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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서울에서 9.5억 집샀는데요

ㅇㅇ 조회수 : 4,413
작성일 : 2026-01-28 00:09:37

지금 11억 초중반 실거래 찍히네요

남들은 5억 6억 오른다는데 

비교되서 ㅂㅐ아파요 ...ㅜㅜ

IP : 118.235.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12:25 AM (211.208.xxx.199)

    비교하고 배 아파하며 내 심성 긁지않는게 건강에 좋아요.
    1년새 2억 올랐구나, 내가 일해서 1년에 2억 고스란히
    벌기 힘든데 희한한 세상일세, 허허.. 하고 넘겨야죠.
    내가 안목이 없어 이런 집을 골랐네, 애고 내 팔자야.. 한다고
    더 나아질거 없잖아요.

  • 2.
    '26.1.28 12:36 AM (61.74.xxx.41)

    저는 이런 글이.. 목적이 있는 거로 보여져요.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양극화 심해졌다고, 읽은 사람들 절망감 부추기는 것처럼요.

    뭐 하여튼
    여기서 읽은 글인데

    비교는 하면 할수록

    비 비참해지거나
    교 교만해진대요.

    원글님
    굳이 비교로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질 필요가 있을까요?
    비교를 하지 않는 선택지도 있어요.

  • 3.
    '26.1.28 12:42 AM (58.120.xxx.117)

    서울 사는 사람들 다 그래요.

    잠실 사는 사람은 반포 갈걸.
    반포 국평 사는 사람은 10년전 대출 1억 더받아 40평 50평 갈걸.
    다 껄무새가 되었습니다.

  • 4. ..
    '26.1.28 1:06 AM (118.235.xxx.77)

    애초에 10억 이하 집 사고서 더 비싼 집들 5~6억 상승과 비교하다니.. 서울에서 10억 이하 집이 반년만에 2억 상승도 큰거구요.
    그거 산수 안돼서 그런 기분 드나요

  • 5. ...
    '26.1.28 2:34 AM (218.148.xxx.6)

    눈치도 없지

  • 6.
    '26.1.28 2:36 AM (118.235.xxx.86)

    그걸 누가 사줄까요
    매매 던져보세요

  • 7. 작년
    '26.1.28 8:47 AM (122.36.xxx.22)

    선거직전에 급매로 8억6천에 사둔집
    지금 보니 14억이네ㅋ
    세입자 내보내고 10월 입주인데
    그 세입자는 전월세 씨가 말라 갈데가 없네요
    연장하고 싶어하는데 너무 싸게 들어가 있어서
    우리도 전세 사니 어쩔수 없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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