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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여행 같이 간다는 시엄마

/// 조회수 : 4,542
작성일 : 2026-01-28 12:02:13

혼자 사는 시엄마가 태교여행에 같이 가게 생겼어요. 

저희가 해외에 사는데 진료 때문에 한국에 잠시 들어왔어요. 이때 겸사 겸사 태교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남편이 우리끼리 가기 미안했는지 지나가는 말로 엄마도 갈래? 이런거에요 ㅠ 

그러니까 시엄마가 간다고 했다네요. 저한테는 가기 싫은데 00이가 가자고 하네 이러고요.

가기 싫음 가지 마세요 라고 할까요? 

눈치 없는거 같아요 정말

태교여행인지 효도여행인지

IP : 89.147.xxx.174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
    '26.1.28 12:04 PM (118.235.xxx.130)

    빌런은 남편인데요

  • 2. .,
    '26.1.28 12:04 PM (221.162.xxx.158)

    태교가 더 안되게 생겼네요 효도하게 둘이서 갖다오라하세요

  • 3. ...
    '26.1.28 12:05 PM (182.211.xxx.204)

    같이 가기 싫었으면 빈말도 하면 안돼요.
    어른들은 다 따라가고싶어 하거든요.
    진심으로 같이 가고싶을 때만 얘기해야돼요.

  • 4. ..
    '26.1.28 12:05 PM (192.241.xxx.222)

    시어머니 욕할 일이 아니라 남편이 문제잖아요.
    가뜩이나 해외에 살아서 자주 못보는 아들이
    엄마 생각해서 여행 가자고 하니 엄마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태교여행은 따로 가세요.

  • 5. ...
    '26.1.28 12:06 PM (175.119.xxx.68)

    결제 날짜까지 다 잡아놓고 당일에 배 뭉친다하고 빠지고 둘이 보내세요

  • 6. 에휴
    '26.1.28 12:06 PM (223.38.xxx.144)

    남편 왜 그러냐

  • 7.
    '26.1.28 12:07 PM (219.255.xxx.120)

    둘이 붙여놓고 원글님은 한발 떨어져 보고 있으면 되죠
    갔다와서 남편이 두번 가자는 소리는 안할걸요

  • 8.
    '26.1.28 12:07 PM (118.235.xxx.130)

    저 첫댓인데
    왜 시엄마 눈치 없는걸 그러냐고 하겠지만
    남편이 저런 식이면 시엄마가 없는 집이어도 힘들어요

    근데 아직 콩깍지가 끼었으니 시엄마한테 화살을 돌리고 싶은 거겠지요
    그러면 계속 남편은 저럴 겁니다
    중심 못 잡고 없는 갈등도 만드는 짓

  • 9. ...
    '26.1.28 12:09 PM (121.138.xxx.9)

    눈치없는건 남편이에요.
    잡으려거든 남편을 잡으세요.
    지나가는 말을 왜 던지나요?

  • 10. ㅇㅇㅇ
    '26.1.28 12:11 PM (175.113.xxx.60)

    해외에서 사시면 이 번 한번만 딱 한 번 봐주세요. 어차피 자주 안보쟎아요.

  • 11. 남편이 문제
    '26.1.28 12:12 PM (223.38.xxx.159)

    멀리 사는 아들 조금이라도 같이 있고 싶어하는 시어머니는 잘못없어요.
    컨디션 안 좋다고 핑계 대고 모자만 여행 다녀오라 하세요.
    남편 입은 재봉틀로.

  • 12. 원글
    '26.1.28 12:12 PM (89.147.xxx.174)

    남편한테 뭐라고 했죠. 한번 밖에 안 물어본거는 확실해요. 아무리 그래도 눈치 있으면 태교 여행에는 동행 안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 13. ..
    '26.1.28 12:12 PM (211.210.xxx.89)

    근데 외국살면 시모 진짜 볼기회가 없잖아요. 이번엔 효도여행차 다녀오시고 담엔 남편 단도리 잘하세요.

  • 14. 그냥
    '26.1.28 12:12 PM (118.235.xxx.137)

    남편이랑 둘이 가시라 하세요. 몸 피곤하다고요.
    그리고 외국에서 아기 낳으실거면 샇으시는 곳에서 진료 보시는 게 좋아요, 진료 자료가 남으니까요.

