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먹고 싶은것도 없는데 배는 고프고
맛없는 걸로 배채우니 기분 안좋아요
그냥 군고구마랑 커피만 먹고 살아도 될거같아요
사실 찌개류랑 밥먹고 싶은데 살찌는거 너무 잘 알아서
이런류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살은 안찌고 싶고
배는 고프고
먹고 싶은데 마땅한건 없고
딱히 먹고 싶은것도 없는데 배는 고프고
맛없는 걸로 배채우니 기분 안좋아요
그냥 군고구마랑 커피만 먹고 살아도 될거같아요
사실 찌개류랑 밥먹고 싶은데 살찌는거 너무 잘 알아서
이런류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살은 안찌고 싶고
배는 고프고
먹고 싶은데 마땅한건 없고
라떼
두유니 미숫가루 진하게
초콜릿 견과류든거
계란 막 삶은거
반건조오징어
컌골뱅이
조미김 저는 이런거 많이는 아니고 허기 면할 정도로 먹어요
제가 딱 원글님같은 상태에요
원래도 딱히 먹고싶은건 없는데 배고픈건 또 잘 못참고 집에 있는거 대충 이것저것 먹게되고..
오늘 먹은것
아침에 샐러드 조금, 운동하고 늦은점심때 출출해서 붕어빵 2개, 4시쯤 김치찌개에 밥 조금 말아서 먹고 믹스커피
저녁엔 블루베리랑 단감하나, 떡 한조각
적고보니 많이 먹었네요
평생 먹을걸 달고 살았는데, 제가 요즘 그래요
어제 샐러리 한다발 사서 (죄책감없이) 똑똑 부러먹어요 ㅋㅋㅋ
삶은달걀 아보카도 마요네즈 소금 조금 양파 다져서 으깨서 샐러리로 스쿱처럼 퍼먹어요 @@ 세상 간단하고 맛남
씹다보면 어느정도 충족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