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기 충븐한 사람들이네요.
나는 솔로에 나갈 정도면 ...
그들의 속마음을 누가 알게 뭐겠어요? 프로그램 취지에 적합하게 짝이 절실해서 나온사람들도 있을테고 개인 사업 홍보용으로 뻔한 의도가 있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