    스트레스받을텐데 시어머니랑은 여행하지 맛고요. 스트레스가 최대의 적.

  • 15. 아뇨
    '26.1.28 12:13 PM (223.38.xxx.127)

    남편이 잘못했어요
    눈치는 남편이 없고
    심지어 교활해요

  • 16. 아드님은 또
    '26.1.28 12:14 PM (118.218.xxx.85)

    오랫만에 어머니와 같이 가고 싶었던게죠
    며느님이 사정이 생긴듯 둘러대고 어머니와 아드님 아니면 이모님이라도 끼여서 다녀오시라 양보하시면 좋은일 하시는 겁니다

  • 17. ...
    '26.1.28 12:14 PM (14.51.xxx.138)

    해외에 거주하면 국내에 들어온김에 같이 모시고 여행가는거 좋지않나요 어머니도 아들 내외랑 여행가는거 쉬운일 아니잖아요

  • 18. 그거 좋네요
    '26.1.28 12:14 PM (223.38.xxx.127)

    남편이랑 시엄마랑 가라 그러고 원글은 한국에서 푹 쉬세요
    한국서 태교여행하는거죠

  • 19. 에휴
    '26.1.28 12:14 PM (118.235.xxx.130) - 삭제된댓글

    말해줘도 모르니

  • 20.
    '26.1.28 12:15 PM (175.113.xxx.60)

    여행은 외국사시면 외국내에서도 가능하시쟎아요. 이번은 어머니랑 아들만 보내세요. 갑자기 몸이 안좋다고하면서요.

  • 21. 에휴
    '26.1.28 12:15 PM (118.235.xxx.130)

    말해줘도 모름. 근데 그 정도로 남편이 좋아야 결혼이라는 게 성사가 되더라고요.

  • 22. ㅇㅇ
    '26.1.28 12:15 PM (39.7.xxx.186)

    남편은 시어머니랑 가고
    원글님은 친정엄마랑 가세요

  • 23. ㅇㅇ
    '26.1.28 12:16 PM (175.114.xxx.36)

    이번에 둘 보내고 원글님은 휴식하시고 태교여행은 다시 잡으세요~

  • 24. ..
    '26.1.28 12:17 PM (61.43.xxx.81)

    한국에 얼마만에 들어왔는지
    일년에 몇번 보는지..
    지금 잠시 들어와 어느댁에 머무는지
    여러 상황을 봐야
    시어머니 욕해드릴수 있을듯요

  • 25. 30년전
    '26.1.28 12:20 PM (118.235.xxx.136)

    얘기죠? 82쿡에 태교여행 가는 나이도 있어요?

  • 26. ...
    '26.1.28 12:21 PM (45.67.xxx.25)

    원글은 왜 시엄마한테 주로 포커스를 맞추는지요 남편이 문제라고요
    태교여행 계획했을때 둘이 상의했을텐데 자기 엄마한테 태교여행 같이 가자고 한거면 더 혼나야하고 시엄마도 이해 안가지만 발단은 남편이니 둘이 다녀오라고 하던가요 남편과 대화를 정리할 필요가 있음

  • 27. ..
    '26.1.28 12:22 PM (118.235.xxx.39)

    남편이 잘못한거죠.

  • 28. 저기
    '26.1.28 12:22 PM (42.22.xxx.239) - 삭제된댓글

    아직 남편을 사랑하시나봐요.
    여기서 빌런은 완전 남편인데요.

    심지어 원글님이 원한다고 말 했는데 왜 시어머니가 사양했어야 한디고 생각 하시는지?

  • 29. ....
    '26.1.28 12:24 PM (211.36.xxx.142)

    남편은 왜 물어보지도 않고 시어머니 초대한 거예요?
    불편하다고 둘이 가라 그래요.

  • 30. 저기
    '26.1.28 12:24 PM (42.22.xxx.239)

    근데 원글님이 시어머니께 바라는게 뭔지?
    효자 효부 코스프레에 감동만 100퍼 받아 주시고
    사양해 주시는 희생적인 어머니상?

  • 31. ---
    '26.1.28 12:26 PM (220.116.xxx.233)

    남편이 ㅄ 인데...
    이번에 같이 가시고 대신 혼자서 자유부인 여행을 한번 더 보내달라고 딜하세요.

