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혼자 살지 않고 동거든 사실혼이든 결혼했든 결혼 사실만 밝히지 않는것 같아요...
밝혀질거 같으면 부랴부랴 결혼한다 해서 후다닥 해버리는 느낌
절대 혼자 살지 않고 동거든 사실혼이든 결혼했든 결혼 사실만 밝히지 않는것 같아요...
밝혀질거 같으면 부랴부랴 결혼한다 해서 후다닥 해버리는 느낌
당연하죠
결혼만 안했지 여기저기 아주...대단할 듯
넘치는 성생활...
아이도 낳았는데 숨겼잖아요
문제가 되나요?
바람을 피는게 아니라면
비도덕적이거나 범죄가 아닌 일반적인 사생활이면 그게 뭐 문제가 될 것이 있나요?
남자만 그럴까요??
젊은 남녀 동거 많이해요. 결혼이라는 제도가 우선 법으로 얽히면 금전으로나 뭐나 복잡하고 귀찮아 지니까요,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남편 사랑하고 아이도 좋지만 시부모님 안 맞아요. 그래서 서류로 엮이는 거 싫고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결혼 안하고 살았으면 더 좋았을 거 같네요. 전 그래서 시부모님과는 연 끊었어요.
헐리웃같이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그들도 조용히 알아서 사시길 ㅎㅎㅎ
남자만 그렇다 생각해요?
장동건 이병헌 처럼 바람만 안 피우면 다행
정우성 처럼 사는 배우들이 70%는 되겠죠
애 있는 사람들도 꽤 있을 듯
누가 또 애 있다고 밝혀졌나요?
팬질 하는 남배우 걱정되네 ㅠ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