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정귀
작은얼굴
올라간 입꼬리
오똑한코
볼록한이마
긴속눈썹
저는
요정귀
작은얼굴
올라간 입꼬리
오똑한코
볼록한이마
긴속눈썹
저는 귀가 진짜 잘생겼어요
귀만 보면 부자될 상입니다
작은 두상과 아직도 찰랑이는 긴생머리 머릿결
아주 큰 눈이요
진한 눈썹.
긴 속눈썹.
큰 눈...
눈이 그나마 이뻐요
그래서 눈화장 빡세게 해요.
오호 !요정귀 부러워요 누운귀 소지자.
저는 총명한 눈빛(ㅋㅋ),볼록한 이마,가지런한 치아,
흰 피부,그리고 44사이즈 바디.
저는 코요 엄마 고마와
저는 희고 깨끗한피부,반듯한이마, 교정한것 같은 치아 엄마한테서 다 물려받았네요.
코모양은 천해 보이지도 않고 귀염지도 않고
딱 지적인 배움이 긴 전문적인 일을 할 거 같은 사람으로 생겼어요.
ㅠㅠ 그게 다에요.
나머진 꽝이고 그래요.
그래도 코가 그런 느낌을 줘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아무리 눈이 커도 전 들창코나
좀 없어 보이는 인상을 주는 코는 정말 싫거든요.
양쪽 보조개 .. 눈 땡그랗고 입술 앵두 ㅋㅋ 엄마 고마워요 덧니는 교정했어요 키는 안크지만 비율괜찮아서 다행이구요
오래오 오즈 퍼먹으면서 5분째 어디가 이쁜가 선별, 생각중인데
답은 모르겠고 오레오 오즈 씨리얼 맛있어요.
인생 뭐 있나요.
이마요
그리고 관자놀이-눈-미간-눈-관자놀이 비율이 완벽하다고ㅋㅋ
성형외과 의사가 그랬어요
콧대는 낮은 버선코고ㅋㅋ 입술도 도톰하니 예뻐요
귀 잘 생겼고요
머릿결도 좋고 숱도 많고요
가슴도 커서 웨딩드레스에도 뽕 안 넣었어요
키도 165인데 다리 길어서 브랜드 정장 바지 그대로 다 맞아요
제 자존감 좀 채웠습니다ㅋㅋ
부모님은 다 제게 좋은 것만 주셨는데
어릴 적엔 밖에서 맨날 놀아서 주근깨가 많고
커서는 술 좋아해서 뚱땡이예요ㅋㅋㅋ
작은 얼굴, 하얀 피부, 계란형 얼굴,
고른 치아, 예쁜 코, 긴목, 가슴 크고 허리 가는 예쁜 몸....
그런데 키가 작고 머리숱이 골룸입니다 흑흑
큰 눈동자.
서클렌즈꼈냐 질문도 받아봤어요
깔끔하게 그린듯 타고난 눈썹
쇄골뼈와 어깨선(상체마름 하체비만)
길고 곧은 팔다리요
그리고 손발도 이쁘대요~
살림 내가 다 하는데도 밥도 안하는줄 알아요
풍성한 머리숱 아직 흰머리도 없고요 ^^
얼굴 디테일이 쫌 아쉽지만 ㅎ
부모님께 감사해요
키크고 비율좋아요(169..성형으로 안되는 부분)
흉곽 좁고 가슴 큼(옷 입으면 마네킹 핏)
.
.
.
그리고 겨드랑이 완전 이뻐요.
하얗고 늘어짐 없고 찰싹 붙어있음.
55세인데 겨드랑이는 20대 ㅋ
근데 옷 벗으면 중력의 법칙이 적용되어서리~~
내 얼굴중 자랑할 부위가 어딨을까? 한번
생각하게 되는 질문이네요.
음..저는 입술
어릴 때 부터 도톰 빨개서..
제 친구들이 입술만 정윤희 닮았다고..했으나
이빨이 덧니..ㅜㅜ
그리고 눈썹이 컬링한 것 처럼 위로 컬돼서
마스카라 바르면 눈썹 안찝어도 돼요.
근데 눈 쌍커플이 짝짝 ㅜㅜ
그리고 뒤통수 볼록해서 머리 묶으면ㅇ
뒷통수가 예뻐요.
근데 요즘 탈모가 와서 흑채로 뒷 정수리 가려요
.ㅜㅠ
그리고 손톱이 예쁜데..요즘은 나이가 들어
손톱이 자주 부러져서..기르질 못하네요.ㅜㅜ
저는 귀와 쇄골어깨 라인이요~
코 얘기는 어딜가나 예쁘다고 들었지만...
전체적으론 ㅠㅠ...
처음 Ipl하러 공장형 피부과 갔는데 사이코 같은 의사선생이 계속 중얼중얼거립니다. 좋은 피부. 하얀 피부. 타고난 피부...이 사람이 평소에는 흑자 주근깨 만발 점 깊은점 처치불가 세번은 해야지...하나씩 쏠때마다 평가한다고 입만 닫으면 싸고 잘한다고 들었거든요.