  • 32. ......
    '26.1.28 12:27 PM (211.201.xxx.73)

    요즘 시어머니는 같이 가자해도 싫어할것같은데..
    아들 내외가 모처럼 와서 부탁하는 여행이니 할수없이 가는수도 있어요. 거절못하고....
    남편한테 여행 없던걸로 하자하세요.

  • 33. ..
    '26.1.28 12:27 PM (211.36.xxx.142)

    저런 남편한테 기대를 하지 마시고
    자기가 저지른 일 뒷수습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오붓하게 둘이서 여행 가서
    이참에 자기 엄마 효도여행 시켜 드리면 되겠네요.

  • 34. ...
    '26.1.28 12:29 PM (222.236.xxx.238)

    남편 잡으세요. 눈치없기는 그 엄마에 그 아들이네요.

  • 35. 윗님
    '26.1.28 12:29 PM (42.22.xxx.239)

    그건 아니고 오랜만에 아들이 해외에서 와서
    여행가자 하니 반색하신 거겠지요.
    엄마 입장에서야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으실데니.

    아직 남편을 사랑하시나봐요.
    여기서 빌런은 완전 남편인데요.

    왜 시어머니가 사양했어야 한디고 생각 하시는지?

  • 36. 포인트는
    '26.1.28 12:29 PM (58.236.xxx.72)

    한국에 사시는게 아니고 해외에 산다?
    잠깐 한국에 들어왔다? 혼자계신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해외 사니까 앞으로도 못볼테고
    이번 기회에 추억 남기자 싶은건 맞죠
    남편입장에서는 태교여행이라는 굳이
    의미부여 타이틀만. 가족여행으로.
    같이 가드리는게 맞는것일수도.

  • 37. 태교여행
    '26.1.28 12:32 PM (124.28.xxx.72)

    태교 중인데 시모 미워하며 스트레스 받지말고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시길요.
    태교여행 계획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
    그게 태교에 무슨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 38. ..
    '26.1.28 12:32 PM (110.15.xxx.91)

    남편이 가자고 했는게 거절안하는 시어머니 탓을 하는 건 아닌 건 같아요
    어머니도 해외사는 아들과 여행가고 싶으시겠죠 남편과 시어머니 여행가시라하고 님은 쉬시는 것도 방법이죠

  • 39. ...
    '26.1.28 12:38 PM (61.83.xxx.69)

    불편하면 가지 마세요.
    여행은 불편한 마음으로 가면 더 불편해 지더라구요.

  • 40. ..
    '26.1.28 12:39 PM (39.118.xxx.199)

    그냥 여행이면 여행이지
    태교여행 이름 붙이는 것도 유별스럽네요.
    시어머니 욕을 왜 하나요? 시어머니는 태교 여행 다니고 하던 세대가 아닌데..
    어머니도 해외사는 아들과 여행가고 싶으시겠죠 남편과 시어머니 여행가시라하고 님은 쉬시는 것도 방법이죠22222

  • 41. ..
    '26.1.28 12:39 PM (218.39.xxx.50)

    남편이 잘못한건데 모르시네요.
    남편을 잡으시고 어머님은 가자니 좋다하신거죠.

  • 42. ...
    '26.1.28 12:43 PM (175.196.xxx.78)

    헉 태교여행이 눈치여행이 될 듯요ㅜㅜ

  • 43. ㅇㅇ
    '26.1.28 12:47 PM (59.6.xxx.200)

    제목보고 시모미쳤다 했는데
    글읽으니 이해도 가요
    오랫동안 못볼분이면 이기회에 함 모시고다녀오세요

  • 44. 그냥
    '26.1.28 12:48 PM (223.39.xxx.212)

    같이가요
    모시고말고
    늘남편과붙어잇음도답답해요

  • 45. Rtu
    '26.1.28 12:48 PM (123.111.xxx.211)

    전 할말 다하는 성격이라 시어머니가 같이 가면 태교여행이 아니고 스트레스만 쌓일 것 같다 태교여행은 부부끼리 갈테니 모자는 따로 시간 내서 다녀오라 단호하게 말하겠어요 남편보고 수습하라 하세요

  • 46. ...
    '26.1.28 12:49 PM (175.208.xxx.191)

