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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처럼 성욕/바람을 억제하는 주사가 있다면 맞으실건가염?

.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26-01-28 16:59:04

요즘 어딜가나 불륜 많던데

사내직장에서도 몰래 알음알음 불륜 소식 들려오고

자녀있는 배우자들은 절대 모르더라구요ㅋㅋㅋㅋ

 

결혼이란 제도에 회의감을 느낄때가있는데

차라리 그럴바엔 위고비처럼 

성욕/바람을 억제해주는 주사를 맞는게

좋지않을까요 자녀를 위해서 말이죠. 

 

그런 주사가 개발된다면 여러분의 남편 아내

그리고 여러분도 같이 맞으실건가욤? 

변호사가 그런말 하더라구요 사고는

필연이아니라 우연으로 다가오는 경우가많다구요

본인들도 바람을 안 필 자신이잇으신가요? 

남편이 바람을 안필거라 믿으세요? 

내연녀도 많고 성매매 업소도 되게많이들

이용하더라구요.

 

그거 아시나요 고지능자 일수록 성욕이 높대요.

학벌높은 사람들이 성욕도 높아요

그래서 대기업 사내불륜 많아요 아내 남편 속이고

언제든지 만나더라구요 안걸릴것같죠 

어떻게서든 방법 찾아서 바람 피더라구요.

 

생물학적으로 접근해보자면 

결혼제도가 말이안되는거긴해요

남자라는 생물은 일부일처제가 절대 될수없게 설계되어있거든요. 그러나 가정을 이루면서 아버지가되어가는 가정에서 옥시토신 분비가 되며 본능을 눌러주고 

그걸 제도와 사회 문명이 눌러주는거에요.

눌러주는거죠 없어지는건 아니구요.

이 눌러주는게 언젠가는 유혹을 참기 힘든 

날이 올수있죠.

 

그렇다고 바람을 옹호하진않습니다.

 

그냥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접근해볼때

수컷 생물이 일부일처제인 결혼 제도에

적합하지않다. 라고 생각합니다.

 

내남편은 달라 라고 생각하지마시구요

불편한 사실을

받아들여야합니다.

80프로의 배우자들이 바람을 필확률이

높습니다.

 

행동력으로 옮기는 남자들이 아마 40프로일거고

나머지 40프로는 여사친 만들고 간접욕구채우거나

짝사랑하거나 정신적 바람 정도 일거에요.

 

 

여튼

여러분들은 그냥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게 좋나요? 

 

저는 위고비처럼 그런 주사가 있다면 

배우자랑 저랑 맞을래요.

단순 그런 호르몬을 억제하는 정도의 작용이라면 

맞아도 상관없지않을까 싶어서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IP : 106.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1.28 4:59 PM (211.186.xxx.7)

    원래 성욕이 없어요..

  • 2. . .
    '26.1.28 5:00 PM (106.101.xxx.211)

    이미 있어요

  • 3.
    '26.1.28 5:04 PM (106.101.xxx.67)

    바소프레신 억제하는 호르몬 주사는
    아직 없던데요.

  • 4. 그런
    '26.1.28 5:05 PM (221.147.xxx.127)

    주사약물 성범죄자들한테 주입하자는 주장도 있는데
    인권 논란이 항상 따르잖아요
    정상범주의 부부라면 이성으로 통제가 가능해야지
    강제로 억눌러야 하는 지경이라면 갈라서는 게 나아요

  • 5. 바람은 성욕과
    '26.1.28 5:05 PM (118.218.xxx.85)

    다르지 않나요
    진정 곁에 있고 싶은 사람이 뒤늦게 나타났다면 슬픈일이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

  • 6. .ㅇㅇ
    '26.1.28 5:11 PM (106.101.xxx.67)

    바람 성욕 좀 다른개념이지만 비슷해요

    바람은 바소프레신 이라는 호르몬이 적을수록 한가정에 책임지지않구요.

    성욕은 말그대로 테스토스테론 과 밀접하죠.

  • 7. 판다댁
    '26.1.28 5:25 PM (140.248.xxx.2)

    80프로의 배우자들이 바람을 필확률이
    높습니다.

    행동력으로 옮기는 남자들이 아마 40프로일거고
    나머지 40프로는 여사친 만들고 간접욕구채우거나
    짝사랑하거나 정신적 바람 정도 일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변 수준이 알만하네요

  • 8. ㅇㅇ
    '26.1.28 5:28 PM (106.101.xxx.67)

    제주변 전문직종에 다 고학력자들이죵.

  • 9. ㅇㅇ
    '26.1.28 5:30 PM (106.101.xxx.67)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91972

    세계 각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개최 기간, 현지에서 성매매가 평소보다 최대 40배까지 급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위스 일간지 20미닛은 25일(현지시간) “다보스포럼이 개막한 지난 19일, 성인 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성매매 요청 건수가 79건으로 집계됐다”며 “이는 평소 하루 평균 예약 건수(약 2건)와 비교해 약 40배 증가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성매매가 합법인 스위스에서 포럼 개막과 동시에 관련 수요가 급증했다는 것이다.

    윗분은 생물학적 기전을 모르시는듯

  • 10. 도덕성 결여
    '26.1.28 6:11 PM (220.78.xxx.44)

    본능을 누를 수 있는 게 그나마 인간의 도덕성 때문이라 생각해요.
    전 안 맞을 거고,
    남편에게도 맞으라 강요 할 수 없을 거에요.
    내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도덕성과 연결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전 안 할 듯.

    인간사 다 알콩이 달콩이 그런 거지. 나만 아니면 돼요.
    배우자의 외도를 알게 되어
    그게 앞으로의 내 삶에 치명타가 되겠다 생각들면 이혼하면 되지요.

  • 11. 사람마다
    '26.1.28 6:51 PM (106.101.xxx.67)

    생각은 다를수있겠지만
    이공계열쪽 제 지인들은 다 맞겠데요ㅋㅋㅋㅋ

  • 12. ...
    '26.1.28 7:24 PM (115.138.xxx.39)

    이제 반백살인데 때론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다 싶어요
    몇십년 사니 정과 의리로 사는데 더이상 이성적인 설레임의 감정은 서로에게 없어요
    자식이 있으니 책임과 의무감이죠
    영혼을 후려치는 누군가가 나타난다면 과연 욕망을 누를수 있을까요
    그래서 어쩜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다 싶습니다
    인생이 별로 길지가 않잖아요
    모르고 살다 가고 싶어요

  • 13. 위고비의 약점이
    '26.1.28 7:36 PM (211.173.xxx.12)

    요요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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