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못하면 계속 다녀야 하나요?
1년에 1억 가까이 든다는게 사실인가요
졸업 못하면 계속 다녀야 하나요?
1년에 1억 가까이 든다는게 사실인가요
재력이 얼마나 되시는지,
자녀분이 어떤 전공하실지 잘 모르겠지만,
해외 국내 불문 학위로 덕보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프로토타입 가지고 시장과 먼저 부딪히고
실패하고, 또 실패해서 맷집 키우는 게 훨씬 미래에 이로울 듯 싶네요.
어떤 학위를 가졌냐 말고,
너 뭐 해봤는데, 뭐 할 수 있는데 를 묻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학부 유학은 1년에 1억 훨씬 더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속 다니거나, 결국 중도에 포기하고 졸업하지 않는 거죠.
학교에 따라 학비는 다르고 대개는 외국인학비를 적용해 가장 비싸요. 그 주의 학생, 다른 주의 학생, 외국 학생 순으로 비싸지죠. 그리고 생활비는 어울리는 친구들 수준에 따라 천차만별. 방학에 유럽스키여행 가는 식이면 비싼차도 몰고 푹푹 들어가죠.
졸업은 아니고 그냥 수료겠지요. 논문이 통과되어야 졸업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계속 다녀도 어차피 성적이 계속 안나와요. 중퇴가 되는거죠. 어렵게 졸업을 해도 성적이 좋을리 없으니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