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해 서울 사는 북쪽 사람들 고향에 갈 때
시골에 내려간다고 할까요
올라간다고 할까요?
그게 궁금하무니다....
상경해 서울 사는 북쪽 사람들 고향에 갈 때
시골에 내려간다고 할까요
올라간다고 할까요?
그게 궁금하무니다....
당연히 내려간다 할거에요
그 반대의 말이 상경이잖아요. 경의 위치에 상관없이요
고향으로 가는건 귀향이라고도 하지만 하향이라고도 해요
지역 위치에 따라 고향 올라간다고 하겠죠.
지금도 지방에서 서울가면 서울이 위쪽에 위치에 있으니
'서울 올라간다'고 하잖아요.
통일돼서 북한 저 위 시원한 마을로
여름이면 피서 가고 얼마나 좋겠어요
상경이란 말이 임금 있는 서울을 높은 곳으로 여겨 올라간다고 했던 말인 건 아는데요,
현대 사람들이 어떻게 쓸까가 궁금하단 얘기였어요^^
통일은 불가 죠.
한반도에 2개나라로
경제 협력, 평화 공조 ~~
임금있는 곳을 높이 생각해서 그런거 아니에요,
통일 안되죠.
그냥 교류하고 평화협정 맺고 사는 거지요.
명절 휴가 땐 기찻길 통해 저 시베리아 지나 유럽가고요.
분단을 몰랐듯이
통일도 모릅니다
얼마나 심심하면
이런 글을......
통일안돼도 왕래가 자유로와지면 기차타고 유럽다녀오고 싶어요. 내가 죽기전에 가능하려나?얼렁 스퀏해야겠네요.
일제강점기에는 개성만 (서울로) 내려간다고 했고 (조선을 낮잡아보는 고려인의 기개!)
나머지는 올라간다고했답니다.
몰라도 개방은 빨리 해야죠 남한 인구소멸에 방법은 그것밖에.. 남한은 모든게 과포화상태에요 돌파구가 필요해요
중국 개방되고 30년 지났는데 이 정도잖아요
개방해도 체제 유지가 될까 그거 고민하느라 그쪽도 머리 아프겠죠
체재 인정하고 각사 국가로 살자했죠
어떻게 잡은 권력인데 나누겠어요?
흡수통인 불가라 민주당은 오히려 통일 안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