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 누가 친구를 집에 데려왔다가 친구와 밖으로 식사를 하러 나갈 예정.
(나의 손님은 아니고 그냥 자기들끼리 노는...)
-집에는 그들 말고 나 혼자
-그들이 생각보다 늦게 나가 식사가 늦어져 배가 고픔
나가는 손님과 인사를 하게 될 텐데
1. 밥 차리고 먹는다. 먹다가 인사하면 그만.
2. 참았다가 그들 나가면 인사한 뒤 먹는다.
저는 1이 불편해서 2 선택하는데요 이상한가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가족 중 누가 친구를 집에 데려왔다가 친구와 밖으로 식사를 하러 나갈 예정.
(나의 손님은 아니고 그냥 자기들끼리 노는...)
-집에는 그들 말고 나 혼자
-그들이 생각보다 늦게 나가 식사가 늦어져 배가 고픔
나가는 손님과 인사를 하게 될 텐데
1. 밥 차리고 먹는다. 먹다가 인사하면 그만.
2. 참았다가 그들 나가면 인사한 뒤 먹는다.
저는 1이 불편해서 2 선택하는데요 이상한가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뭐 둘 다 어떤가요
그런가보다 하겠죠
1번이죠. 왜 2번을?? 그들은 그들, 나는 나
제가 2로 하는 것에 대해 "성격 좀 고쳐"란 말을 들었네요
1번이요.. 그들 있는거와 무슨 상관
저도 2예요
1이든 2든 성향이지 그걸로 성격이 이상하다고 판단할건 아닌 것 같은데요?
저라도 2번 할 것 같아요.
성격상 2번을 택하는데
그렇다고 1번을 선택해도
이상하지는 않음..
성격상 2번을 택하지만
1번 행동을 해도 이상하게
보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의 성격인데..
나하고 똑 같아야 한다는
법도 없구요..
저도 2번 성향이에요
손님 있는데 혼자 식탁에서 뭘 먹는 행위가 미안한 상황이라 생각하니까요
배려심과 예의를 중시하는 성격 아닌가요?
저라면 쟁반에 담아 방으로 가져와 몰래 먹는다입니다ㅜ
저도 그래요. 1이든 2든 그냥 성향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닌지...
2는 틀린 거라 고쳐야 한다고는 생각 안 하는데
정말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 질문드렸어요.
댓글 달고 보니 윗님 댓글이 보였어요. 쟁반에 담아 방으로.. 저랑 진짜 비슷하세요 ㅋ
2번요...
저도 2번인데
2번하느라 참고 기다리고 있는 불편한 내색을 혹시 했거나,
또는 원글님을 기다리게 해서 좀 미안한 포지션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2번이요.
너무 배가 고프면 허기를 달랠수 있게 뭐라도 조금
먹거나 마시고 그들이 나가면 편하게 먹어요.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저도 2번...
배고프면 뭐라도 꺼내서 방에가서 먹어요~
제 밥이 중요해서요.
근데 2번을 하더라도 성격 고치라는 사람 이상한거 아니에요?
혹시 원글님이 배고프다고 빨리 나가라 한거 아니면 뭔 상관?
배고프다고 빨리 나가라고 했으면 원글님도 이상하고요.
어차피 그들끼리 밥먹으러 나가기로 한 상황.
1번. 내가 언제먹든 뭘먹든 상관없어요.
그들이 식사계획 없었다면 밥때되서 물어라도 보지만
그것도 아닌데 굳이 참고 기다리다 숨어서 먹을 이유가 없죠.
잘 먹고와~~인사만 하면 밥먹자 마주쳐도 어색할 일 있나요?
어차피 그들끼리 밥먹으러 나가기로 한 상황.
1번. 내가 언제먹든 뭘먹든 상관없어요.
그들이 식사계획 없었다면 밥때되서 물어라도 보지만
그것도 아닌데 굳이 참고 기다리다 숨어서 먹을 이유가 없죠.
잘 먹고와~~인사만 하면 밥먹다 마주쳐도 어색할 일 있나요?
2번요.
굶으면서 배고파 하는 거 이상해요.
그냥...저녁 드시러들 나갈꺼라면서요
배고파서 나 혼자 먼저 먹을께요~하면 돼죠.
불폄하면 쟁반에 차려 방에 들어가든지 뭐
왜 그들을 원글 굶긴 사람 만들어요;;;
이건 그냥 소통의 문제인 것 같은데요
그 사람들도 배고픈데 나만 먹는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밥 먹으러 나갈 거잖아요
내가 배고픈데 그 사람들 밥 먹으러 나갈 때까지 참다가 먹어야 할 이유가 없죠
그냥 저 먼저 식사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먹으면 되죠
저도 2번이요. 2가 많을 거 같은데요?
밥 뭐 먹는지 보여주기 싫음.
전 1번이요. 배 고픈 것 못 참고 내가 중요해요.
이건 1번이든 2번이든 성향 차이지, 이상한지, 정상인지의 차이가 아닙니다.
늦게 나간 그들은 원망하는 마음도, 타박한 적도 없는데 쉽게 오해하시는 분도 있네요 ㅎ
내가 2를 더 편해하는 게 이상한가가 궁금증이었어요.
제 얘길 들은 제 3자가 불쑥 성격 고치라는 말을 할 정도로...
늦게 나간 그들은 원망하는 마음도, 타박한 적도 없는데 쉽게 오해하시는 분도 있네요 ㅎ
내가 2를 더 편해하는 게 이상한가가 궁금증이었어요.
제가 과거형으로 하는 얘길 들은 제 3자가 불쑥 성격 고치라는 말을 할 정도로...
댓글 중 원글이 늦게나간 그들을 원망하거나 타박했다고 하신 분 없어요.
오히려 원글의 2번 같은 행동이 제3자가 보기에 오해하기 쉽게 만들죠. 그들이 원글때문에 의문의 1패를 당한 것일 수도.
ㅋㅋㅋ
이상하지 않다는 사람이 훨씬 많잖아요.
제3자가 이상하다고요.
니 성격이나 고치라고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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