    거절하지 않은 시어머니가 아니라 남편이 100% 잘못한건데... 왜 시어머니 탓을 하는지...
    해외살아서 자주 못 만나는 아들이 모처럼 한국 들어와서 같이 여행 가자는데 싫다고 할 엄마는 없을 걸요?
    부부끼리 둘이 태교 여행가기로 하고 같이가는 부인한테는 한마디 상의도 없이 엄마한테는 여행같이 가자고 계획 틀어버린 남편한테 화를 내야죠.
    남편은 자기 엄마한테만 미안하고 갑자기 계획에도 없던 시어머니와 여행이라는 날벼락맞은 부인한테는 안 미안한가봐요?
    앞으로 남편때문에 이런일 많이 생길거 같은 데 그때마다 시어머니만 욕먹겠네요

  • 47. ......
    '26.1.28 12:53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다른 경우긴한데
    외국사는 지인중에 한국오면 친정 식구들과는 여행에 맛집에 잘도 놀러 다니면서 시댁이랑 뭐 했다는 얘기는 들어본적 없는 집이 있어요. 외국집에도 친정식구들만 초대하고 놀러오고...
    속사정이야 제가 잘 모르지만 옆에서 보기에도 님자 등신처럼 보이더라구요.

  • 48. .....
    '26.1.28 12:55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다른 경우긴한데
    외국사는 지인중에 한국오면 친정 식구들과는 여행에 맛집에 잘도 놀러 다니면서 시댁이랑 뭐 했다는 얘기는 들어본적 없는 집이 있어요. 외국집에도 친정식구들만 초대하고 놀러오고...
    속사정이야 제가 잘 모르지만 옆에서 보기에도 님자 등신처럼 보이더라구요.

    이참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같이 가족여행 다녀오시는것도 나쯔지 않을듯요. 정 싫음 여행 취소 하샤야져
    뭐든 좋은게 좋은거예요

  • 49. 다시
    '26.1.28 12:57 PM (222.112.xxx.135)

    어머니한테
    이번에는 아이없는 마지막여행이니 저희둘이 다녀올게요. 락

    말하세요. 남편이 사고치고 해결 해주기 기다리다간 속만 상해요 그렇다고 셋이 가도 말안되고요
    이런건 미리미리 별일아닌듯 가볍게 말하세요.

  • 50. ㅁㅁ
    '26.1.28 12:58 PM (14.4.xxx.150)

    물어서 답한건데 시어머니 눈치없다고 욕하면 안됩니다
    눈치가 없는건 남편이죠
    남편을 욕하세요
    님이야말로 남미새네요
    남편이 등신인데 왜 엄한 사람을 잡아요?
    급 몸이 피곤하다 둘러대시고 둘이 가라고 하세요

  • 51. 아이고
    '26.1.28 12:59 PM (14.49.xxx.138)

    신혼여행 따라가는거랑 뭐가 달라요
    얼마나 아들이 좋으면 여행까지 따라갈까

  • 52. ....
    '26.1.28 12:59 PM (211.201.xxx.73)

    원글님과 다른 경우긴한데
    외국사는 지인중에 한국오면 친정 식구들과는 여행에 맛집에 잘도 놀러 다니면서 시댁이랑 뭐 했다는 얘기는 들어본적 없는 집이 있어요. 외국집에도 친정식구들만 초대하고 놀러오고...
    속사정이야 제가 잘 모르지만 옆에서 보기에도 님자 등신처럼 보이더라구요.

    이참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같이 가족여행 다녀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정 싫음 여행 취소 해야져

  • 53. ...
    '26.1.28 1:00 PM (118.235.xxx.130)

    시어머니한테 교통 정리를 원글이 가볍게 해봐요
    그러면 아들은 효잔데 며느리가 선 그어서 못간다가 됩니다 첨부터 태교여행 둘이 가는 거라고 생각하지 따라갈 생각 없었을건데 아들은 일말의 죄책감 해소하자고 그런말한거고 뒷감당은 와이프가 하고 미운털 하나 더 박히는 것으로 마무리

  • 54. ㅇㅇ
    '26.1.28 1:03 PM (222.107.xxx.17)

    이왕 말 꺼냈으니 가까운 데 일박이일 다녀오시고
    태교여행은 남편분하고 둘이 다녀오세요.

