화였어요
    돈 아까웟다는

  • 2. ...
    '26.1.29 12:35 PM (175.196.xxx.78)

    그럴 것 같아서 안봤어요
    출연자도 과해
    감독도 과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을것 같아서

  • 3. ㅇㅇ
    '26.1.29 12:43 PM (125.240.xxx.146)

    저는 극장가서 보고 잉? 한국인들이 하는 미쿡영화 본 것 같았어요

  • 4. ....
    '26.1.29 12:46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외국에선 호평이라는데 한국에선 호불호가 크게 갈렸어요.
    관객수가 말해주죠.
    제 소감도 비슷해요, 과하다.
    그리고 '기생충이 많이 부러웠구나'.
    껍데기만 따라했지 본질엔 전혀!! 닿지 못한, 야심만 가득 보인 영화였어요. 두 감독 모두 다른 이유로 좋아하는데 자기 주특기에 충실하지 왜 저랬을까 했네요.

  • 5. 아예
    '26.1.29 12:46 PM (121.128.xxx.105)

    보고 싶지가 않아요.

  • 6. 저는
    '26.1.29 12:47 PM (211.114.xxx.79)

    저는 괜찮았어요. 모든게 낯선것도, 과한 것도, 그리고 주인공이 어설픈것도... 처음에 집과 이병헌의 콧수염을 보면서 한국이 아닌 줄 알았어요. 한국 사람들이 봐도 공감하기 어렵고 외국인들이 보면 저런게 한국적인건가? 이렇게 생각할 것 같았어요. 나중에 주인공이 어쩔수가 없다고 되뇌이면서 하는 행동들도 넘 웃겼어요. 본인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어쩔수가 없다로 하는데 저는 그게 그렇게 웃기더라구요.

  • 7. . .
    '26.1.29 12:53 PM (58.77.xxx.31)

    매번 비슷한 이병헌연기도 지겹더라구요
    연기파배우들 다 모아서 저것밖에 못만드는건지

  • 8.
    '26.1.29 1:20 PM (104.28.xxx.50)

    힘을 조금 뺐으면 좋았을 듯 했어요
    클래식 음악도 좀 오버스러웠고
    엔딩에 어린딸이 천재적인 첼로 연주로 마무리였는데
    연주가 넘 어설펐구요..(나중에 영화제에 나와서 연주할때는 많이 늘은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더 과하게 느껴졌어요

  • 9. 영통
    '26.1.29 2:06 PM (106.101.xxx.141)

    조용필 고추잠자리 노래 나오던 장면은

    압권이고 너무 웃겼어요.

  • 10. 황당
    '26.1.29 11:09 PM (49.1.xxx.69)

    너무 이상해요 재미도 없고.
    돈주고 봤으면 짜증났을듯

  • 11. ㅓㅓ
    '26.1.30 9:33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이런모티브 이미 다른 영화에서 본적있어요
    경쟁자 죽여서 없애는거 미국영화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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