이목구비 봐줄만한데 얼굴이 커서 망했어요
아부지 미워ㅜㅜ
아..덩치도 커요
또 아부지 미워ㅜㅜ
뽀얗고 생얼로 돌아다녀도 되는 피부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눈코입ㅋㅋ
어디가서 인물없다는 소리는 안들어요.
속쌍거풀의 작지 않은 눈이어서 눈화장을 예쁘게 할 수 있었고.
여고 동창이 은은한 눈빛이라고 해줌.
서른이 되도록 몰랐는데 코수술 하겠다는 학생 말리고 있었더니
쌤은 코 높으니까 그렇죠 하면서 삐침.
근데 얼굴이 크고 77~88사이즈라 혜택 못본듯 ㅋㅋ
저도 끼고 싶은데 못끼네요.
옆으로 길고 위로도 큰 쌍커플,예쁘다는 소리 100만번은 들은 자연산 눈, 긴 속눈썹, 끝이 동그래서 귀여운 콧대높은 코, 그리고 엄마닮아 도톰한 입술, 둥글고 튀어나온 예쁜이마, 반듯한 귀, 그 와중에 제일은 희고 잡티없는 피부,검고 풍성한 윤기나는 머릿결,23인치 허리다들 유전자 몰빵이라지만......발목이 코끼리발목,,어좁,누가볼까싶은 못생긴 발
코가 오똑하니 예뻐요 ㅋㅋㅋ 제 생각
눈도 눈만 보면 괜찮은데 얼굴형이 망 ㅜㅜ
주름이 없는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
키 몸무게(164/45~48)
흰피부
작은얼굴
근데 꾸미기똥손이라...걍 그런 자연인..ㅋㅋ
자신을 이쁘게 꾸밀줄 아시는분들 부러움
키 몸무게(164/45~48)
흰피부
작은얼굴
근데 꾸미기똥손이라...걍 그런 자연인ㅋㅋ
자신을 이쁘게 꾸밀줄 아시는분들 멋있고 부러움
키 몸무게(164/45~48)
흰피부
작은얼굴
근데 꾸미기똥손이라...걍 그런 자연인ㅋㅋ
여자는 외모가 특출나지않는이상 안꾸미면 걍 눈에도 안띄고 평범한듯
자신을 이쁘게 꾸밀줄 아시는분들 멋있고 부러움
성형, 시술 한번도 안했어요. 염색은 하네요ㅎ
그래도 어디가서 인물로 기죽은적은 없음.
어디든 그 공간에서 손가락에는 늘 꼽힘.
성형, 시술 한번도 안했어요. 머리숱도 많고.
어디든 그 공간에서 손가락에는 꼽힘
그저… 부럽
공주병 총출동ㅋㅋ
미모로 빌딩이라도 올린 여자들도 아니고 흔녀들끼리 모여 주책바가지 들
살이나들 빼길
눈
50대인데도 눈 이쁘다는 말은 들어요
직장 여자동료에게 눈이 치명적이다고 들었고
남편도 그 말 전해 들은 이후 가끔 그 표현 써서 제 눈을 칭송해요
정작 성형한 부위 2곳은 다들 성형한 줄도 모르고 ㅠㅠ
코요
수술했냐는 얘기 많이 들음..
저도 코가 높아요
피부관리 마사지 받으러 가면 관리사가 얼굴마사지 하면서 수술한 코인지 아닌지 볼려고 코를 톡톡 두드릴때가 종종 있어요 ㅋ
저도 코가 높아요
피부관리 마사지 받으러 가면 관리사가 얼굴마사지 하면서 수술한 코인지 아닌지 볼려고 코를 톡톡 두드려 볼때가 종종 있어요 ㅋ
울엄마 왈. 눈 코 입 다 예쁘대요. 얼굴형하고 조화가 문제같다고 -_-;
쌍꺼풀 없이 길고 큰 눈이요.
그리고 눈꼬리가 위로 싹 올라갔어요.
애들도 저 닮아서
외꺼풀인데 눈이 엄청 커요.
근데 나이드니
40대 중반부터 눈꼬리가 내려가고
눈도 작아지네요.. ㅎㅎㅎ
수유를 하지 않아 처녀 때 형태 그대로인 유두와 봉긋한 가슴과
주름없고 정맥 하나 나오지 않은 섬섬옥수요.
피부도 좋고 뽀얘서 어제 치과에 갔더니 직원이
관리 어떻게 하냐고? 기초 화장품은 뭐 쓰냐고 묻길래
피보관리실, 피부과 안 다니고
에스트라, 일리윤 쓴다고 답해줬어요,
전엔 피지오겔 덕후였는데 요즘은 로열티가 없어
더 저렴한 국산 브랜드 쓴다고 했더니 놀람
명품화장품 쓰는 줄 알았다고..