  • 55. ...
    '26.1.28 1:12 PM (175.209.xxx.12)

    그거는 태교 여행이라고 할 수가 없죠.
    남편등신이니 앞으로 말 잘해놓으시고요. 이번엔 좋은마음응ㅎ 모시고 다녀오세요. 멀리 사시니깐요. 태교여행 뭔지 모르나요? 남편은?

  • 56. ..
    '26.1.28 1:13 PM (112.145.xxx.43)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킵니다
    시어머니를 탓하지말고 남편에게 뭐라하세요
    남편보니 앞으로도 또 이럴 일이 생길 것 같네요

    이번에 남편 버릇 한번 잡고 싶다면 어머니랑 남편 둘이 여행다녀오라고하세요

  • 57. 어휴
    '26.1.28 1:18 PM (118.235.xxx.119)

    남편이 ㄷㅅ.,

  • 58. ....
    '26.1.28 1:26 PM (211.201.xxx.247)

    시엄마보다 니 남편새끼가 문제요....

  • 59. 한번이고
    '26.1.28 1:27 PM (121.162.xxx.234)

    반번이고
    저런 사람들은 진짜 ㅉ
    눈치보기 테스트합니까?
    그걸 또 미안해서 라고 해주네요

  • 60. .....
    '26.1.28 1:30 PM (220.118.xxx.37)

    얼른 친정엄마를 불러 같이간다

  • 61.
    '26.1.28 1:31 PM (218.235.xxx.73)

    남편이 문제여요.. 핑계를 대던 취소를 하던 남편이 해야되요. 님한테는 원망 안오게요.

  • 62. ..
    '26.1.28 1:41 PM (121.168.xxx.40)

    인사치레로 한 말이잖아요... 시모 눈치없는거 마자요.
    자식 결혼시킬 나이먹었음 "말이라도 고맙다. 너희끼리 편하게 가서 여행 잘 하고와라" 라고 해야죠. 저정도 눈치도 없이 나이만 먹고 세상 어찌 살았을지....

  • 63. ㅡㅡㅡ
    '26.1.28 1:42 PM (39.7.xxx.113)

    남편이 문제고
    시모도 눈치없는거 맞는데.
    82에 확실히 시모들이 많아진거 같아요.
    컨디션 핑계 대고,
    모자만 보내세요.

  • 64.
    '26.1.28 1:46 PM (14.55.xxx.159)

    뭔 인사치레로 거짓을 말하고 상대방을 눈치없다고 하나요
    원글 비겁 사랑하는 남편은 딱 1번 말했다고 변명해주고 시모는 눈치없다고 비난하는 이중성요

  • 65.
    '26.1.28 1:49 PM (14.55.xxx.159)

    제목이 이상해요 시어머니가 타겟이네요
    -태교여행 시어머니와 함께 가자는 남편-으로 하니
    뜻이 잘 통하넹ᆢㄷ

  • 66. ...
    '26.1.28 1:49 PM (211.36.xxx.92)

    태교여행이든 뭐든 할망구 왜끼냐 거기에..
    시누이라도 있으면 자기엄마 말릴텐데
    암담하네요

  • 67. ...
    '26.1.28 1:59 PM (180.70.xxx.141)

    남편이 문제라고
    모두들 말하잖아요!!!
    가다 소리 들으면, 할일없음 가잖아요?
    가자 소리 안들었음 안갔을꺼고?
    가자해서 가는건데 시어머니가 왜 눈치를 봐요?
    내 아들이 가자는데?

    남편잘못 100%

  • 68. 으이그...
    '26.1.28 2:11 PM (175.209.xxx.61)

    남편을 잡으라고요.

    죄 없는 시엄마는 참나...

  • 69. 미적미적
    '26.1.28 2:29 PM (220.75.xxx.238)

    남편이 일부러 그런건데 시모를 눈치 없다고 하다뇨
    외국살고 이때라도 엄마랑 여행가고 싶은가봅니다.
    눈치는 며느리가 챙겨야할듯

  • 70.
    '26.1.28 2:37 PM (118.235.xxx.160)

    82에 태교여행을 가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놀라운데요.
    이제 입시얘기도 거의 없는 데 이 무슨..

    아무리 노산이어도..

  • 71. 이정도 수준이면서
    '26.1.28 2:41 PM (223.38.xxx.21)

    Ai 한테 먹힌다고 투덜대면 진짜 어휴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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