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기가 사람들한테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어쩌고 해서 사랑과 관심을 못 받고 살다가
애를 낳음
애는 엄마가 콩 쥐어 박아도 매달리잖아요
그걸 보고 아이가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며 감동해하던데
정말 섬뜩했어요 저게 인간 본성(?)이구나 싶고
나중에 애가 크고 걔도 자아란게 생겨 그렇게 안 해주니 애 또 낳고 첫째가 변했다고 그러고
평소에 자기가 사람들한테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어쩌고 해서 사랑과 관심을 못 받고 살다가
애를 낳음
애는 엄마가 콩 쥐어 박아도 매달리잖아요
그걸 보고 아이가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며 감동해하던데
정말 섬뜩했어요 저게 인간 본성(?)이구나 싶고
나중에 애가 크고 걔도 자아란게 생겨 그렇게 안 해주니 애 또 낳고 첫째가 변했다고 그러고
제가 듣고 놀란 얘기는.. 애가 셋인데 자기는 만약 이혼하면 애들은 남편주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올거라고.. 어차피 애들은 크면 친엄마 찾아오게 되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