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별로 먹고 싶지도 않음.
ㅎㅎㅎㅎ
코스트코에 피스타치오 사려고 난리라네요.
이해가 안됨 왜저래???
그런거 별로 먹고 싶지도 않음.
ㅎㅎㅎㅎ
코스트코에 피스타치오 사려고 난리라네요.
이해가 안됨 왜저래???
안 먹는거지
이런 반응도 오바에요.
제 입장에선 그런거 욕하는 님도 열정적임 ㅎㅎ
이런글 쓰는거 자체가 열광
왜저래? 하는 사람도 내 기준에는 유난스러움
관심없지만, 요즘은 저런게 유행이구나~ 끝
저도 그런데 사주에 화가 부족하면 그렇대요
오 윗님말씀.. 그런것 같아요~
그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이해가 안될꺼 까지야..ㅎㅎ
안먹고싶음
너무 난리인거같음
소확행
경제가 안좋으니 그런 소액으로
트렌드랍시고 작은 사치할 수 있어서
열광하는 마음이라더군요.
어느 심리학자가요.
맛이 좋아서라기보단 내가 이정도 하나는
적어도 살 수 있다구!!!
뭐 그리 보니 이해도 돼요.
사진 찍어 인스타 올리고는 그걸로 힘이 난다면 뭐...
난 그런 부류가 아니라 다른 식의 성취감이
필요한 인간이라 두쫀쿠 관심 없지만요.
그냥 재미있는 놀이에 열광하는구나 생각해요.
그러고 노는 거예요.
이상하게 국민들이 다 본 드라마나 히트 친 노래, 리미티디? 과자 아예 관심 없어요. 그냥 피로도가 높아요. 그 경쟁에 나까지 보태지 말자... 뭐 이런... 게 아니고 그냥 남들이 다 하는 건 안하고 싶어요. 희안하죠..^^
이런글 안쓰고 자기삶에 집중하면 멋있지만 말은 관심없다면서 꼭 못참고 이런글을 써서 끼어들려해서 찌질해보여요
여기 나이에서 그거 좋아하는 사람 몇이나 있겠어요.
그러다 뭔 얘기만 하면 손사래치고 집밥만 부르짖는 할머니 되는거죠.
저는 놀이같고 보기 좋던데요. 저는 때마침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있어서 만들어 줬더니 질렸는지 식구들 다 안찾아요.
저는 그냥 재미삼아 한번 먹어봐요. 이런 재미도 없으면 너무 지루해서..
두쫀쿠 관심없는 나 쫌 쿨하지?? 후훗!! 뭐 이런건가 ㅋㅋㅋㅋ
에너지가 넘치네~~~
한심하기도하고 사소한거에 저렇게 열정일수 있는게 부럽기도 하고
저희집은 아무도 관심을두지 않아요
나쁜짓도 아니고.. 원글님을 이해시켜야하나요???
저도 관심없고 단 거 안 좋아해서 궁금하지 않은데 남들 하는거 보면 열정과 에너지가 넘친다. 잔잔한 일상에 재밋거리겠구나 생각들어요.
열정적으로 욕하는 글도 아니고 이해시키라는 글도 아닌데 몇댓글들 뭔가요
저는 70후반 엄마 모시고 근처 카페가서 사먹었어요.
그 음식 자체가 무슨 대단한 가치와 맛이 있을까요
그걸 매개로해서 연인, 친구, 가족이 색다른 시간을 가지는거죠. 성심당 줄서는 사람들이 혼자 빵먹으려고 새벽부터 고생하는건 아닐테니까요. 관계성 유행들이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